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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 설교집

84-11-16 권찰회롬 6:23날자: 1984년 11월 16일 지권찰회
제목: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사람을 만들어라
본문 :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1. 하나님의 은사는 영생(永生)
죄의 삯이라는 말은 죄의 대가라 그 말입니다. 품삯이란 이 삯이라 말은 품삯이란 말입니다. 품삯. 죄의 대가는 사망이요 죄의 대가는 사망이요 움싹이라 말이 아니고 품삯 죄의 대가는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하나님의 은사라 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공으로 주신 공으로 주신 그것은 다 영생이라. 영원히 사는 것인데 영원히 살아도 어디서 사느냐 하면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 이니라' 그리스도, 사랑과 지혜와 능력의 완전 속에서 예수님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대속 속에서 또 우리를 책임 맡으신 하나님 속에서 영생한다 하신 것입니다.
은사라 말은 은혜 은(恩)자. 줄 사(賜)자 공으로 주신 것이라는 말을 은사라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가 함으로, 우리 힘으로 해서 우리가 힘으로 해서 우리가 함으로 된 거 그것은 다 완전히 불타집니다. 어떤 것이든지 우리가 힘써 우리 힘으로 함으로 된 것은 다 불탑니다. 영원히 불탑니다. 잘한 것이나 못 한 것이나 다 불타는데 어떤 게 남아 있느냐? 우리가 하는 그 말이나 마음이나 생각이나 행동하는 그 행동이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그 행동이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은사를 베풀어 주실 수 있는 그런 행동이 있고, 또 우리의 행동이 하나님을 노엽게 해서 하나님의 진노에 징계를 우리에게 베풀지 안할 수 없는 그런 행동도 있습니다.
2. 인간의 행위는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행위와 축복 받을 행위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의 행동은 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수 있는 그 감동하실 수 있는 행동, 하나님이 무엇이든지 아끼지 아니하시고 은혜로 주실 수 있는 그 행동 그 행동이 우리에게는 중요합니다. 그 행동 여하에 따라서 주님이 분개하시기도 하고 노여워하시기도 하고 또 괘씸하게 여기기시도 하고 또 분히 여기시기도 하고 또 복수성을 가지고 이놈 네가 한번 대결해서 원수를 한 번 갚아보겠다 할 만한 그 행동도 있습니다.
이래서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대개 나타날 때에는 분개해서 내가 한번 복수하겠다 한번 대결하겠다 하는 그런 때에 하나님이 나타나실 때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기에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든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행동이 되든지 하나님을 분히 여기시게 하는 행동이 되든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그러 모욕을 주는 행동이 되든지 참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에게 소망을 가진 그런 행동을 하든지 우리 행동 여하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그 마음이 여하 하게 됩니다.
우리 행동에 따라서 당신의 마음이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 행동을 따라 당신이 어떤 자에게는 감동이 되어서 '응, 내가 그것을 해 주마' 하시는 것도 있고, 내가 네게 대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다. 있는 대로 다 너에게 은혜로 주겠다. 하는 그런 행동도 있고, 또 하나님께서 '네가 그렇게 애걸하고 있으니 내가 너를 내 모르는 척 할 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우리에게 또 은혜를 베푸시는 일도 있고, 또 우리 하는 행동이 너무도 하나님이 보실 때에 깜짝 놀랄 만치 참 하나님이 감동돼서 고만 아깝지 아니하는 그런 행동도 있습니다.
이래서 아브라함에게는 말씀하시기를 '아브라함아 내가 하는 일을 너 한테 무엇을 숨기겠느냐? 내가 하는 일은 너한테 무엇이든지 숨기지 않겠다. 또 그러고 네가 네게 구하는 것은 내가 다 들어 주겠다.' 이렇게 참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그런 행동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망하는 것도 제 행동만 가지고 망하는 것 아닙니다. 망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망하도록 저주를 하시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또 사람이 무엇이 잘되는 것도 제가 해서 잘되는 그것은 없어질 세상 것으로서는 됩니다만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해서 썩지 안하고 쇠해지지 안하고 낡아지지 안하고 더러워지지 안하고 영생에 속한 것들은 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거둔다 그 말은 썩을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 그분을 바라봄을 인해서 그분을 생각하면서 그 썩을 것을 조심 있게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당신이 주십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산다 그 말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당신이 다시 살린 그것은 영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마치 우리 몸이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고 늙어지고 쇠해지고 낡아지고 더러워지는 이 몸이 주님이 변화시키시면 이 몸이 늙어지지도 안하고 죽어지지도 안하고 썩어지지도 안하고 쇠해지지도 안하고 아무리 무쇠 땅 덩어리 속에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고 아무리 넓은 공간 우주가 넓다 해도 일 초 동안에 우주를 얼마든지 돌 수 있는 공간에 제한받지 안하고 시간이 억천만 년 가도 한정 없이 제한받지 안하고 하는 이런 몸으로 변화를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썩어질 거 가지고 주님이 감동해서 내가 어 썩어질 거 가지고 나 위해 살았으니 내가 영원히 썩지 안할 것을 너에게 주겠다 하셔 가지고 주신 그것이 다 영생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는 다만 하나님이 나에게 복 주시고 은혜 주실 수 있도록 하는 그 행동입니다. 그게 다 비유는 안 되지만 어린 아이가 아무 힘은 없지만 부모에게 참 기쁨이 되도록 그렇게 하면 부모가 그 어린 아이의 기쁘게 하는 행동을 보고 아깝지 않게 그 아이를 위해서 뭐 뭣이든지 해 줄 수 있고 또 그 아이가 귀엽게 그 부모에게 한 그 행동 전적 부모를 의지하는 거 바라보는 거 믿는 거 맡겨 놓은 거 그 부모로서 만족하고 좋아하는 거 그것을 인해서 부모가 그 아이에게 마음이 기울어지고 아무리 좋은 게, 있어도 그 아이를 버리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혼자 과부된 사람이나 불만스러운 그런 남편하고 사는 사람이 당장 그까짓 거 열 번이라도 이혼 해 치우면 싶지만 그 아이 그것 때문에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 모양으로 하나님이 우리 행동을 보시고 당신이 축복하실 수 있고 은혜를 베푸실 수 있고 또 진노해서 저주하실 수 있는 것이 우리의 행동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좋은 행동을 해도 좋은 행동함으로 된 것은 다 썩어 버립니다. 어떤 좋은 행동한 것이라도 그건 다 썩어 버리고 없어집니다. 왜? 썩은 것이 했고 유한한 것이 했기 때문에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을 만들어낼 수 없고 또 죽은 것이 산 것을 만들어 낼 수가 없고 썩은 것이 썩지 안 할 것을 만들어 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다만 썩을 거 그런 거 가지고 주님의 그 법도를 믿으면서 당신을 바로 약속하신 그 말씀하신 것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당신을 위하여 행동하는 그 행동이 하나님이 감동이 되어서 그에게 그 행동으로 감동되어 그와 같은 종류의 것을 당신이 완전자가 만들어 주시는 그 은혜, 완전자가 전능자가 만들어 주신 그 축복 그것만이 다 영생하고 남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들이 모든 것을 구비하게 행동을 해 놓고 '내가 이 행동했으니 이 행동으로 내가 해 놓은 이것이 누구보다 많으니까 나는 하늘나라서도 존영할 것이고 세상에서도, 큰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하나님에게 하고도 자기는 부족한 것을 깨달아서 하나님 앞에 뻘뻘 떨면서 나는 무익한 종이라고 진정 그 겸손한 것이나 떠는 것이나 하나님에게 조심하는 것이나 또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나 그것이 하나님이 감동이 됐다 말이오. 감동이 된 그 사람의 행동이 보잘 것 없어도 그 사람이 세상과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크게 받을 수 있고, 또 아주 사람 보기에는 구비해서 나보다 더한 사람이 없으니까 하나님은 지공하신 하나님이니까 내게 제일 많이 주시겠지 하는 그런 당당한 사람은 오히려 세상이나 하늘나라에서 은혜와 축복을 많이 받지를 못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포도원 그 농부들 품꾼 비유로 비유를 하셨습니다.
3. 구역 식구가 하나님을 감동시켜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그분이 감동되도록 그분이 섭섭해 하지 않도록 그분이 만족히 여기시도록 그분이 내가 네게 대해서는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겠다 하실 수 있는 그분의 감동을 받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제일 지혜로운 일입니다. 이래서 그분이 감동을 받아서 우리에게 축복 주시면 그 축복은 영원히 살아 있고 은혜 주시면 은혜로 된 것은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행동으로 한 거 뭣 가지고 된 줄 알지만 심판대에 가보면 다 썩을 것이요 더러운 것이요 다 추한 것이요 불구비한 것이기 때문에 전부 정죄 받습니다. 다만 우리의 행동은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해 주실 수 있고 은혜 주실 수 있도록 그분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이 우리에게는 제일 중요합니다.
이래서 은혜는 영생이라 그 말은 당신이 공짜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다 영생이라. 우리가 어떻게 해도 이것은 내 한 거로 말미암아 되어졌다 하고 정당성을 가지고 나오면 하나님이 정당성을 가지고 전지하신 그 법을 가지고 다스릴 때에 전부 정죄입니다. 다 죽어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은혜를 바라보면서 그분을 두려워하면서 그분 앞에서 겸손히 이렇게 그분이 감동되도록 무슨 사건을 만나도 이 사건을 이라면 유익될 줄 알지만 그분이 섭섭해 할 터이니까 축복 안 주시고 저주 주면 헛일이다. 뭐 범사에 사람에게 대해서나 하나님이 감동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조심해서 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차지하고 하나님을 차지한 사람들이 다 성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잘난 사람이 못나졌고 못난 사람이 잘나지는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권찰님들이 뉘 집에를 가든지 그 집 식구들이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것이 있거든 그것을 그저 좋은 말로 좋은 말로 그 사람에게 내가 타이르는 말을 마귀란 놈이 거머쥐고 그 사람을 반감시켜서 그렇게 오해 하도록 그래 하지 말고 어쩌든지 그 사람의 마음을 마귀가 빼앗지 못하도록 감동적으로 해서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그렇게 타일러 줘서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것을 다 벗어나도록, 또 하나님이 섭섭해 하시는 것을 벗어나도록, 하나님이 일 대 일로 그렇게 하는 그런 대상일 때는 거게서 벗어나도록 하고 하나님이 감동 받아서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은혜를 주실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도록 자꾸 우리는 권하고 깨우쳐서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들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은혜 주셔서 모든 일이 잘 됩니다.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 그거 뭐 보면 눈꼽재기만도 못한 더러운 거 가치 없는 거. '아, 우리 남편이 큰 사장인데, 우리가 큰 재벌인데, 우리가 큰 아주 그 말할 수 없는 고위 장관인데 우리가 무슨 무슨 기술이나 실력이 있다.' 그거 있다 하는 그 자들은 다 앞선 자인데 다 뒤 됩니다. 그들은 다 잘되고 유력하다 하는데 다 무력한 자로 다 절단나고 맙니다. 그거 있다고 그걸 의지하고 하나님을 무시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하시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있는 자들이 다 망한다 그 말이오. 부자가 다 망해. 이래서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맡은 자기 식구가 어쩌든지 하나님이 감동 받도록 하십시오. 권찰도 그러하고 지권찰도 그러하고 교인들도 그러하고 하나님이 감동돼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섭섭한 노를 다 풀으시고 하나님이 감동돼서 그저 모르는 척 하고 계시나 그분이 다 아십니다. 감동되어서 우리 하는 일에 함께 하시고 은혜와 축복을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식구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만하고 자기 자랑하는 사람들을 대단히 위험하니까 그런 사람들을 잘 깨우쳐서 그런 그 하나님 앞에 진노 받을 그런 자리에 머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 같이 기도합시다.
주님 우리를 복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복 위에 복을, 은혜 위에 은혜를 주셔서 이렇게 영광된 생명 건설 운동에 이바지하게 하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심히 부족합니다. 성령과 진리와 주의 피의 공로의 능력이 우리를 붙드시사 주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허락된 모든 은혜로 우리에게 구비케 하사 우리의 모든 언행 심사의 이 책임감이 주님이 기뻐하시고 주님이 참 만족히 여길 수 있는 이런 우리의 언행 심사의 감당이 되게 하사 주님이 우리에게 만족하시고 우리 맡은 식구들에게 만족하시고 우리 모든 식구들의 언행 심사의 행동하는 모든 생활을 만족하여 축복하시고 은혜 베푸실 수 있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이는 순전히 주님의 피공로의 능력으로 말미암아서만 되는 줄을 압니다. 우리의 교만이나 망령이나 참람을 다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우리를 겸손케 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범사에 깨끗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2014년 11월 22일, 04, A, BW 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