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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눔터

제 목 : 교육목회를 하시면 개척교회 반드시 부흥됩니다.                    글쓴이 : 이우상(csk318@hanmail.net)목사
                        현대전도를 위한 전략전술  (선교공부방)
               ( 인터넷 공부방으로 교육목회 시작하실 목회자 구합니다 )

눅6장 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전국에 있는 교회의 주일학교 공부방이 학원의 학습을 능가하며 각 교회마다 생겨지는
그날까지 사명은 계속될 줄로 믿습니다.
공부방을 통해 성장한 자녀들은 목회자와 영적 부모와 자녀로써  끊어질 수 없는 공동체를 유지함으로 장래의 귀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각교회의 기둥들로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회동역자 여러분 !
한국교회가 1000만명 영혼구원을 향하여 나아갈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육에 힘써 투자하며 씨름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교육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정부도 뚜렷한 해결책이 없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생들이 공부는 학원에서 하고 학습평가는 학교에서 받고 있습니다. 학원선생은 열심히 가르치고 학교선생은 평가만 해주는 것이지요. 사교육비인 학원비는 부모가 부담하고, 학습평가비는 정부가 부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싯점에서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곳은 바로 교회 밖에 없다고 보며 이 또한 한국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 훌륭한 길이라 여겨집니다.

한국교회가 부흥할 길은 신학대학과 전교단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주일학교 학습목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띠게 한다면 10年 -20年 후에는 한국교회 성도의 숫자는 수백만명이 늘어난 보고를 받을 수 있지 않을 까요?

47%의 무신론자를 교회로 끌고올 방법은 아이들을 교회로 오게 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교회로 오게 하는 길은 한두번의 행사로는 고무줄과 같은 그들의 환경 때문에 어렵고요,
꾸준히 10여年 동안을 오게 하는 방법이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모으는 것입니다.   학원으로 가는 아이들을 교회로 모이게 하십시다.   태권도, 피아노학원, 해동검도,... 기타 등등을
접목해서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회를 세워가십시다.  그리고 세계속에 뛰어난 교육프로그램들을 배워오고 가르쳐서 목사님 제자를 만들어 세계속으로 파송하십시다.  
목회자는 가르치는 자이니 세계속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는 교육을 겸하여 하면 된다고 믿습니다.

10-20年후에  든든한 일꾼들이 목사님 동역자로 함께 일하고 있는 성공한 모습의 그림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목회로는 대형교회만 살뿐입니다.  작은교회가 살길은 교육목회로 12제자를 세우신 예수님처럼 정예화된 수족을 키우는 길뿐입니다.
한국교육의 정책의 방황을 간파하고 교육목회로 목표를 세우고 성공한 교회들이 전국에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이 성공사례들을 널리 알리고, 성공한 교회들의 노하우와 장점들을 통합하여 교회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교육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전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일학교 공부방 목회의 출발점은 인터넷공부방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인터넷공부방은 아이디 하나로 초,중,고 전學年 전과목을 일류대 선생님과 1:1동영상 강의와 요점정리, 각종 문제, 시험지풀이 등을 24시간 365일 공부할 수 있기에 좋습니다. 여기에 부족한 개인지도, 관리를 관리교사가 담당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제가 기도하면서 생각한 글을 조금 올려보았습니다. 이것이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면, 작은교회를 살리고, 한국교회를 부흥시킬 길이라면 함께 동참하십시다.  

작은교회의 목회자들을 자립교회로 세우는데 기여하며 목회자 자녀들의 학원비용과 과외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원하고자 만든 것입니다.
1. 목회자의 금전적 어려움으로 자녀들 학원비에 크게 부담을 겪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인터넷으로 학원대용으로  선교를 기대하며 저렴하게 자녀들을 공부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인터넷학습은  학원교육보다도 월등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목회자의 추천과 도움이 있으면 더불어 성도들 자녀에게도 혜택이 있습니다.
3. 미자립교회의 전도에 활력을 드리며 목회활동 재원도 만들 수 있도록 인터넷학습 학원
    (선교원,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도록  개설해 드리겠습니다.

전국 어디에도 이와 같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선교단체는 아주 극소수이며 온라인 싸이트는 최초이며 하나뿐입니다. 이곳저곳 다 알아보시고 연락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연락처로 전화주시면 방문하여 각종 전도자료, 타교회선교 공부방 자료, 공부방시설 등등...자세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연락처 :   이정현 집사 080-573-6000  ,  011-9086-3516   ( 방문상담 . 교육 )
             이우상 목사 041-555-9107  ,  011-711-5007  
* 대상 및 자격 : 현 개척교회 목회자 및 기존교회 목회자
                  (목사,강도사,전도사,사모님,평신도상담)
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많이 받으세요. 할렐루야!

목사님과 성도들의 자녀들을 최고의 컨텐츠로 공부시키고 싶습니다.
교회에 소개하는 인터넷교육컨텐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접속자가 많은 사이트며 초,중,고 전學年, 전과목에 대하여 컨텐츠 구성이 단계별, 수준별로 잘되어 있기 때문에 맞춤식 학습외에 출석부와 학습상황 채킹 프로그램을 통한 내신성적 관리를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국내 포탈싸이트 점유율이 최고입니다. 경쟁사가 많이 있지만 점유율이 37- 60%이상 되는 국내 최대의 컨텐츠 싸이트입니다. 100만개가 넘는 컨테츠이고요. 초,중,고 전과목 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중국어, 논술, 받아쓰기, 글짓기, 컴퓨터, 한자 및 공인중개사, 재테크, 생활회화에 이르기까지 아이디 하나로 전부를 공부할 수 있고요, 초,중,고 전과목 24시간 질문방을 통한 1:1개인과외식 공부가 가능합니다.
*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문의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에 개척교회를 할때에 CMS(영어교육)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전도에도 유익하였고, 교회재정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며 별로 어렵지 않게 운영을 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교회들이 했습니다만 중고생을 지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중학생이 되면 거의가 학원으로 빠져나갑니다.

인터넷공부방을 교회 선교원 이름으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이름에 맞는 선택이고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회에 크나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목사님 사모님 나이에 상관없습니다. 관리만 해주면 인터넷이 다 해결해 줍니다. 컴퓨터 잘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알아서 더 잘 할것입니다.  훌륭한 학원을 차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칠 유명강사도 150명이나 있습니다.
다만 오너가 되셔서 관리만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루 4시간만 투자하세요. 목회활동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너무도 너무도 좋은 조건으로 교회가 일할 수 있게 돕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공부방은 하나님께서 작은교회를 도우라고 주신 사명으로 알고 일하고 있습니다.
능률과 비용면에서 인터넷과외학습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만일 자녀가 있으시다면 월 0000원 정도 투자하셔서 일단 자녀들을 공부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생기시고 좋다고 여기시거든 그때 가서 교회이름으로 공부방을 개설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주소는 충남 천안시 목천읍 삼성리 부영아파트 114동 903호입니다.
성공한 예를 든다면 많은 교회와 학생이 있지만 청주의 한 중학생은 전교에서 168등의 성적에서 이 컨텐츠를 통해 6개월만에 전교 1등을 한기록이 있고요 화재가 되어 출판된 책도 있습니다(국민 출판사).

또한 예로 천안에 있는 모작은교회는 CMS를 시작할때 교사 1명으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안되는 쪽으로 의구심이 많았었는데요. 1年만에 150명이 넘는 아이들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변변치 않은 cms로도 성장한 교회들이 많습니다만 인터넷학습은 수십배로 좋은 비젼을 제시해 드리고 있는 내용입니다.

인터넷학습은 CMS보다 더 큰 탁월한 장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고요, 교회에서 하는 교육시스템은 기존학원과 경쟁해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작은교회의 재정을 부유케 할 수 있다고 믿고요. 개척교회의 부흥을 도울 수 있으며,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크게 도우리라고 여겨집니다.
교회에 교사를 할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시켜 보세요. 초기투자비용이 아주아주아주조금 밖에 들지 않습니다.
직장이나 사업처를 찾고 계신 성도가 있으시면 추천해 보세요. 정말 놀라운 일도 가능한 일입니다.
동서가 학원강사고 처제가 초등교사라 문의를 해보고 의논을 해보니 상당히 좋다고 하더군요.

위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하나님의 주신 축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올해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운 교회를 이끌어가시는 목회자 분들에게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은 겪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지요, 수입원이
연보와 선교비에 치우쳐 있다면 전도사역에 힘쓸 여력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목회자 가정이
직장을 다닌다면 단순노동에 저임금을 받을 수 밖에 없구요, 이 또한 더더욱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척교회는 목회자의 나이에 맞게 일반인들의 생활수준과 맞출 수 있는 수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교회에서 할 수 있는 선교원,공부방,어린이집,독서스쿨,영재교육,
아가피아 . ...등. 무엇인가 겸해서, 목회의 연장으로 함께 성장시키면서 목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의 젊음이 다 가기전에 자녀교육과 노후대책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너무 늦기 전에 현실을 봐야 합니다. 목회자가 넘쳐납니다. 큰 교회도, 작은교회도 너무 많습니다. 수입원이 불확실한 교회는 기적을 바라고 기도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동기목회자들만 보아도 작은교회를 목회하면서 재정적인 어려움과 전도의 어려움에 지쳐있는 모습을 대하기가 쉽습니다. 수많은 부채를 지고 있는 목회자들도 상당수고요, 정신적인 스트래스도 큰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척교회를 수年간 하면서 대형마트에서 쇼핑한번 제대로 못해보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쓰리고 아픈지 경험해 보았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들에게도 가난은 힘든 것입니다. 항상 양복을 입고 깔끔하게는 모양을 만들 수는 있어도 지갑은 항상 비어있고 자신감도 잃는 것 같았습니다. 알아 주는이 아무도 없는것 같아 힘들때도 있었고, 부모 형제들에게 늘 받았고 큰짐이 되었고, 미안하고 죄송했습니다.
젊음이 있는데 돈을 벌 수없는 목회자라는 신분이 후회될때도 많았었습니다. 동창들과
친척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는 이유가 돈때문이었습니다.
교회마다 한달에 200 만원이상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믿습니다. 잘되는 곳은 그 이상이겠지요. 하나님은 심고 거두기를 원하시지요, 경작하지 않고 열매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시 126편 5- 6절)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목회에 맞는 선교비지원입니다.  공부방을 통해서 물질적인 난관과 교회부흥을 위한 전도와 주일학교교육과 자녀교육을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회자의 새로운 시도는 성도들도 이해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총회, 지방회, 감찰회, 노회에 가보면 주요화제는 어떤교회의 땅사고 건물짓는 얘기이며
이런것에 들러리만 서시겠습니까? 이제는 목사님이 복을 받으시고 주인공이 되어 보십시요.
더 늦기 전에 시작해보세요, 제가 섬겼던 잘 알고 있는 목사님은 성공후 큰 실패 후에 남부끄러워 학원전단지를 늦은 밤에만 붙이고 다니셨는데, 1年만에 희망을 만들어 성공을 거두어 지금은 수십억의 중급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부방은 목회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곳이 아니라 이득과 쉼과 힘을 주고자 하는 곳입니다. 철저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연장으로 보시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기도와 준비된 믿음으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성장하고 살아남으려면 주일학교교육에 힘써 투자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축복하심이 있다면 될 것입니다.
부채와 생활고와 中年의 위기에 처하신 목회자분들 한번 용기를 내셔서 이 기회를 붙잡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조그만 상가교회라도 괜찮습니다. 가난하고 가난한 교회라도 목회자 의지만 있다면 컴퓨터 1 대놓고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척교회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헌신과 공력이 들어갑니까? 다시 한번 용기내시고 믿음 가지시고 컴퓨터 몇대만 중고로 싸게 장만하셔서 시작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가장 어려운 역경에 있다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기적은 일어납니다.
목회가 힘들어 지쳐있고, 또 낙심된 목회자들 더욱 분발하셔서 용기를 내셔서 기운을 내셔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앙과 믿음의 불굴의 의지를 굳게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힘써 땀흘리는 종을 도우십니다.
할 수 만 있다면 정부에서 방과후 공부방(지역아동복지)을 전체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지원 받을 수 있는 공부방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육목회를 홍보하는 주된 이유는 시골교회, 상가교회, 작은교회,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가 살길과 자립할 수 있는 길 중에서 최고의 것이라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초4學年이면 10살- 10年 후면 20살 대학생이 됩니다.  10- 20年만 교육목회에 전념하신다면 목회자에게서 떨어지지 않는 충성된 동역자요 후원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평생토록 존경하며 섬겨주고 함께할 든든한 일꾼이 만들어진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안에서 이우상 목사 화이팅!

             성공사례를 보고합니다.
4월 14일에 경기도 광주에 존경하는 노회장이신 이한길목사님을 만나러 갔었는데요.
놀라운 곳을 보았습니다.
컴퓨터공부방 이라는 조그만 흰색 간판이 교회의 바로 옆에 2층 집에 붙어 있었습니다.
목사님 왈 공부방을 15年간 하셨는데 모교회 집사이며 외모는 허술해 보이시는 분인데
너무 잘된다 하시더군요.
현재 60명이나 모여서 공부한다고 했습니다.
하도 궁굼해서 잠시 기웃거리다 2층에 올라가 거실을 보는데요, 신발 놓는 문여는 출구까지 아이들이 빈틈없이 앉아서 조용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실례합니다하고 인사를 하다가, 제가 그만 구두를 신고 출구를 밟아서 어찌나 미안한지, 거기는 신발을 벗는 곳이라고 하길래,,, 발 놓을 틈도 없이 아이들로 꽉차 있고요, 진지하게 공부하는 것이 숨소리도 안들리는 듯 도서관에 온 것 같았습니다.
방마다 컴퓨터를 설치해놓고 인터넷으로 공부하게 하고, 거실에서는 큰상 여러개에 둘러앉아 집사님이 옆에서 지도하고 계시더군요.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목사님 사모님의 학문적인 실력은 아주 높습니다. 썩히고 묵히지 마시고 갈고 닦고 쓰시기 바랍니다.
과외 공부방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물질의 문제와 자녀교육과 교회의 부흥과 목사님 부부의 미래의 노후까지 소망과 희망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모집사님의 하시는 모습을 보니 목사님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고 싶은 열정을 가지고 왔습니다.
컴퓨터를 활용하여 인터넷교사까지 활용하니 한사람이 60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의 교회 집사님께도 권하여 하고 있는데요, 한달도 안되었는데, 현재10명이 넘었습니다. 초,중학생은 물론, 고등학생까지 지도하고 있습니다.
금전적인 물질적인 어려움으로 목회활동과 생활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면 땀흘리고 일하셔서 열매로써 극복하시고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일은 목사님과 사모님이 전문가입니다. 일어나세요.
할 수 있어요. 반듯이 됩니다.
제작年에 충남 예산에 있는 구만리교회 유목사님을 뵈러 간적 있었는데요.  벼농사만 짓는 시골마을에 우뚝선 교회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곳에서 이와 같은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대화 중에 알게 되었는데요,  이곳에 와서 ...전도는 교회의 리더권사님에게 맡기고 동네 아이들에게는 영어를 가르쳐 주었다고 했습니다.  좋은 결실이 있게되어 동네분들이 감사패를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초,중,고교를 마치고 대학을 간 학생들에게는 매주 2만원씩 차비를 주어 본교회에 출석시켰고, 장성하여 분가한 후는 시골교회를 다시 선교하는 선교특공대로 조직하여 후원케 하고 목사님의 평생 동역자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작은교회의 취약점은 전도된 일꾼들을 도중에 빼앗기거나 잃게되는 일이 많은데 유목사님은 놓치지 않은 것입니다.
교육목회는 예를 들어 초4學年이면 10살이고,  10年 후면 대학생입니다. 10-15年만 꾸준히 교육목회에 치중한다면 어떤 작은교회라 할찌라도 목사님께 훌륭한 평생 동역자요 후원자가 생기게 될 줄 믿습니다.
목사님이 지도한 아이들중 한 둘만  크게 성공한자가 나와도 목사님의 목회는 평생토록 마르지 않는 샘으로 큰 성공을 거둔 목회자가 되는 것입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첨부자료1]
제 05 - 02호  
추   천   서

        본 교회는 설립 된지 102年 된 예장 통합 경서노회 소속 동성교회입니다.  올해 초 컴퓨터 6대를 구입하여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이정현 집사님의 소개로 Coo1School의 프로그램을 받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35명의 학생들이 등록하여 공부하고 있는데 더 이상 학생들을 받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2시에서 8시까지 개방하고 있는데 지역사회로부터 대단한 호평을 듣고 있습니다.  개소식 때에는 문경시장님이 오셔서 축사를 해주시기도 하고, 그 후로 지역 국회의원이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2001年도에 부산외국어대학으로부터 컴퓨터 10대를 기증 받아 공부방을 운영하려 하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구체적인 학습 프로그램이 없는 결과였습니다.  이번에 인터넷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니 공부방 운영이 원활합니다.  이 공부방을 개설하여 운영하시려는 교회와 목사님은 망설이지 말고 운영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가진 정보와 방법을 저희 교회에 방문하시거나 연락을 하시면 기쁜 마음으로 나누겠습니다.

        또 이정현 집사님이 신실하신 분이어서 영리적인 목적보다 교회에 많은 혜택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분입니다. 이에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주후  2005 年  5 月  1 日
담임목사 최호득(019-229-6351)  

    대한예수교장로회       동    성    교    회


첨부자료2]
할렐루야!
저는 경기도 일산에서 성일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정현 집사입니다.  
이렇게 글로써나마 인사드립니다.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많은 교회가 교육마인드를 갖고 전도전략으로써 선교 공부방을 하시려는 뜻을 가지신 목사님들은 많으셨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점인 공부방을 관리할 교사부족, 교재나 시설마련에 드는 막대한 비용 때문에 쉽게 준비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ID 하나로 전學年에 걸친 전과목 교재와 문제집 그리고 국내 최고의 엘리트 강사 150명의 명강의를 들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최소의 비용으로 제공하여 자녀들의 사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고 목사님의 교육마인드를 통한 선교 공부방을 세우는데 기여하고자 지원과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목사님께서는 많은 관심으로 상담을 받은신 후 전도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함께 선교공부방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평강이 항상 함께 하시길....
이정현 집사 (011-9086-3516)  
문의전화 : 080-57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