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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 설교집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법

윤봉원 2014.04.28 19:22 조회 수 : 685

86-05-21 수밤롬 8:28-30날자: 1986년 5월 21일 삼일밤

제목: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법

본문 : 로마서 8장 28절∼30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1. 심판 때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구원 받을 수 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구원과 멸망을 판정하시는 그 심판이 이를 때에, 구원과 멸망을 판정하시는 심판이 이를 때에 그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아무도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노아 홍수 때에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업신여겼지만 홍수 멸망이 올 때에 하나님 능력으로만 보호함을 받았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닌 사람은 세상 많은 과학 뭉텅이, 돈 뭉텅이, 정권 뭉텅이, 모든 학자 뭉텅이 뭐 할 것 없이 하나님의 능력 외의 것은 많든지 적든지 사람들이 위대하다고 하는 실력을 가졌든지 안 가졌든지 모조리 전멸됐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구원 얻었습니다. 그때는 물심판으로 그렇게 하셨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불심판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불심판이 아니고도 하나님께서 이 구석 저 구석, 이 가정 저 가정, 이 민족 저 민족, 이 사회 저 사회 이렇게 해서 방방 곳곳에 하나님께서 개적(個的)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내 리십니다.

전체적인 심판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기 전에 불로 가지고 온 세계가 동시에 심판을 받아서 멸망하는 불심판이 있고 불심판이 있기 전에 월남 전쟁에서 월남 심판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또 캄보디아도 심판이 이르러 가지고 많은 사람이 죽었고, 또 과거 6.25때에도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다 죽임을 받았습니다. 그런 것은 다 지역적으로 하나님께서 부분적인 그런 심판을 하신 일입니다.

우리는 지금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 불심판이 세계적으로 같이 임할런지 불심판을 임하게 하실런지 또 그렇지 않으면 어느 지역적인 심판으로 우리에게 심판이 올란지 우리는 모릅니다. 6.25 같은 것 그런 것은 지역적으로 오는 것인데 지금도 뭐 소련에서는 그저 이북을 도와서 이북의 배경이 돼 가지고 이북을 통해서 우리 남한을 점령하고, 남한을 점령하고 난 다음에는 일본 나라 점령하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미국을 점령하고 이렇게 점령할라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가졌습니다. 그분들은 영토와 백성을 점령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게 심판을 내려서 지역 지역적으로서 인간의 심판을 내려서 구원과 멸망을 구별하는 것입니다.

소련이 거게 대해서 좀 적극 날뛰다가 이번에 또 원자로인가 뭔가 그게 터져 가지고 해서 잠깐 동안 좀 멈추고 있고, 또 우리나라도 지금 뭐 데모가 야단입니다. 오늘도 내가 저 갔다 오니까 부산에도 뭐 미공보원인가 거게 데모가 나 가지고 했다는데 그 어디 했는지! 인제 지금 요새 하는 소리가 그겁니다. 미군들 다 물러가라 그걸 지금 데모하고 있고, 또 인제 경찰들 물러가라 그거는 아마 대학에서 학교에 들어온 경찰에 대해서 말했겠지 뭐 일반 경찰을 물러가라 하면 어찌 되겠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해서 하는지 참 정신을 못 차릴 만큼 복잡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교회에서 그런 데에 가담을 해야 될란지 안 해야 될란지, 하는 게 유익할는지 안 하는 게 유익할는지, 세상적으로 말하면 가담했다가 가담한 그 편이 이겨 버리면 가담한 것이 유익이고 가담한 편이 져 버리면 가담한 것이 손해 가고 이런데, 이래야 될지 저래야 될지 그걸 지금 모를 만치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북에서는 이 교회가 순수하니까 교회에 간첩들을 넣어서 지금 게릴라전을 시작한 지가 뭐 몇 해가 됐다고 이라는데 얼마 전에 OO대학에서 그때 본의 아닌 일을 해서 그때에 그 학생들 몇을 퇴학을 시키고 추려내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나는 OO대학이 왔다든지 OO대학이 왔다든지 난 그걸 모르겠는데 어쨌든지 지금 어지럽습니다. 어지러운데 이 어지러운 이런 것을 성경에는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그런 것이 아무리 일어나도 너희들은 놀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난리가 나 가지고 어떻게 난리의 소문이 나도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놀래지 말아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전쟁이 나도 놀래지 안하고 두려워하지 안하고 그대로 그저 가만히 있기만 하면 되는가? 놀래지 말라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놀랠 일 하지 말고 믿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하라” 그런 말입니다.

지나간 6.25 때도 그 신앙 있는 사람들은, 거창 지방에 신앙 있는 사람들은 뭐 그때는 그만 전쟁이니까 농사지을 수도 없고 아주 평안하게 살았습니다. 농사지을 수도 없고 이미 지어 놓은 것 먹고 살면서 그때는 만판 노는 생활이라. 그저 찬송이나 부르고 기도나 하고 성경이나 보고 예배나 보고 모두 노는 생활이라. 그 아주 6.25 석 달 동안을 참 아주 평안한 생활했습니다. 그때도 아주 평안한 사람은 평안했고, 또 예수 믿는 사람이 참 지지리 고생당한 사람은 고생당했습니다. 이러니까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들어도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마 4:23).

그러니까 우리가 이 데모도 하고 지금 뭐 야단인데 데모에 가담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어째야 되나 그런 말을 좀전에 어떤 사람이 저한테 물었습니다. “천주교는 지금 OOO씨를 밀고 있고, 또 장로교는 지금 OOO씨를 뒤에 후원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어째야 됩니까?” 그래 묻고 있습디다. 물어서, 이 장로교는 다 그런데, 우리는 장로교인데 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만일 물으면 “어떻게 됩니까?” 이 이래 물어요. 그분도 아마 그 좀 대답할 그런 예비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 해서 아마 묻는 모양이오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말하기를 `우리는 본래부터 이 총공회 산하에 있는 총공회 진영은 그런 것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래서 “우리 총공회는, 우리 기독교는 정치에는 가담하지 않는다. 정치와 분리하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정치 운동하는 것이나 데모 운동하는 것이나 그런 거는 아니고 그저 신앙 운동으로 예수님을 잘 믿고 구원 이루도록 그거나 하지 교회는 그건 거 하는 게 아니다.”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지금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총공회 발족할 때부터, 이 정보과에서는 다 압니다. 정보과에서 뭐 조사를 자주 옵니다. 자주 오는데 요새는 그만 판박이 같이 박아 놨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뭐 조사하러 오지 않소. 암만 와야 “우리는 암만 당신들이 운동해 달라 해도 정치 운동에 가담 안 하고 암만 또 데모 운동에도 가담 안 하고 우리와 정치와 분리해서, 종교와 정치와 분리해서 정치가 종교 속에 들어오면 정치가 망하고 교회도 망하고, 또 교회가 정치 속에 들어가면 정치도 망하고 교회도 망하기 때문에 아애 정치와 교회는 분리해서 관계치 않습니다.” 이렇게 내가 대답을 했습니다. 우리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교회로서는 그렇지만 개인으로는 자기가 뭐 국회의원 출마도 할 수가 있고, 국회의원 운동도 할 수가 있고 대통령 운동도 할 수가 있고, 뭐 또 자기 마음대로 뭘 하든지 그거는 자유로 하지만 교회로서는 그런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만 여러분들이 아십시오.

그런데, 그러면 “난리와 난리나는 소문을 들어도 놀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한 것은 무슨 말씀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뭐 사람들이 만드는 난리도 있는데 사람들이 만드는 난리 그까짓 거는 몇닢푼치 안 됩니다. 안 되는데 하나님께서 이 전쟁을 일으키는 그 전쟁은 큰 것은 다 하나님이 일으키는 것이고 작은 것도 또 내용을 들여다 보면 하나님이 일으킵니다.

여수 반란 사건 같은 것, 또 6.25같은 것 이런 것도 다, 뭐 제일차 대전이니 이차 대전이니 하는 그것 다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것인데, 우리는 이렇게 앞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이 난리가 납니다. 어려운 난리, 어려운 멸망이 오는데 그 어려운 멸망은 하나님이 주시는 그 멸망은 20세기의 과학들이 떠들어 쌓지만 과학 가지고 하나님이 멸망시키는 그 멸망의 심판은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공중에 비행기를 타고 부웅 떠 가지고 서 있으면 될 것 아닌가 하지만 그것도 하나님께서 없앨라면 당장에 그뭐 다 불태워 버리고 맙니다.

이러니까, 여러분들 요거 아십시요. “염려하지 말고 두려쇠하지 말아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이 세상이 어떻게 떠들고 한다 할지라도 그런 것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나” 그 찬송가 몇 장입니까? 홍 장로님 몇 장입니까? 피난처 있으니? 637? 637장이랍니다. 우리 그냥 한 번 불러 봅시다.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 오라....여호와요”

말세에 큰 환난이 오는데 이 환난 작은 환난은 이리저리 하지만 큰 환난 그런 환난은 하나님의 능력이라야 그 환난에서 구출될 수가 있지 하나님의 능력 아니고는 구출될 수가 없습니다.

6.25 때도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구출을 못 했었습니다. 같이 가면서도 그 모든 폭탄이나 탄환이 참 비오듯이 쏟아지는데도 옆에 사람은 또 맞아 죽고, 하나님이 돕는 사람은 암만 비 모양으로 들이 줄줄 들이 따루어도 상하지 안했어.

여러분들, 오늘 밤에 기억할 것, 앞으로 말세가 점점 돼 갈수록 땅 위에 큰 환난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 환난은 하나님께서 구원할 자와 멸망시킬 자를 하나님이 다 구별해서 구원할 자는 구원하고 멸망시킬 자는 멸망시킬려고 이렇게 자잔한 환난 큰 환난 중간 환난 모든 환난들을 자꾸 계속 이렇게 자꾸 내리게 됩니다. 이러니까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수록 땅 위에는 환난이 점점 심해져 갑니다. 심해져 가는데, 이 환난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피난을 하고 구원을 얻지 하나님의 능력 외에 무슨 이뭐 20세기의 과학이나 전술이나 또 무슨 뭐 20세기의 문화의 굉장한 어떤 것들이라 할지라도 그런 것 가지고는 구원 얻지를 못합니다. 그거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점점 환난은 심해진다. 이 환난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지 하나님의 능력 외에 땅 위에 어떤 능력이라도 구원 할 수가 없다 하는 그것을 기억을 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을라면 뭣을 가지면 되느냐?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을라고 하면 뭣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받을 수가 있느냐? “천인 만인이 네 곁에서 다 절단나도 네게는 이 재앙이 가까이 오지도 못하리라.” 그러면 이렇게, 말세에 이렇게 점점 참 무서운 환난들이 자꾸 심해지게 되는데 그렇게 무서운 환난이 심하게 올 때에 그 환난에서 어떻게 하면 구원 얻을 수가 있겠는가?

이 환난에서 과학으로 구원 얻을 수가 있다, 물질로 구원 얻을 수가 있다, 또 이런 무슨 전쟁하는 전쟁의 그 전투력 그런 걸 가지고 구원 얻을 수가 있다. 사람들은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만 하나님의 능력 외에는 아무 것으로도 말세에 이 밀려오는 모든 환난에서 구원 받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그런데 세상에서는 이 어려움에는 이것만하면 구원 얻는다, 저것 하면 구원 얻는다, 구원 얻는다 하는 구원 얻는 방편이 세상은 가득 차서 많이 말합니다. 말할 때에, 이런 환난은 이걸로 하면 구원 얻을 수 있다, 저걸로 하면 구원 얻을 수 있다 하니까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그것이면 구원 얻는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구원 얻을 수 없다 하는 그것을 노아 홍수 때 보이면서 하나님의 능력 아니면 이 마지막 환난에는 아무도 인간의 힘으로는 구원 얻을 수 없다 이렇게 보였는데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인간 조화로서 구원 얻을 수 있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그 말을 듣고 따라가는 사람은 하나님 배반하고, 그 말 듣고 따라가는 사람이니까 하나님 책임 없어. 책임 없어.

그러니까 책임 없으니 그거는 다 그대로 멸망을 시켜 버리고 온 세상이 다 이래야 구원 얻는다 이렇게 말해도 성경이 말하는 대로 하나님의 능력이라야 구원 받을 수 있지 딴것 가지고는 구원 받을 수 없다 하는 요것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을 집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 얻는 요 길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고 요 주장을 옳다고 인정하고 이렇게 이리 딿, 여기에 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다 책임을 집니다. 여기에 딿지 안하고 다른 데 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는 책임이 없습니다.

2. 하나님의 능력 받는 법

2.1. 오직 믿음으로만

그러면, 하나님이 지극히 큰 능력을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는데, 그 능력으로 구원을 받을려고 하면 그 능력의 구원을 받아야 되는데 그 능력의 구원을 받을라면 무엇으로 가지고 받을 수 있는가? 성경에 말하기를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말씀했습니다. 이것도 또 읽어 봐야 하겠습니다.

에베소서 1장 19절에,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예수 믿는다고 해서 예수 믿는다는 이름만 가진 것 아니오. ‘믿는 사람에게’ 말이요. 믿는 사람.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를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셔 가지고 그리스도가 승리했습니다.

이러니까,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 그러니까 믿을 때에 그 지극히 큰 능력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구출하십니다. 믿음이 없으면 헛일이오. 믿는 자에게 그 믿음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그 능력이 와서 구출하지 믿음 없는 자에게는 장로도 소용없고 목사도 소용없습니다. 권사도 소용 없고, 여러 수십 년 예수 믿어도 소용없어, 꼭 그때 믿어야, 그때 믿어야 고 믿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하기 때문에 이제까지 잘 믿는 척 했지만 그만 믿음 없으면 그만 헛일이라 믿음 없으면 헛일.

또,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하심을 입었다 이랬어. 베드로전서 1장 5절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는다.’ 이랬어.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호를 입는다. 믿음 없으면 소용 없습니다. 이제까지 믿다가, 믿다가 그만 고 시간에 믿음 딱 없어 버리면, 믿음 딱 없어 버리면 그만, 능력이 오다가 능력 딱 중단하니까 그만 헛일이라. 그 사람 구원할 수가 없어.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구원 받을 수 있는데 믿음이 있으면 그 능력이 가지를 못하고 그 사람을 구원하지만 믿음이 없으면 능력은 떠나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은 구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지극히 큰 능력을 내가 끌어서,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의 구원을 받으려면 믿음 가져야 됩니다. 믿음만 안 가지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을 받는 데는 믿음뿐입니다. 이제까지 믿다가, 믿다가 그만 이 시간에, 마귀란 놈은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믿음을 계속 못 하도록 믿음이 없도록 할라고 자꾸 이렇게 꼬우고 저렇게 꼬우고, 또 이렇게 협박도 하고 저렇게 협박도 하고 별별 일 하기 때문에 내나 믿다가 그만 믿음이 똑 떨어졌다 말이오. 믿다가 그만, 믿다가 그만 딱 의심해 버렸어. 믿다가 딱 의심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가 뚝 떠나 버렵니다.

그러면,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우리를 구원하는데,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구원하는데 그만 믿음이 딱 끊어지면 위심한다 말이오. 믿음이 딱 끊어지면, 그만 믿는 믿어지는 마음이 없다 말이오. 믿어지는 마음이 없으면 그만 능력이 그만 딱 중단돼 버립니다.

2.2. 베드로의 경우

베드로가 물 위로 점검점검 걸어가는데, 잘 걸어가다가 그만 물에 푹 빠졌습니다. 빠졌는데 예수님이 보고 그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왜 빠졌느냐 하는 그 빠진 그 이유를 말했습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이랬어.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그러면 믿을 때는 물 위로 점벙점벙 걸어갔는데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으로 점벙점벙 걸어갔는데 딱 믿음 딱 중단돼 버리니까 그만 물에 푹 빠져 버렸다 말이오.

2.3. 다니엘의 경우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능력이 자기를 보호할 것을 믿는데 사자는 와서 어그르릉 어그르릉 어그르룽 이리 쌓으니 자꾸 옆에 와서 막 어그르릉 이래 쌓으니까 아예 암만 그래도 믿음이 흐려지기 쉬워. 이런데 네가 암만 해도 하나님의 능력이 보호하시기 때문에 네가 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이 보호하시니 하나님이 나를 네게 먹히도록, 잡아 먹히도록 해야 되지 안하면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너는 아무 권리 없어. 하나님이 나를 구원할라면 구원하고 너한테 먹히게 할라면 먹히게 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를 주관하고 간섭하고 있기 때문에 네게는 상관없다.

이라니까, 이거 마귀란 놈은 자꾸 다니엘 믿음 없앨려 해서 어그르릉 하며 옆에 와서 발칵 이래 달라들고 이러니까 그때 그만 다니엘이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그 보호의 능력을 믿는 믿음이 있다가 겁이 나고 그만 믿는 믿음의 마음이 딱 중단 됐다 말이오. 중단돼 버렸으면 그만 사자가 그만 발로 가지고 움클트려 내 곤대기 쳐 가지고 그만 입으로 꺽꺽 씹어먹을 겁니다.

이렇지만 다니엘이, “하나님의 능력이 날 보호하시니 하나님이 너한테 주면 할까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에 네 마음대로는 못 한다,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지. 이러니까 너는 아무 권리 없어.” 하나님만 내게 권리 있지 너는 권리 없어. `믿습니다! 믿사옵나이다!' 하고, 믿습니다 하니까 저쪽에는 또 못 믿구로 하고 `믿습니다' 이래. 믿음을 딱 가져 있으니까 사자도 불도 꼼짝을 못 했습니다.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가면서 풍랑이 와도 주님이 날 오라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서 주님에게 갈 수 있다, 풍랑 네까짓 게 암만 와 봐라 물결이 암만 쳐 봐라, 주님의 능력으로 나는 주님에게 갈 수 있다. 믿습니다! 하고 있으면 그뭐 풍랑이 암만 해 봤자 상관없다 말이오. 처음에 걸어갈 때는 풍랑이 없었습니까? 걸어갈 때에 풍랑과 뒤에 빠질 때 풍랑과 풍랑이 달랐습니까 풍랑이 같았습니까? 풍랑이 같았어. 믿으면 능력 오고 그만 믿음 떨어지면 능력 안 옵니다. 요걸 꼭 아십시오.

2.4. 믿음 아닌 다른 어떤 것으로도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올 수 없다.

그러기에 말세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만 우리가 구원도 얻을 수가 있고, 믿는 사람이 의롭게 모든 승리할 수도 있는 건데, 안 믿는 사람 죄 짓는 성공 죄지어서 성공하는 그거는 성공이 아니라. 우리 성공은 죄 짓는 성공이 아니라 털끝만치도 흠점이 없이 거룩하게 거룩하게, 의롭게 의롭게 이렇게 하는 성공이라야 우리 성공이지 죄 짓는 성공이 우리 성공이 아니라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죄 짓지 안하고 의롭게 의롭게, 거룩하게 거룩하게, 깨끗하게 깨끗하게 하는 이 성공은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의 도움이 아니면 이 성공은 못 하는 것입니다. 성공도 못 하지 피난도 못하지 구원도 못 얻지,

이러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입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입는 데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가 입는 데는, 그 능력을 내가 받는 데에는 우리가 교제를 잘 해야 됩니까, 돈을 드려야 됩니까, 말을 잘해야 됩니까, 수단을 잘 부려야 됩니까 얼굴을 예쁘게 꾸며야 됩니까, 양복을 잘 입어야 됩니까, 어째야 됩니까? 뭣 가지고 돼요?

하나님의 능력을, 그 능력을 나를 위해서 내가 그 능력을 끌어 당겨 가지고, 그 능력을 내가 사용해서 그 능력으로 원수의 화살도 방어도 하고, 그 능력 가지고 모든 것 다 한다 말이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끌어다가서 내 능력으로 이래 사용하는 데에는 뭘로 가지고 해야 됩니까? 요것만 알면 돼요. 요거 알아야 돼요. 요것만 알면 돼요.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을 내가 끌어다가서 내 능력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사용하는 데는 유식해야 됩니까? 유식해야 됩니까? 유식해야 돼요 그 돈이 많아야 됩니까, 권세가 있어야 됩니까, 과학이 있어야 됩니까? 연보를 많이 해야 됩니까,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까, 성경을 많이 읽어야 됩니까, 연경 공부를 많이 해야 됩니까, 설교를 잘해야 됩니까. 뭐입니까? 이것들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들 가지고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올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합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또 젊은 사람들은 얼굴 낯빤대기 좀 좋으면 낯빤대기 예쁘면 낯빤대기 예쁜 그것 가지고 자랑을 많이 하고 있는데 미남이나 미인이나 그 낯짜구 가지고 끌어올 수 있습니까? 그것도 소용없어,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는다' `믿는 자에게 베푸신 지극히 큰 능력이라' 그 베드로가 믿으니까. 믿으니까 그 능력 가지고 물 위에 점벙점벙점벙 이래 걸어갔는데 그만 믿는 믿음이 딱 떨어져 버리니까 그만 믿음이, 의심했다 말이오. 믿어지지 안하고 의심이 됐어, 믿어지지 안하고 의심되니까 물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3.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3.1. 하나님의 능력

이러니까, 말세가 될수록 환난은 점점 심해 오는데 이 환난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 환난에 피난하고 구원하고 성공할 수가 있다 그러면 말세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뭐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돈도 뭣도 지위도 권세도 하나님의 능력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능력 있으면 돈도 있고 오만 것 다 될 수 있다 그 말이오. 하나님의 능력만이 우리에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능력만이 우리에게 필요한데. 그러면 이 능력을 끌어오는 데는 뭘로 끌어오는가? 믿음으로 끌어온다 그 말이오.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우리가 준비할 것은 무엇입니까? 준비할 것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필요한 것은 뭐인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입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까 하나님의 능력입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까 믿음입니까? 여기 어디 '믿음' 하는 소리 나오는 것 같다. 여기 `믿음' 안 하나? `믿음' 누가 하는 사람 있나? `믿음' 하면 안 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

그러면 우리가 준비할 것은 뭐입니까? 우리가 준비할 것은 뭐입니까? 우리가 준비할 것은 뭐입니까? 믿음입니다. 우리가 준비할 것은 믿음이오.

요것을 기억합시다. 우리에게 환난에도 문제 없고, 성공도 문제 없고 말세에는 하나님의 능력만 우리가 가지면 모든 것 다 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오, 요거 단단히 잡으십시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면, 이 능력을 내가 끌어올라고 하면 뭘 준비해야 됩니까? 믿음, 준비할 거는 믿음입니다. 준비할 거는 믿음이오.

3.2. 믿음을 만드는데 전심전력 기울여라.

그래서 오늘 밤에 이 말씀을 봤지만 다 할 여가가 없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필요한 거는 하나님의 능력인데 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끌어 올라고 하면 믿음 준비를 해야 되니까 우리의 할일은 뭐입니까? 우리의 할일은 뭐이요? 능력 만드는 것이요 믿음 준비요? 우리 할일은 뭐입니까? 우리 할일은 믿음 준비라 믿음 만드는 거라. 믿음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평소에는 믿어지고, 환난 때도 믿어지고, 독침 앞에서도 믿어지고, 폭탄 속에서도 믿어지고, 바다 가다가 파선이 돼서 바다에 드부렁이 떠도 그때도 믿어지고, 어디서든지 불 속에서도 믿어지고, 죽음 앞에서도 믿어지고, 모든 원수 포위 속에서도 믿어지고, 독침 앞에서도 믿어지고, 인민군 앞에서도 믿어지고, 먼 어떻게 고문과 고형 속에서도 믿어지고, 어디서나 변동되지 않는 믿어지는 믿음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말이오. 믿어지는 믿음. 따라합시다.

믿어지는 믿음! 믿어지는 믿음! 변동 않는 믿음! 언제나 계속되는 믿음!

이 믿음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믿음을 만들어야 되겠어. 믿음 만드는데 우리는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 믿음 만드는데 전심 전력을 기울 여야 돼요.

4. 믿음 만드는 방법

4.1. 성경을 읽음으로서

그러면, 믿음을 만드는 데에는 어떻게 그 믿음을 만들 수가 있는가? 이 성경에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다 이렇게 하겠다 약속하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 약속하신 성경을 자꾸 읽음으로써 믿음이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성경에, 내가 너를 보호한다. 내가 너를 보호한다. 그러면 이걸 보고 성경을 보고 자꾸 우리가 기도합니다. `주님은 날 보호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이 날 보호해 주십시오, 주님의 능력으로 날 보호해 주십시요, 언제든지 보호해 주십시요, 독침 앞에서도 보호해 주십시요, 칼날 앞에서도 보호해 주십시요, 고문과 고형 가운데서도 보호해 주십시오, 전쟁 가운데에서도 보호해 주십시요. 자꾸 보호 해 달라고 이래 기도하는 것이 그것이 옳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는 것은 틀림없는데 하나님이 날 보호하심을 믿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해야 됩니까? 보호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까? 보호해 주시는 이 사실을 의심하지 안하고 믿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믿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까 하나님한테 보호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까?

보호해 달라고 기도를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 번 들어 보십시요?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나를 밤이나 낮이나 바다에서나 그 불 가운데에서나 물 가운데에서나 독침 앞에서나 인민군 앞에서나 고문과 고형에서나 죽음 효에서나 언제든지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계시는 이 보호는 변동 없이 보호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보호를 믿어지게 해 달라는 이 기도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 번 들어 봅시다. 네, 이겁니다. 네, 자꾸 믿음을 만들어요.

믿음을, 자꾸 믿어지도록 그 믿음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보니까 성경 말씀에 하나님께서 이렇다 이렇다 말씀했기 때문에 이제 그 말씀을 보니까, 여게 로마서 8장에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써 독생자를 주셨지 독생자는 십자가에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 구속하셨지, 또 독생자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시기까지 해서 우리를 사랑하시지, 또 독생자는 아버지 우편에 앉아 기도하고 계시지 성령은 탄식하시면서 우리를 위해서 간절히 쉬지 않고 기도하고 계시지 주님도 아버지 우편에서 기도하고 계시지, 모든 만물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지금 서로 고대하고 탄식하면서 협조하고 있지, 또 여게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어.

30절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정했다 말은 영원 전에? 영원 전에 택한 자들을 지금 때가 되니까 예수 믿도록 불렀다 말이오. 영원 전 택한 자들을 때가 되매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부르신 그자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공로를 자꾸 우리에게 알려 가지고 하나님의 의로 인해서 우리는 의로워졌다 의로워졌다 의인됐다 의인됐다 하는 걸 자꾸 우리에게 알려 주신다 말이오.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래 가지고 우리를 택해서, 또 우리를 불러 가지고 예수 믿도록 만들고, 우리에게 믿음이 생기도록 자꾸 이래 역사하고 역사해서 자꾸 믿음이 자꾸 생겨지도록, 믿어지는 자 되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자꾸 하나님께서 하신다 그거요. 또 만물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지금 애를 쓰고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경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하신다는 것을 성경을 자꾸 보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셨다, 이렇게 사랑하신다, 이렇게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 사랑하시는 것을 성경 여게 찾아보고 저게 찾아보고 자구 찾아봄으로써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사랑하신다 하는 성경을 자꾸 자기가 보고 읽으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또 이런 면으로 사랑하셨다, 이런 역사로 사랑하셨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성경을 봄으로 자꾸 믿어지는,

4.2. 성경을 묵상하고, 말하고, 기도하고, 실행함으로

하나님이 날 사랑하는 그 사랑이 믿어지도록 애를 써야 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이 사랑하신다고 계약에다가 이렇게 선포해 놨기 때문에 이 계약은 변함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자꾸 눈 감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 사랑하신다 우리 입으로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 사랑하신다 자꾸 입으로 자꾸 이래 하니까 하면 또 이거 우리에게 자꾸 믿음이 생겨진다 그 말이오. 생겨져요.

사람은 이상합니다. 여러분들, 저 그림자가 저게 있습니다. 그림자가 저게 있는데 그림자를 보고, “그거 꼭 호랑이 같다.” 호랑이 아니지요. 호랑이 같다 하고, 호랑이 같다, 꼭 호랑이 같네, 호랑이 같은데, 자꾸 보며 호랑이 같다 호랑이 같다 하면 나중에 호랑이로 보여집니다. 호랑이로 보여져 가지고 나중에 호랑이로 무서워진다 말이오. 이 사람들이, 불건전한 신비주의들이 다 그래 가지고 그리 되는 것입니다.

또 공연히 아무것도 없는데, 아무것도 없는데 그림자를 보고 저 귀신인갑다 귀신인갑다 자꾸 이래 가지고 하면 나 그만 그 그림자가 귀신이 돼 가지고 아이구 가만히 있는데 저 혼자 사람 살리라고 고함을 지릅니다. 가면 왜 하느냐 하면, 저놈이 날 지금 막 쫓아 지금 잡고 있다고 이라면서 그라는 거라. 사람이라는 것은 자꾸 생각하는 데서 자꾸 그와같이 화해지는 그것이 있는 것을 우리가 알 아야 됩니다. 또, 사람이 말이요, 안 미운 사람도 밉다, 밉다, 자꾸 밉다 하면 나중에 미워지게 돼 버립니다. 또 이 자꾸 사랑스럽다, 사랑한다, 자꾸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 나중에 사랑이 돼지고 만다 그 말이오. 그러면 사람이라는 것은 입으로 자꾸 말할수록 그것이 자기에게 배어서 그 실상이 돼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는 것을 성경에 여기도 보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하셨구나 자꾸 성경 봐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하셨구나,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날 사랑하셨다 하는 그것을 성경을 보고 자꾸 깨달으면서 이렇게 사랑하셨다는 걸 또 자기가 믿고, 또 그 사랑을 입으로 또 자꾸 말하면 또 믿고, 또 기도해서 믿고, 또 자기가 그와같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실행을 해 보니까, 실행을 해 보니까 참으로 실행해 보니 과연 그렇구나 하는 것을 자기가 경험하게 될 거라 말이오.

또 경험으로 자꾸 하나님의 사랑을 믿게 되고, 체험으로 믿게 되고, 이래서, 우리가 어쩌든지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고 나를 보호하시고 나를 놓지 아니하시고 어디서든지 나를 구원하시는 이 사실을, 이거는 틀림이 없는데. 이 사실은 틀림이 없는데, 이렇게 구원하시는 이 사실은 틀림없는데 이 구원하시는 것을 우리가 믿으면 그 능력이 우리를 보호하시는데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안 된다 그 말이오.

꼭 같이 예수 믿는 사람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꼭 같은 입장을 당해서 하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보호를 믿고 하나는 안 믿고, 이라면 하나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할 수가 있고 하나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할 수 없습니다.

5.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믿는 것

예를 들어서 그것도 그렇지 않소? 베드로하고 그때 요한하고 둘이 만일 물위로 걸어갔다 합시다. 걸어갔는데 둘이 걸어갔는데 베드로는 가다가 의심했고, 만일 요한이는 의심하지 안하고 그대로 믿었고 그라면 둘이 가다가 베드로 빠지니까 요한하고 같이 빠집니까 하나는 빠지고 하나는 안 빠집니까? 하나는 빠지고 하나는 안 빠진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른 것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하신 일이 뭐 굉장히 큰일 하셨는데, 이랬는데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우리가 믿어 주는 것을 바랍니다. 믿어 주는 것을. 믿는 것을 바라는데 믿으면 뭐 돈을 달라는 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달라는 것도 아니요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당신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은 계약은 이거는 일점일획이라도 변동을 못 한다, 하나님이 계약하신 건 요대로 이행하신다, 그러니까 성경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했으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문서로 나타내신 이 사실을 우리가 믿는 것을 당신이 원합니다. 딴것 바라지 안 해요. 믿는 것만 원해요, 믿으면 당신의 능력이 우리에게 구원해 주시는데 우리가 믿지 안하면 아무 걸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믿는 것, 믿는 것만 원해요.

그러니까, 말세에는 점점 환난이 심해져 오는데 말세에 이 환난에서 구원을 받는 것이나 말세에 이렇게 모든 악의 세력이 강해지고 있는데 믿는 사람들이 이 승리 성공을 하는 것이나, 성공하는 것이나 이 모든 환난에서 멸망에서 구원을 받는 것이나 성공이나 구원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만 할 수 있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지 안하고는 아무도 할 수가 없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가 힘 입을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 능력을 힘입을 수가 있느냐?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능력 주시지 믿지 않는 자에게 능력 주시지 않는다.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끌어오는 데는 내가 믿어야 되니까 그 능력을 내가 끌어오는 데는 내가 믿어야 되니 내가 준비할 것은 뭐인가? 믿음 준비라. 내가 만들 것은 믿음 만드는 것이라.

그러면, 믿음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믿음은 성경을 읽으므로 믿음이 생겨지고 내가 자꾸 생각함으로,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 날 사랑하신다 하는 것을 자꾸 이렇게 함으로써 믿음이 생겨지고, 또 자기가 기도함으로 생겨지고, 자기가 하나님 말씀시키는 대로 해 보면 또 믿음이 생겨져. 해 보면 자꾸 행해 보면 자꾸 믿음이 생겨, 행해 보면.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만 과연 행해 보니까 그래 되는구나 과연, 우리가 행할 때는 과연 과연이 다 됩니다. 행하는 사람은 과연. 과연이 다 됐어.

이래서 행해서 경험해 보니 하나님의 이 계약이 틀림없다 믿어지게 되고, 또 자기가 체험해 보니까 또 믿어지게 되고, 경험에서 믿어지게 되고, 체험에서 믿어지게 되고, 성경을 읽음으로써 믿어지게 되고, 기도함으로 믿어지게 되고, 하나님을 자꾸 생각하고 자꾸 믿는다 말이오. 나는 믿습니다. 믿습니다. 자꾸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음이 생겨집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하면 믿음이 생겨져. 주여, 나는 믿습니다. 이를 믿습니다. 자꾸 내가 믿으니까, 믿으니까 믿음이 생겨지고 믿으니까 믿음이 생겨지고 자꾸 믿으니까 믿음이 생겨져.

그러니까 다른 공부를 안 하고 믿는 공부를 해, 자꾸. 자 " 하나님이 날 사랑하는 것을 내가 믿으면서 “믿습니다” 또, 낮에도 믿고 밤에도 믿고 자꾸 믿으면서, 그라면 이런 때도 믿고 저런 때도 믿고, 믿는데 내 믿음이 고 믿음이 보면 요럴 때는 잘 믿는데 조럴 때는 못 믿어지게 되거든. 좀 믿게 어려울 때는 안 믿어진다 말이오. 그러나 그걸 내가 자꾸 공부를 하면 믿기 어려운 때도 또 믿어지게 되고 어려운 때도 믿어지게 되고 이래서 자꾸 그 믿음이 생겨지는 것인데, 이래서 세상은 내 믿음을 없앨라 하고 나는 믿을라 하고 이게 시비입니다. 마귀와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 빠져 있는 모든 마귀와 마귀의 사람은 이거는 다 합해서 세상이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귀가 이 세상을 다 사용하고 있는데 온 세상은 나의 믿는 믿음을 못 믿도록 의심나게 의심나도록 믿지 못 하도록 하려고 애를 씁니다. 나는 믿을라고 애를 씁니다. 그러면 세상은 못 믿도록 애를 쓰고 나는 믿을라고 애를 쓰고, 내가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오고, 믿으면 내게 능력이 오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오니까 의심하게 하는 마귀 역사니 그까짓 거야 다 깨질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니까 내가 믿음만 놓지 안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를 돕기 때문에 모든 원수는 다 박살내 버리고 만 것인데. 내가 그만 믿음만 뺏겨 버리면 헛일이라. 믿음만 뺏기면 헛일이라.

그러니까 세상과 악령은 나에게 믿는 믿음을 뺏을라고 애를 쓰고, 나는 믿을라고 애를 쓰고, 믿을라고 애를 쓰지 믿지 못하도록 애를 쓰고, 세상은 나를 의심하게 만들라고 애를 쓰고 나는 믿을라고 애를 쓰고 자꾸 이라는데 그러면 누가 이깁니까? 누가 이깁니까? 우리가 이기요 세상이 이기요? 우리가 믿으면 우리가 이기고 우리가 의심하면 당장 세상이 이겨 버립니다.

이러니까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끌어다가서 내 능력으로 삼아서 내가 모든 전투를 할 수가 있고 모든 건설을 할 수가 있고, 내가 의심하면 그만 믿음은 달아나 버리고 악마와 마귀가 나를 사로잡게 되는 것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와서 하나님은 나하고 한편 되고 믿음을 버리면 하나님하고는 나하고 원수가 되고, 악령과 죄악과는 나하고 한 덩어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6. 믿음을 만들도록 연습하라!

그러기 때문에 자꾸 믿어지는 믿음을 자꾸 만들도록 연습을 하라 그 말이오, 자꾸. 믿어지는 믿음 그러니까 처음에는 안 믿어지지만 자꾸 또 믿고 믿고 또 믿고 또 기도하고 자꾸 믿습니다 자꾸. 믿음을 주시옵소서 하는 그 기도는 아무리 하지만 믿음 주십시요 하는 그 기도도 말이요, 그 기도도 실상은 주님이 기뻐하지 안해요. 믿음 주시옵소서 하는 그 기도도 기뻐하지 안해요. “믿습니다.” 이걸 기뻐해요. “믿습니다. 주여 믿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성경을 보고 “나는 믿습니다.” 또 보고 “또, 믿습니다. 요대로 믿습니다. 믿습니다. 그라며 믿습니다.” 하며 자꾸 믿음을 다져요. “믿습니다. 믿습니다.” 이래 내가. “주여 총 앞에서도 내가 믿습니다. 칼 앞에도 믿습니다. 죽음 앞에서도 믿습니다. 독침 앞에서도 믿습니다. 어디서도 믿습니다. 믿습니다.” 자꾸 믿습니다. 해서 믿는 그 마음을 자꾸 연습을 시켜서 우리가 믿음이 배 가지고 어디서든지 요 믿는 믿음이 변동 없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를 떠나지 못합니다. 우리가 그 믿는 믿음을 놓지 안하면 하나님의 능력은 가지 못합니다. 우리가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떠나지 못합니다. 믿으면 믿는 자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의 능력이오.

그 믿는 것 우리가 공력이 있습니까? 공로도 필요 없어. 공로를 당신이 원치 안해요. 믿는 자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에게 계약했거든,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하실라고 했거든. 그러면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의 능력이라. 그러면, 믿는 자의 능력인데 믿음을 버리면 하나님의 능력 떠나 버리고 당장 마귀의 자식이 돼 버리고 마귀의 그 모든 미혹이 와서 우리를 넘겨뜨립니다.

따라합시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의 능력이라!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의 능력이라!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절대 떠나지 못한다!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절대 떠나지 못한다!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의 것이다!

자꾸 말이지요. 자꾸 또 이라면서 성경을 보니까 여게서 이 로마서 8장을 요새 했는데 이걸 다 이거 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보면 믿을 수밖에 없어. 이런데 이 면을 봐도 든든하고, 이 면을 봐도 믿을 수밖에 없고, 저 면을 봐도 믿을 수밖에 없고,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가 없어. 이 성경은 이것을 가리켜서 온 성경이 우리로 하여금 믿는 자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십니다.

그러면, 믿는 자면 뭐 우리가 하나님께 뭐 몸을 바치요 생명을 바치요? 그것 소용없어. 당신이 계약하신 것을 믿으면 됩니다. 믿음으로 이것 저것 하면 그게 가치 있지 믿음 없이 하는 거 아무 소용없어. 그러면,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몸 바치니까, 네가 믿나 안 믿나? 믿음으로 몸 바치는 것이 큰 게 아니라 믿음으로 몸을 바치기까지 믿으니까 크다 말이오. 몸을 바쳐 순교하는 것이 목숨을 바치기까지 믿으니 귀하다 그 말이오. 목숨 바친 것이 큰 게 아니라. 목숨 그거 목숨을 바치니까 크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6.25때도 이백만이나 죽었는데 그까짓 것 인간 목숨 그까짓 것 무슨 가치 있습니까? 그러니까, 주님을 믿음으로 목숨을 바치기까지 믿으니 그 믿음이 가치 있어. 돈을 바치기까지 믿으니 그 믿음이 귀한 거라. 전도를 하기까지 믿으니 그 믿음이 가치 있는 거라. 주를 위해서 순교할 수 있기까지 믿으니 그 믿음이 가치 있어. 믿기 때문에 하니까 그 믿음이 가치 있다 그 말이오.

그러므로 어쩌든지 성경을 읽으면서 자꾸 기도하면서 성경에 없는 것 믿으면 안 돼요. 성경에 있는 걸 믿어야 돼. 성경 없는 걸 믿으면 제 가짜배기 믿음이라 안 돼. 성경에 말해 놓은 거는 이거는 틀림없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것을 요대로 믿어요. 믿습니다. 그러면 천지는 변해도 이거는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이거는 변치 않습니다. 내가 이거 천지가 변해도 변하지 안하고 내가 믿음을 가지면 고 믿는 자의 것이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성경을 보면서 자꾸 하나님이 계약해 놓은 것을 읽으면서 성경보면서 “주여, 이 계약해 놓은 것을 내가 다 믿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다 믿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고서 성경을 읽으면서, '이 사실을 내가 믿습니다. 믿습니다.' 또, 한 번만 말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면 "죽으실 뿐 아니라 부활하시는 이는 그리스도시니 아버지 우편에 계셔서 기도하는 자시니라" 이 말씀을, '주님이 나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걸 믿습니다. 밤낮 기도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이 나 위해서 기도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이 쉬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나 위해 기도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믿습니다.' 자꾸 이 말을 해.

주님이 나 위해서 기도하시는 것을 내가 믿는다고 자꾸 이러니까 믿어지니까, 주님이 나 위해서 기도하는데 누가 방해해, 누가 해할 것입니까? 주님이 나 위해 기도했는데 안 될 리가 없다 말이오.

이러니까, 자꾸 '주님이 날 위해 기도하는 것을 내가 믿습니다. 주님이 나 위해서 생명을 바쳐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 나에게 대속한 것을 믿습니다.' 자꾸 이래서 우리가 믿는 믿음이 생겨져서 믿어지는 이 믿음으로서 세상 어떤 환경 주위에 가도 요동치 않는 이 믿음을 내가 가지도록, 그렇기 때문에 믿음이 이깁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를 입고, 세상을 이기는 것이 뭐인가? 우리의 믿음이라 했습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이 계약하신 것을 믿는 그 믿음을 놓지 안하면 하나님의 능력은 떠나지 못합니다. 그 계약에 약속한 것을, 그 약속을 내가 믿는 믿음을 놓지 안하면 그 계약한대로 그것은 하나님이 이행해야 되지 내가 믿는데 그 계약한 것을 이행하지 안하고 당신은 손 떼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걸 믿어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붙드는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가지 못합니다. 내가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에게 일을 해야 합니다.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믿는 게 하나님의 일이라.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믿음이 세상을 이깁니다. 믿음이 말세의 환난을 이깁니다. 믿음 외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오지 못합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옵니다. 믿으면 돼요. 우리 '행위의 의로운 것' 그런 것 말하지 않아. 죄가 아무리 주홍 같고 진홍 같아도 믿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가지 못합니다.

2014년 4월 28일, 04, A, Bongwon Yoon, I.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