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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 설교집

솔로몬의 고백이 주는 교훈

윤봉원 2014.08.01 20:00 조회 수 : 583

78-08-25 주전전 1:1-18날자: 1978년 8월 25일 주일오전
제목: 솔로몬의 고백이 주는 교훈
본문: 전도서 1장 1절 – 18절
1. 말씀 증거의 목적: 말씀 실행의 능력은 말씀을 깨달을 때 온다.
며칠 전에 이 말씀을 증거 했는데 이 시간에 또 증거 합니다
마태복음 13:1절 이하에 보면 씨 뿌리는 비유가 있는데 길가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달음이 없는 사람이요, 돌밭에 뿌린 씨는 말씀을 된 것 깨닫고 기뻐서 실행하다가 자기에게 마찰이 되면 중단하는 사람이요, 가시덤불에 뿌린 씨는 말씀을 들었으나 세상 재리와 염려 때문에 실행치 못하는 사람이요, 옥토에 뿌린 씨는 말씀을 된 것 깨닫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인데 어떤 일이 있어도 변동이 없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된 것 실행할 때에 어떤 것에게도 재제 받지 아니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은 말씀을 된 것 깨달을 때에 옵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에 성경 말씀은 성경 말씀대로 하나의 지식으로 알고 있고 나와는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도수를 낮추어서 생각하면 능력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에 이 말씀은 내가 지켜야 할 말씀으로 깨달음의 도수를 가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된 것 깨닫는 깨달음의 힘은 이 말씀대로 얼마든지 실행하는 힘이요, 어떤 것에게도 제재를 받지 아니하는 힘이요, 깨달음과 함께 자기에게 오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증거한 말씀인데 이 시간에 또 증거하는 것은 우리가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어떻게 변동이 되는 환경에서도 이 말씀대로 변동이 없이 실행 할 수 있는 능력을 받은 사람도 있지마는 능력을 받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 생각되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시간에 이 말씀을 된 것 이 말씀은 지난 시간에 들은 말씀이네 하면서 외면하는 사람은 완패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미련하고 완패한 마음을 버리고 새 살과 같이 깨끗한 마음으로 만들어서 다시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앞으로 어떤 어려운 형편을 만나도 이 말씀대로 실행 할 수 있는 이 실행의 능력이 깨달음과 함께 올 수 있는 진실되고 권위 있게 실행 할 수 있는 깨달음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다시 증거하는 것이요 우리는 이 말씀을 받을 것입니다.
2. 솔로몬의 헛되다 고백
이 솔로몬은 인간으로서는 온갖 영광을 누린 사람이요. 소원 성취를 다 한 사람이요. 인간으로서는 솔로몬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없을 정도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솔로몬은 비록 작은 나라의 왕이지마는 세계가 솔로몬을 스승으로 모시고자기 나라에 어려움이 있으면 솔로몬에게 와서 기탄없이 문의했고 솔로몬은 가르쳤던 것입니다(왕상 10:23-25). 그러기 때문에 어떤 나라라도 솔로몬을 거역치 못했고 엿볼 자가 없었습니다.
또 솔로몬은 그가 눈으로 본 것은 원하면 다 했고 귀로 들은 것은 원하면 다 했고, 자기 마음에 원하는 것은 다 했다고 전도서 2:10절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솔로몬은 권세적으로 지능적으로 부요적으로 아주 아주 영광스러운 사람이요, 자기의 소원대로 다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자기의 인생을 거의 허송세월하고 난 다음에 자기의 인생살이가 크게 후회되어서 영감을 받아 가지고 이 전도서를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는 하나님의 감상을 가지고 이 말씀을 기록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에 솔로몬이 원통히 여기면서 회개한 이런 심정을 우리도 가지고 이 말씀을 간증으로 거울로 삼아야 합니다.
이 솔로몬이 말하기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하나도 유익이 없다고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는 이 세상에서 복이라고 하면 그것이 복된 것으로 그대로 있을 줄 알고 또 이 세상에서 존영이라고 하면 그것이 존영한 것으로 그대로 있을 줄 알아서 그는 땅위에서 온갖 소원대로 다 했으나 이 세상을 지나는 것이요 자기의 해놓은 것은 세상에 다 두고 행동과 영과 혼만이 천국에 가서 머물고 있다가 말세에 부활할 것을 지금 깨닫고 보니 이 세상 짧은 살이는 나그네살이요 또 이 세상은 영원한 나라에서 살 준비하는 짧은 토막인데,
다시 말하면 만왕의 왕이시오 창조주시오 대 주재이신 하나님은 내가 감히 사모 할 수 없는 이 분이신데 지금은 이 하나님과 얼마든지 친교를 가질 수 있고 간격이 없는 밀접한 친밀을 마련할 수 있는 세상 토막이요,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요 있는 실력을 가진 자로 자기를 육성할 수 있는 세상인 것과 또 창조주와 모든 피조물에게 막힘이 없이 화친 할 수 있는 이 화친을 마련할 수 있는 세상인 것을 솔로몬이 말년에 깨달았습니다.
깨닫고 보니 자기가 제일 영광스럽게 살고 또 세계가 자기를 부러워 했으나 그 모든 것이 세상에 속한 세상 것이요, 천국의 것이 아니요 영원한 것이 아니요 다 멸망할 것들 뿐인 것을 깊이 느끼고 이 말씀을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에 온갖 정력을 다 기울여서 마련해 놓은 것을 세상을 떠날 때에 그냥 알고 떠나니 고통이요 있던 것 다 빼앗기니 슬픔이요 전체가 고통뿐입니다.
영원한 세계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사는 세계인데 이 세계로 이사 가야 할 사람으로서 이 세계에서 영원히 살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하면 서로 속이고 허비하고 낭비하는 생활만 하고 헛일만 하고 있으니 다 바람을 잡는 일과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마치 잘 드는 칼이 있는데 긴 뱀이 이 칼을 감고 있으면서 살겠다고 몸을 꿈틀거립니다. 그러니 몸이 동가리가 납니다. 또 꿈틀거리니 또 몸이 동가리가 납니다. 이 사람이 이와 같습니다. 사람이 살겠다고 날뛰는데 날뛸 때마다 하나님의 심판에 걸려서 자기의 권위와 영광이 끊어지고 비참하게 됩니다. 이 광경을 보고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전부 자기에게 손해 갈 일만 하고 사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비관하고 간증하는 말씀입니다.
3. 세상을 벗어나지 못한 인생
4절에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알뜰히 세상을 붙들고 거머쥐고 움직이던 모든 인생들은 다 지나 갔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오고 이 사람들이 또 다 지나가고 다시 새로운 인물들이 나오고 이렇게 사람들이 나고 죽고 하는 것이 인간이 알기 어려운 수수께끼요 오묘한 일이요, 사람이 몽땅 오고 가는데 땅은 영원히 있습니다.
한 세대가 왔다가 얼마 있지 아니해서 가버리고 또 한 세대가 와도 땅은 그대로 있습니다. 하나가 빽빽거리면서 나서 얼마되지 아니해서 늙어지고 그대로 가고 또 하나가 빽빽거리면서 나서 얼마되지 아니해서 늙어지고 그래서 또 가는데 땅은 영원히 있습니다. 왔다가 가지마는 세상의 소속을 벗어나지 못하고 또 왔다가 가고 왔다가 가고 하지마는 인생이다. 세상에 속한 세상의 관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을 마음 깊이 느끼면서 허무감을 말합니다.
골로새서 3:1절에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고 말씀했는데 위의 것이 영원합니다. 땅에 것은 아무리 좋아도 멸망이요 아무리 하찮아도 멸망이요. 아무리 커도 멸망이요 아무리 많아도 멸망입니다. 인생이 나고 죽고 하는 이것이 큰 변동같이 보이지만 인생이 다 세상에 붙은 데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망할 세상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4. 타락한 멸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
5절에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세월이 지나가니 인생들이 이 세월을 따라서 이런 건설 저런 건설을 하고 있습니다. 1년 건설 10년 건설 100년 건설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근 2000년 문화 건설입니다. 이렇게 인생들이 시간을 따라서 이런 건설을 하고 저런 건설을 해서 1년이 지났다 10년이 지났다 100년이 지났다고 하면서 이것은 문화 2000년이라고 하지마는 이것도 여전히 땅에서 나와서 땅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해가 떴으나 결국은 그 떴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이와 같이 땅위의 사람들이 시간을 두고 무엇을 건설하면서 이것은 1년을 두고 건설했다. 저것은 10년을 두고 건설했다. 저것은 100년을 두고 이루었다고 하지마는 인간이 시간이 지나가는데 따라서 한 시간 두 시간 1년 10년 무엇을 건설하니 그것이 무슨 별죽나게 천국에 올라갈 것으로 알고 있지마는 시간에서 시간으로 많은 시간을 거쳐서 건설되고 성장되어 가니 무엇이 될 것 같으나 그것이 땅에서 나와서 땅에서 잦아지고 맙니다.
6절에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여기 바람은 운동을 말합니다. 서양에서 무슨 운동이 일어났다 동양에서 무슨 운동이 일어났다고 해도 일시에 사람을 놀라게 하는 운동이 일어났다고 해도 이것도 세상에서 났고 세상에 속하고 세상에서 잦아지고 맙니다.
7절에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강물이 흐르고 또 흐르고 쉬지 않고 흘러서 내려가다가 바위가 막히면 땅속으로 스며서 흐르고 태산이 막히면 몇 일 몇 해가 걸려도 돌고 돌아서 흘러갑니다. 이렇게 끈기 있게 흘러서 가지마는 기껏해야 바다요, 또 바다를 채우지 못합니다.
인간이 끈기 있게 계속적으로 발달하고 전진하고 진보하고 진화되고 향상하고 성장되어도 그것이 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사람이 타락한 멸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5.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인생
8절에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가 없나니’ 사람이 만물을 피곤케 하는 그 피곤을 사람의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만물이 당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왜 이 사람이 오면 이 사람이 자기 소원대로 욕심대로 이렇게 저렇게 만물을 사용하는데 여기에 쓰인다고 만물이 피곤한 것입니다. 만물이 여기에 쓰여지는 것이 소원이 아니지마는 하나님이 쓰여지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탄식하면서 쓰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에게 인간이 끊으면 끊어지고 쪼개면 쪼개지고 죽이면 죽고 태우면 태워지고 꺾으면 꺾어져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명령하신 이 하나님으로 인해서 인간에게 이렇게 저렇게 복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헛된 것에게 복종하는 것이 만물의 소원이 아니라 복종케 하신 이로 말미암아 탄식하면서 복종하는 것”인데 이 사람이 와서 자기 마음대로 주물거리고 저 사람이 와서 자기 마음대로 주물거리면서 만물을 멸망시키고 피곤케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8절 중간에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 도다’ 물건을 보고 보아도 사람을 보고 보아도 지식을 보고 보아도 학문을 보고 보아도 예술을 보고 보아도 돈을 보고 보아도 갈증만 더 나고 마음에 불만만 더 나지 사람에게 족함이 없습니다. 왜 인간은 하나님의 모형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아야 족함이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보아야 족함이 있도록 하나님의 모형 존재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보고 하나님만 우러러보는 일만해야 족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을 보지 아니하고 이것을 보면 족할까 저것을 보면 족할까 해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보지마는 족함이 없고 고민뿐입니다.
인간에게는 한번 보니 족하구나 하며 만족에서 만족으로 가는 인생길이 따로 있는데 사람이 이 길로 가지 아니하고 피조물을 보는 것으로 만족을 누릴려고 만족을 이룰려고 하니 안됩니다.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 도다’귀로 들으니 이만하면 족하다고 하는 것이 없고, 하나 들으니 저축되거나 만족됨이 없고 공허감만 있고 하나 더 들으니 그만큼 공허감이 많아지고 하나 더 들으니 그만큼 공허감이 많아집니다. 이만하면 만족하다고 하는 저축이나 만족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한 뜻을 들어서 된 것 보니 자기에게 그만큼 채워지고 부강해지고 하나님의 한 뜻을 더 된 것 보니 자기에게 그만큼 채워지고 부강해지는 이것이 인생인데 이 길을 걷지 아니하고 온갖 것을 다 들어보고 역사에 있는 인물 중에서 들어서 저축하고 만족을 가질려고 하지마는 하나도 유익이 없고 저축됨이 없습니다.
솔로몬은 역사에 있는 인물 중에서 된 것 들어서 누구보다 탁월했고 온갖 것에서 된 것 들어서 누구보다 탁월했으나 자기에게 유익이 하나도 없었고 저축됨이 하나도 없었음을 느껴서 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사람은 한마디 들으니 만족하고 또 한마디 들으니 가득차고 또 한마디 들으니 놀랄만치 족하고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인데 솔로몬은 여기에서 살지 못하고 탈선된 생활을 했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보고 된 것 했으나 그것으로 자기에게 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모형인 사람이 원형이신 하나님을 바라 볼 때에 원형과 관계가 맺어지므로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충족 할 수 있는 것인데 솔로몬은 여기에서 생각 못했던 것입니다. 한마디 들으면 지식의 부자가 되고 또 한마디 들으면 지식의 부자가 되고 능력의 부자가 되고 인격의 부자가 되는데 여기에서 살지 못하고 여기에서 탈선된 생활을 했기 때문에 아무리 보고 들어도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6. 결국 멸망을 벗어나지 못하고 후회하고 돌아가는 인생
9절에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것이 없나니’ 6000여 년 전에 있던 사람이 하던 그 일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꾸 되풀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사람이 이것은 새로운 일이다 하지마는 옛날 사람도 그 일을 하여 속고 갔습니다. 이렇게 옛날 사람이 새로운 일이라 해서 하다가 속고 갔으면 그 후에 나오는 새로운 사람은 속지 아니해야 하는데 이 사람도 속고 갑니다. 그래서 죽을 때에 원통히 여기고 후회하면 젊은 사람은 비웃습니다. 자기 딴에는 처음 만나는 이이요 처음 접촉하는 일이니 야 이것처럼 필요하고 귀중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지마는 인생이 철이 없고 경험이 없어서 자기만 이렇게 귀중한 일을 하는 줄 압니다. 벌써 오래 전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가 그 일을 하고 그래서 속고 헛일하고 원통히 여기고 후회하면서 가버렸습니다.
또 한마디 들으니 “야 이것이구나 한가지 보니 야 이것이구나!” 했지만 자기에게는 채이는 것이 없고 족함이 없고 들으면 들을수록 보면 볼수록 번뇌뿐이요 고통뿐입니다.
그래서 18절에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한다.’ 고 말씀하신 대로 결국은 이 결과 뿐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다윗은 시편 17:15절에 보면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한다’ 고 했습니다.
인생이 하나님의 것 가지고 먹고 입고 쓰다가 결국은 송장을 만드는 것뿐이요, 하나님의 것 가지고 쾌락을 전진했는데 마지막에는 이를 갈고 슬퍼하는 비통만 만든 것뿐입니다. 이런데 사람이 철이 없고 경험이 없어서 처음 만나는 것이라 내게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하면서 날뛰고 있지마는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는 것이라’ 고 했습니다. 그래서 10절에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것이 있었느니라.’ 이렇게 1000년 전의 사람이 100년 전에 사람이 보는 데에 속고 다 갔는데 사람이 나고 죽고 하는 것을 보면 깨달을 것인데 이것은 새 것이다 하면서 철없이 날뛰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나고 죽고 해도 이 생활을 되풀이하고 있고 주먹만한 피투성이가 빽빽거리면서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살겠다고 날뛰다가 늙은이가 되고 마지막에는 송장이 되는 것뿐입니다. 이것을 역사에 있었던 수억만의 사람이 되풀이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는 철없는 인생이 아 이것은 나만 하는 새것이라 고 하면서 날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도 전에 있었던 사람처럼 마지막에는 두 손 쭈욱 뻗고 가는 송장이 되고 만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이 세월이 닥치니 야 한 달만 있으면 햇 쌀밥을 먹는다. 4년만 지나면 대학을 졸업한다. 10년만 지나면 무엇이 성공된다. 20년만 지나면 무엇이 이루어진다고 하면서 시간이 가면 무엇이 건설되고 성장이 되고 무엇이 이루어지는 줄 알았으나 결국은 무로 죽음으로 돌아갑니다.
보아라 ‘해는 떴다가 지고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간다’ 세상에서 났던 것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고 사망에서 났던 것이 사망으로 돌아가고 저주에서 났던 것이 저주로 돌아가고 정죄에서 나왔던 것이 정죄로 돌아가고 마귀의 자식에서 나왔던 것이 마귀의 자식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인데 인생이 전면적으로 생각지 못하고 단면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속고 갑니다.
보아라 이 세상에 이런 운동 저런 운동이 일어나도 야 이것은 20세기의 원자 운동이구나 해도 이것은 세상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강물이 흐르고 흘러서 열심히 흘러가도 바다로 갑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끈기를 가지고 전진하고 전진해도 결국은 다 멸망으로 돌아갑니다.
11절에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로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이렇게 사람들이 멸망으로 되돌아 가고 있으나 마귀의 유혹을 받아서 사람들이 수천, 수만 번 되풀이 하고 있고 멸망받을 일을 하면서 이것만은 요긴하고 필요하다 전에 사람은 이것을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있는 온갖 것을 다 투자해서 행복을 잡았다 성공했다 야단을 치고 날뜁니다.
그러나 12-13절에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어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궁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이것은 인간을 늙게 하고 녹게 하고 괴롭게 하고 절단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도 유익이 없습니다. 인간으로 하여금 고생하게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수레바퀴가 도는 것처럼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빙빙 돌아서 멸망을 하고 있으나 인간들이 이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14절에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나는 20세기 문화를 성장시켰다. 향상시켰다. 내년까지만 하면 무엇이 이루어진다. 5년만 지나면 무엇이 이루어진다. 10년만 지나면 무엇이 된다고 온갖 것을 계획하고 있지마는 결국은 본 자리로 돌아갑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별별 존귀를 가지고 어떤 형태의 웅장함을 가지고 온갖 향락을 누려도 이것은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멸망에서 나와서 멸망으로 돌아가지 멸망에서 멸망치 아니하는 세계로, 세상에서 나와서 천국으로 저주에서 나와서 축복으로, 실패에서 영원한 승리로 종된 자리에서 영원한 자유로 옮겨가는 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솔로몬 왕이 역사에 있던 사람으로서는 지혜도 첫째요 존귀도, 영광도 향락도 첫째요,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려지는 대로 다 소원성취를 했으나 이것은 하나도 유익이 없고 손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치 강물이 끈기 있게 흘러가니 무엇이 될 것으로 알아도 바다에서 나와서 바다로 갑니다. 일 년이 되면 무엇이 되겠다. 5년이 되면 무엇이 되겠다. 10년이 되면 무엇이 되겠다고 알고 있지마는 결국은 늙고 송장이 되고 맙니다. 사욕이라는 감옥의 테두리에서 일생동안 헛된 생활을 한 것을 간증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운동 저런 운동 이런 진보 저런 진보를 보고과학이 이렇게 진보되고 있으니 우주에도 영계에도 가겠다고 생각하겠으나 땅위에 별별 운동 진보 왕래 세월을 보고 야 저것은 5년 동안에 저렇게 되었으니 10년이 되면 무엇이 되겠다고 하면서 시간을 이용해서 이 시간이 얼마만큼 흐르면 무엇이 되겠다고 생각하겠으나 이것은 다 본 자리로 돌아갑니다.
네가 시간을 두고 큰 꿈을 꾸고 있지 세계가 시간을 두고 큰 꿈을 꾸고 있지 이런 운동 저런 운동을 보고 굉장하다고 놀라면서 그것이 천국에 갈 줄 알지 이렇게 진보 진보하고 전진 전진하는 추진이 어디까지 갈 줄 알지.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사망을 벗어나지 못하고 저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멸망할 세상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7.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하고 살아가라.
11:9절에 ‘청년이여 네 어린 때는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네 마음껏 살아라. 네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네 마음대로 살아라.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줄 알아라.
11:10절에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마음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하나님의 심판대에 근심 될 것 없게 하고 네 중심 네 위주로 사는 것이 없게 하라. 어린아이와 청년들이 철이 없어서 생가도 용기도 욕심 계획도 경영도 다 헛되다,
12:13절에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바라보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살아라 이것이 피조물 중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만물의 영장인 사람의 본분이니라. 인생이 이 선에서 살아야 능력이 있고 영광이 있는 것이지 이 선을 넘어가면 다 멸망입니다.
12:14절에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을 된 것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런 깨달음이 없이 지나가면 안됩니다. 여기에 해는 시간을 말합니다. 바람이 운동을 말합니다. 강물은 부절히 전진과 향상을 말합니다. 솔로몬이 이렇게 그의 넓고 구비한 지식으로 이 말씀을 한 것입니다. 이런 저런 운동에는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인간이 놀라는 성과 세월이라는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인간이 놀라는 성과 부절히 전진하고 향상하는 데에는 큰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인간이 놀라는 성과, 다시 말하면 내가 몇 십 년 후면 저명한 인사가 된다. 이렇게 돈을 벌면 10년 후에는 어떻게 된다고 하는 소망 소욕 달성에 소망 시간으로 인한 소망 운동으로 인한 소망 부절한 전진과 향상으로 인한 소망이 모든 소망들에게 놀라지 말고 말려들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요. 세상에 떨어져서 멸망에서 멸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은 ‘위에 것을 찾아야 합니다’ 세상 것 생각치 말고 위에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소망들을 가지고 날뛰었으나 아무리 해도 땅에서 하늘로 옮기지 못했고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 갔으니 이런 일을 인간들이 수천년 동안 되풀이 했습니다. 전부 헛일했습니다. 아버지가 모든 것을 깨달아 느껴서 아들에게 유언을 해도 아들은 그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기 딴에는 무엇을 해본다고 날뛰다가 결국은 죽음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잘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소망을 하는 것을 보면 시간에 대해서 소망하고 있습니다. 얼마 있으면 추수를 해서 햇 쌀밥을 먹는다. 몇 일 있으면 소가 새끼를 낳는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면 5년 후에는 피아노를 사고, 10년 후에는 집을 크게 짓는다. 몇 해 있으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또 몇해 있으면 대학교를 졸업해서 사회에 취직을 하고, 이렇게 시간에 대해서 소망을 가집니다. 이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세상에서 나왔으니 세상에서 천국에 올라 갈 것이냐? 세상에서 세상으로 멸망 할 것이냐 하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세상으로 멸망하면 헛되고 헛됩니다.
그러므로 네 마음대로 시간에 대해서 모든 소망을 가져라. 이것이 좋다마는 이것이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헛되고 헛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나오기는 세상에서 나왔으니 결국은 하늘로 옮겨진다면 헛되지 않습니다. 내가 본 것이 헛되지 아니하고 내 들은 것이 허무하지 아니하고 저축되고 보강되고 건설된다고 해도 이것이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헛되고 헛됩니다. 인간은 늙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가는 것을 싫어하고 돈벌이는 좋아하기 때문에 병아리를 안겨놓고 시간이 빨리 가기를 기다립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금년 12월말이면 얼마가 저축이 되는데 그러면 무엇 무엇을 한다 이렇게 시간에 대해서 소망을 가지는 것이 좋지마는 그것이 결국은 무로 돌아가고 나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을 보지 못하면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헛되고 헛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시간에 대한 소망 때문에 늙는 줄 모르게 늙고 골이 빠지는 줄 모르게 골이 빠지고 마지막에는 송장이 됩니다. 또 사람들은 운동에 대해서 소망을 가집니다. 이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세상에서 나왔으나 세상에서 천국에 올라 갈 것이냐 세상에서 세상으로 잦아지고 말 것이냐 하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세상에서 나왔으나 천국에 올라가지 못하고 세상에서 세상으로 잦아지고 만다면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아이구 저 운동이 저렇게 크니 어떻게 되지 않겠느냐? 아이구 저 운동이 저렇게 강하니 무엇이 되지 않겠느냐? 해도 그것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가는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에서 잦아지고 만다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얼마 후에는 흔적도 없이 잦아지고 맙니다.
그러므로 네 마음대로 운동에 대해서 모든 소망을 가져라 이것이 좋다마는 이것이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헛되고 헛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나오기는 세상에서 나왔으나 결국은 하늘에 옮겨진다면 헛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운동에 대한 소망 때문에 놀라지 않을 것에 놀라서 정신없이 날뛰다가 골이 빠지고 마지막에는 송장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온 천하를 얻어도 제 목숨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고 말씀 했습니다. 이 운동에 대한 소망에 매여서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천하를 얻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큰 것이 깨어지면 소리만 큽니다.
또 사람들은 부절히 전진과 향상에 대해서 소망을 가집니다. 이것이 나쁜 것 아니고 좋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헛됩니다 . 저것이 저렇게 꾸준히 나가는 것 보니 무엇이 되겠는데 저것이 변동 없이 의지로 공부를 하니 무엇이 되겠는데 저것이 꾸준히 사업을 하는 것 보니 성공하겠는데 장래의 결말이 어마어마하게 되겠는데 해도그것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가는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아무 것도 아니요 헛되고 헛됩니다.
네 마음대로 부절의 전진과 향상과 노력에 대해서 소망을 가져라. 이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헛되고 헛됩니다. 얼마 후에는 간장이 녹는 비통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세상에서 나왔으나 결국은 천국에 옮겨진다면 헛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부절의 전진과 향상과 노력에 대한 소망 때문에 있는 정력과 시간을 다 허비하고 마지막에는 고통만 하고 송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수없이 되풀이 했습니다. 인생이 철이 없고 경험이 없어서 그렇지 수없이 넘어 갔습니다. 되풀이 하고 갔습니다.
그러므로 근시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보지 아니하면 다 소경입니다. 부활 너머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 하나님의 심판너머 영원한 나라를 보아야 합니다. 여기까지 보아야 볼 것이 있고 여기까지 접선이 되고 연결이 되어야 볼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연결되지 아니한 시간에 대한 소망 운동 전진 향상 열심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보고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들이 사망에서 나와서 사망으로 돌아갑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인생아 시간에 대한 온갖 욕망을 구경하느냐 땅위에 있는 온갖 운동을 보느냐 땅위에 있는 온갖 전진과 진보를 보느냐 그래서 그것을 보고 놀라느냐? 해가 동에서 떠서 동으로 돌아가고 바람이 불어도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강물이 바다에서 나와서 바다로 흘러가는 것처럼 땅위에 있는 온갖 것들이 그 세력이 아무리 크고 웅장해도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달아가고 멸망에서 나와서 멸망으로 돌아가는 것이 놀라지 말아라.
그러므로 세상에 이런 전진 저런 운동 이런 시간에 대한 욕망과 소망 이것들은 다 헛되고 헛됩니다. 이 놀음하는 것이 자기에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 하나님이 인간에게 노고로 주신 것뿐입니다. 인생의 진액을 다 쏟고 멸망 받도록 하는 것뿐입니다. 인생아 젊은이의 욕망과 열심히 다 헛되고 헛되도다 네 마음대로 네 욕심대로 네 기분대로 얼마든지 살아보아라 하나님이 너희를 심판하시리라.
그러므로 ‘인생아 인생의 종말이 오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해라’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와 관련이 없는 해 아래에 있는 온갖 운동들이 진보와 전진들이 시간에 대한 욕망과 소망들이 다 저주받은 멸망의 세상에서 나와서 멸망의 세상으로 끝을 맺고 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일류학교에 입학해서 졸업했고 재산이 있어서 외국에 유학을 갔고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이것을 보고 놀라지 말아라. 그것이 천국에 올라 갈 것인지 마지막에 세상에 처박힐 것인지 이것을 보아야 합니다. 인간이 어떻게 전진해도 예수님의 공로를 힘입지 아니한 것이면 멸망에서 나와서 멸망으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동서양을 놀라게 하는 운동이라도 그리스도와 관련이 없으면 멸망에서 나와서 멸망으로 돌아갈려고 굽이를 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없는 온갖 운동 시간에 대한 솜아 끈기있는 전진과 향상 이것들은 죽을려고 굽이를 치는 것입니다.
8. 천국을 소망하고 하늘나라로 옮길 것만 마련하며 살아가라.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고 세상 것을 생각지 말아라’ 위의 것을 표준으로 운동하고 전진하고 시간적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위에 것과 상관이 없고 위에 것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것 위에 것을 위함이 아닌 것은 다 멸망입니다. 몇 해가 지나 부자가 되면 무엇 할 것인가? 전진 전진하면 무엇 할 것인가?
그러므로 우리 보기에 형형색색의 모양이 있으나 그리스도로 인한 것이 아니고 천국의 소망의 아니면 자타를 속이는 것이요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자신의 행동이든지 나 아닌 다른 사람의 행동이든지 간에 세상에서 나와서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냐 나오기는 세상에서 나왔으니 천국에 올라 갈 것이냐 하는 이것을 구별해서 살아야 합니다. 천국에 올라갈 것이 아니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잘 산다고 해도 솔로몬보다는 못 삽니다. 인생이 인생을 보아야 하고 또 전면을 보아야 합니다. 시간에서 시간을 보아야 하고 모든 종말을 보고 결말을 보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관련을 시켜서 생각해야 하고 결말을 보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2014년 8월 1일, 04, A, BW Yoon,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