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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 설교집

86-04-13 주전엡 4:22-24날자: 1986년 4월 13일 주일오전

제목: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으로 살아가라

본문 : 에베소서 4장 22절∼24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1.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죽는다.

이 말씀을 계속해서 여러 번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자기가 지식으로만 받아서 알고 기억하기만 하려고 하는 사람은 한 번 듣고 두 번 들으면 권태 나고 세 번째 들으면 짜증이 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증거하는 자가 미움이 생겨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대로 자기가 구원을 이룰려고 힘쓰는 자에게는, 실상을 이룰라고 하는 자에게는 한 번 더 들으면 더 각오되고, 또 깨달아지는 능력받고, 더 힘이 될 것이고, 두 번 세 번 평생 이 말씀을 해도 부족하고. 마음에, 읽을 때마다 들을 때마다 자기 속에 새로운 역사가 있는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을 듣고 마음에 다른 어떤 그 장소나 무엇을 만나 가지고 접하는 것보다 이 말씀을 듣고 거게서 받는 은혜와 축복이 큰 것을 아는 사람은 또 시간이 다 바쁘지만 재독할 때에 참석해서 재독을 또 들을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가 녹음기를 조그만한 것을 위에 요 작은 보켓트에 넣을 수 있는 고런 녹음기를 사 가지고 녹음을 해서 그저 길에 다니면서, 일을 하면서, 복잡한 사무를 보면서, 복잡한 수학 계산을 하면서 듣고 거게서, 복잡해서 분주한 게 아니고 들음으로 그 속에서 능력이 나와서 자기를 명철케 하고 강건하게 하고 정신을 새롭게 하는 그 능력을 받아서 삶을 가진 그 맛을 본, 사람은 그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인 이 영감과 진리 외에 딴 것을 찾을 것이 아무것도 없고 또 필요한 것도 없고, 이것으로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그런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영의 사람입니다.

밤낮 세상일을 생각해도 잠들기 전에는 그 생각이고 또 그런 것이 잘 되면 웃고 못 되면 울고 하는, 꿈에라도 그것이 꾸여지는 그것은 다 육의 사람인데 육의 사람으로 우리가 과거에 살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불신자들은 다 육의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육의 사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자기의 마음의 욕심을 순간도 떠나지 못하고 잠을 잘라 해야 자지 못하고 꿈에까지라도 생각해서 그것으로서 계속되는 것을 여러분들도 많이 체험했고 나도 체험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같은 사람은 아니고 흐린 사람, 시지부지한 사람 있고 또 좀 철저한 그런 사람 있는데 철저한 사람이라면 안 믿고 살 때에 세상 그 모든 사물을 인해서 자기의 심신이 순간도 떠나지 안하고 거게 접해서 노력한 그런 경험과 체험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죽습니다. 인격이 죽고 정신이 죽고 모든 욕망과 생각이 다 죽은 것만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심신의 노력은 다 죽는 노력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썩어져 가는 구습이라 그 말은, 구습(舊習)이라 말은 이제까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감 도리를 떠나서 땅에 속한 생활한 그런 것을 가리켜서 다 구습이라고 말하는데 그 구습을 따라가는 썩는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이요 또 우리들도 이런 생활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여게서 깨어서 이제 바로 신앙생활을 한 번 해야 합니다. 다른 교회도 물론, 그렇겠지만 우리 서부교회는 지금 하나님이 회개 역사를 하고 계시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회개를 시키실 때에 회개를 해야 되지 회개는 제 마음으로 하고 싶다고 하는 줄로 알고 강퍅을 가지고 '내가 아무 때라도 회개하면 되지' 하는 그런 자는 스스로 속아서 일 년이고 십 년이고 혹은 몇 십 년까지라도 다 허송세월(虛送歲月)로 자멸하는 그런 생활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삼십 사 년째 제가 이 강단에서 가르치기 때문에 거의 다 가르친 줄 압니다. 이제는 가르치는 것보다도 실상을 이루어야 되지 실상을 이루지 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히브리 11장 1절에 말씀했습니다. '믿음은'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는 것은 말입니다. 실행하는 것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성경에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모든 소망 그 소망을 실상으로 만드는 것은 실행에 있는 것이지 실행 없이는 실상으로 만들어지지는 않는 것입니다.

2. 유혹의 욕심을 따라 가기 쉬운 우리

22절에 '너희는' 우리 택함과 중생 입는 우리들을 말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우리를 멸망시키는 자는 악령과 악성 악습 이 셋이 우리를 멸망을 시킵니다. 악령은 하늘에서 범죄 해서 쫓겨난 그 타락한 천사가 땅에 와서 악령노릇을 하고 있고 그 악령에게 유혹받아서 우리 속에는 악성이 생겨졌습니다. 악성이 생겨졌다 말은 자기중심 자기 위주의 그 성품이 생겨졌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의 때는 인간의 본성은 선입니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본성이었지만 악령의 유혹을 받고 난 뒤에는 인간의 본성은 악이 됐습니다. 무책임한 철학자들이 샘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좁은 자기 주관의 시야 혹은 인간들이 지글거리는 인간들의 그 모든 주관 종합의 시야에서 사람의 본성을 선이니 악이니 별별 그 인생관들을 말해서 세상을 복잡케 하고 멸망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악성이 됐습니다. 악습이라 하는 것은 악령 악성 이 둘의 작용으로 심신이 하나 둘 하나님의 법을 떠난 죄의 행동을 한 그것을 가리켜서 악행(惡行)이라, 두 번 하면 악습(惡習)이라, 세 번 하면 점점 악습이 짙어가서 그것이 구습(舊習)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들어서 우리 사람들을 욕심으로 유혹을 합니다. 우리 속에 부패성이 있고 우리 밖에는 전부가 다 악 속에 들어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악 뭉텅이가 세상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크나 작으나 다, 자체가 자존자가 아니고 창조주에게 지음을 받은 존재지만 그것들이 다 자체 중심으로 경영하고 살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러기에 우리를 하나님의 욕심이 아닌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 욕심을 마귀가 가져옵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 욕심을 마귀가 가져와서, 우리 속에도 원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보다도 제 중심 제 위주로 살고 싶은데 악령이 와서 “네 중심으로 살아라 네 위주로 살아라” 하는 그런 것을 보여 줍니다. 과거에 그렇게 살던 그것을 자꾸 일으켜서 우리에게 보여 줘서 우리로 하여금 욕심이 자꾸 일어나도록 그렇게 만듭니다.

그래서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다' 과거에 재미 붙였던, 과거에 해 봤던, 과거에 겪어 봤고 체험하고 경험해 봤던 그것을 자꾸 일으키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이 새 생활을 하지 못하게 그 옛 생활하라고 그렇게 자꾸 유혹을 시켜서 시간 시간이 자기의 심신의 기능 작용은 다 둘째 사망으로 멸망을 받는 이 썩어져 가는 그 걸음을 걷도록 이렇게 합니다.

유혹의 욕심에서 벗어나라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것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심령으로 새롭게 되라 말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이 우리를 농락하고 유혹하고 있는 그 유혹에서 벗어나라 그 말입니다.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그 말은 그 악령 악성 악습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새롭게 되어' 거게서 벗어나라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그 유혹의 욕심의 그 그물을 네가 털쳐나라 이랬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49장에는 말씀하시기를 '매인 자야 나타나라 네가 그 결박에서 풀려나오라 흑암에 있는 자야 드러나라' 이랬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 모든 얽혀 있는 죄악에게서 네가 담대히 탈피하라. 탈출하라. 거게서 탈옥을 해라. 그라면, 죽을 거 같지만 '길에서 먹겠고' 네가 뭐 길을 가는데 너에게 입에다가 넣어 줘서 길에서 먹겠고 '자산에도 푸른 초장이 있으리라' 발간 산에도 초장이 있어서 육축이 잘된다. 그것은 아브라함을 두고 한 말입니다. 아브라함이 롯과 갈렸을 때에 그는 자산으로 발간 자산으로, 풀 없는 자산으로 많은 짐승을 이끌고 갔지만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얼마든지 대성공을 했던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라

'심령을 새롭게 하여' 우리 심령을 우리가 이런 저런 매여 있는 세상 이 매여 있는 밧줄에서 해방할 수 있어야 됩니다. 무겁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릴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자기 마음이나 몸이 이 세상 모든 얽어 놓은 그 세상 일, 뭐 직장이나 지위나 권세나 물질이나 인정이나 인간이나 명예나 모든 온갖 욕심이든지 거게서 벗어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자유를 가질 수 있는 그 사람이 돼야 되지 그 사람이 되지 못하면 저는 거게서 일생 동안 끌려서 죽는 날까지 중요한 일이라고 분발해 하지만 전부 저 죽고 남 죽여서 자기에게 가까운 자부터 죽이고 죽여서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는 완전히 유황불 구렁텅이에 갈 그 생활만 했지 그것이 영원불변한, 영원하고 완전한 영생에 속한 생명 생활은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네 심령이 자유를 얻으라. 새로와져라. 죽어도 좋으니까 거게서 담대히 벗어나라. '이 인연을 끊으면 죽겠는데. 이 모든 사건을 내가 해결하지 않으면 죽겠는데' 무조건 하나님께 맡기고 그만 이 시간부터 어떤 복잡한 세상 밧줄에 얽혔을지라도 주님에게 다 맡겨 버리고 이 시간부터 '나는 하나님께 피동되겠다.' 작정해라.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다 담당하시고 처리하십니다. 이렇게 해 본 자는 알지만 경험과 체험하지 못한 자는 이것이 다 부인되지 인정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이제는 네가, 어떤 피조물을 따라서 갔고 세상 영광이나 존귀나 지위나 권세나 물질이나 행락이나 사람이나 네 주관이나 이런 것들을 따라서 갔지만 이제 여게서 돌아서라. 그것 따라서는 암만 가야 사망뿐이지 사는 거는 하나도 없기 때문에 거게서 돌아서서 '하나님을 따라' 이제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가라.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가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의와 진리와 거룩 이 3가지 가지고 만든 새사람을 네가 입으라. 의는 하나님 창조주 자존자 창조주 하나님이 이 일을 설정하시기 위해서 사람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신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이십니다.

4. 예수님의 대속 구원

4.1. 사죄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셔서 하신 일이 3가지 있는데 이 3가지는 당신이 생명을 바쳐 죽음으로 이 3가지를 하셨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하나님을 법을 어긴 죄와 또 자기 주관대로 산 죄와 또 하나님을 배반한 죄 이 3가지 죄를 주님이 담당하시고 이 죄를 다 없이 하셔서 우리에게 사죄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없이 하신 것은, 죄는 형을 받아야 없어지는 것이지 형 외에는 죄는 없앨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지만 당신의 법을 어긴 그 인생을 구출하는 데는 그 인생이 범죄한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심판의 법대로 그 형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를 대신 형벌받아서 우리의 죄를 다 속죄하신 것입니다.

4.2. 칭의

또, 우리가 하나님의 지공 지성의 입법의 그 법칙을 다 우리가 준행해야 되는 것이 그 법이 요구인데 우리가 준행하지 못한 것을 다 신인 양성 일위이신 예수님이 다 준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칭의를 주셨습니다. 의를 입혀 주셨습니다.

4.3. 화친

또, 우리가 자존자 하나님과 원수된 이 불목을 친히 이 불목의 대가로 당신이 볼목의 이 대가로 형을 받고 화목하기 위해서 화목의, 제물이 됐습니다. 화목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죄를 위해서 죽으셨고, 또 우리 대신 하나님의 율법을 완수하시기 위해서 순종으로 죽으셨고 또 우리가 원수된 그 화친을 하기 위해서 화친의 제물로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이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가 범죄한 것은 하나가 담당할 수 있는 것이지 우리의 많은 사람이 범죄한 것을 한 사람 예수님이 담당할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성은 한 사람의 죄를 담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한 사람밖에는 담당 못 합니다. 그래서 영원하고 무한하신, 완전하신, 하나님의 신성이 인성을 입고 와서 인성과 한 격위를 가지고 우리를 대속했기 때문에 우리의 많은 사람이나 유한한 사람의 그 모든 것을 무한의 하나님이 연합해서 한 격위를 이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무한이 유한을 대속을 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따라 '의' 의로 새사람 만들었습니다. '진리와' 진리는 하나님의 이 선포해 놓으신 율법인 이 이치, 참된 이치 곧 하나님의 뜻인 이치, 이 이치와 '거룩함으로' 거룩은 이 구별하는 것인데, 구별하는 거, 이거는 옳다 틀렸다 바르다 곧다 이거는 가치가 어떻다 모든 것을 정평 정가 하는, 이 지저분한 데서 구별해서 완전에 도달하는 이 영감 역사.

그러면 예수님의 피의 역사와 또 진리의 역사와 영감의 역사 이 셋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새사람을 입으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으로서 이 새사람은 완성을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완전한 사람으로, 죄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서 무죄한 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를 완전히 완수해서 의로운 자가. 되었고 하나님과 화친한 완전한 화친을 이루어서 이 3가지 대속으로 완전한 사람을 이룬 그것이 예수님이 우리 대신했기 때문에 우리 것이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당신이 죽으심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살아 있는 우리들은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자를 위해서 살고 다시는 자신을 위해서 살지 말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배경이 되는 것을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5. 안 믿을 때의 사람

5.1. 생령 사람

우리 사람은 우리가 믿지 안할 때에는 성경이 말하기를 여섯 가지로 이런 사람들 이다 이렇게 여섯 가지로 사람을 불렀습니다. 이제 믿고 난 다음에는 또 여섯 가지로 사람을 불러서 우리는 안 믿을 때에 여섯 가지로 부른 그 이름을 우리가 가졌고 또 믿고 난 다음에 여섯 가지로 부른 그 이름을 우리가 가졌습니다. 이것이 참고가 될까 해서 덧붙여 증거합니다.

우리가 안 믿을 때에 여섯 가지, 성경이 가르친 사람의 이름은 처음에는 생령 사람입니다. 생령 사람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심신은 흙으로 지어서 이렇게 영과 물질 이 양서의 존재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었을 때에 사람은 생령이 됐습니다.

사람은 창세기 1장에 보면 특수 창조로서 천군 천사들은 영체뿐이요 모든 물질계에 있는 거는 물질뿐이요 이런데 사람은 영체인 영을 가졌고 물체인 이 육을 가진 것이 사람인데 천상천하 피조물 가운데에는 사람같이 되어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으신 지음을 받아서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서 하나님과 연결되었을 때에 그 사람을 가리켜서 생령 사람이라 이랬습니다. '사람이 산 영이 됐다' 생령 사람.

첫째 생령 사람. 그것이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여야 할 터인데 악령의 유혹을 받아서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지 안하고 이 고깃덩어리가 선봉장이 돼 가지고 고깃덩어리가 망령을 부려 가지고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때부터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져서 영은 죽었고 심신 이것은 죽지 안하고 사형 선고만 받았는데 그때부터 장시간이 걸쳐 가지고 죽은 것은 구백 육십여 세까지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구백 육십여 세가 되고 난 다음에 비로소 완전히 그 심신은 죽어서 끝나 버렸고 그다음부터 죄악이 점점 관영히 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자연의 은총이 자꾸 소박해지고 또 이것이 점점 감퇴되어지고 이럼에 따라서 사람의 죽음은 가속도로 빨라졌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은 혹 백 세 그리 아니면 백 한 이십 세까지는 있다 하던가? 그저 열 살, 다섯 살, 한 살, 한 달, 또, 임신돼 가지고 태중에서 유산, 이래 가지고, 죽는 기간은 같지를 않습니다.

이래서 세상에서는 몇 해를 살든지 이 심신으로 된 육은 그 육이 완전히 죽는 기간이 세상에서 있는 재세 기간이요 그 생명이 끝나 버리면 그것은 죽고야 만 것입니다.

5.2. 육체의 사람

이래서 '생령 사람' 그다음에는 '육체 사람' 육체 사람은 영은 죽었고 심신이 주장돼 가지고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옛날 믿지 안할 때는 심신이 주장돼 가지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도 영은 죽어서 기능 작용은 없고 순전히 심신 이것이 주장이 돼 가지고 심신으로 된 사람으로 사는 것을 가리켜서 육의 사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5.3. 변질된 사람

'육의 사람' 그다음은 '변질된 사람’

5.4. 타락한 사람

그다음에는 '타락한 사람' 타락한 사람이라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인간의 본 지위에서 쫓겨난 그때부터 타락한 사람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5.5. 죽은 사람

그다음에는 '죽은 사람' 그래서 성경에 에베소 2장에도 죄와 허물로 죽은 자라 이래. 죽은 사람이라. 죽은 자라.

5.6. 마귀 자식

그다음에는 '마귀의 자식이라' 우리가 이렇게 여섯 가지로 말한 그 외에도 성경에 말한 게 있지만 간추려 말하면 이 여섯 가지로 성경이 말한 이 사람이 되었던 것이 우리입니다.

6. 믿은 이후의 사람

6.1. 대속 받은 사람

거게서 이제 일곱째로 '대속을 받은 사람'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을 받은 사람, 대속을 받고 난 다음에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됐습니다.

6.2. 중생된 사람

6.3. 새 사람

6.4. 옛 사람

다시 살아난 '중생된 사람' 그걸 '새 사람' 이렇게 말해. 새사람. 새사람이 되었던 것이 다시 죄를 범하고 옛사람으로 돌아갈 때에 그것을 '옛 사람' 이랬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는 옛사람이 없고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옛사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6.5. 하나님의 아들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인 사람’

6.6. 천국시민권을 가진 사람

'천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

7. 이 세상은 영생과 둘째 사망이 결정된다.

이래서, 이 12가지 사람으로 이렇게 성경에 말했는데 그 중에 우리가 예수 믿고 난 다음에는 여섯 가지 중에 제일 우리가 고통되는 것이 뭐인가? 옛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일 새사람으로 살면, 마태복음 24장 47절에 보면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에게 맡긴다 했습니다.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긴다고 말씀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7절에 말씀했습니다.

또 에베소 1장 22절에는 보면 “만물 안에서 만물에게 하나님이 충만케 하시는 그 충만을 이 새사람으로 산 자에게 상속시켜서 하나님의 후사로 정해 주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고린도전서 3장 21절 이하에는 “보면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사망과 생명과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 된다. 다 네게 속하게 된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되면?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속해서 새사람만 되면 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로마서 8장에는 보면 우리를 하나님의 후사라 했어, 하나님의 후사. 후사(後嗣)라 말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상속받는 것을 말하고 예수님은 적자요 우리는 양자라고 말했습니다. 양자라고 말한 것은 우리는 그 본질과 본성이 첫째 아담의 자손으로 났고 둘째 아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중생됐지만 우리는 우리가 사람되어 있는 이 요소가 순전히 신적 요소 아닙니다. 이 피조물 요소와 신적 요소가 합해서 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적자가 아닙니다. 양자인데 왜 양자라 했느냐? 양자인데, 적자는 예수님이신데 우리는 양자지만 예수님이 받으신 모든 그 기업을 우리들이 꼭 같이 받을 수 있는 그것을 표시해서 양자라고 로마서 8장에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새사람으로 살면 천상천하 모든 존재 중에 제삼위를 차지하는, 삼등이 되는 존귀한 자입니다. 일위는 영원 자존 하신 창조주, 주재자, 주권자, 지금도 지극히 작은 거까지 개별 섭리를 주권하고 계십니다. 주권자. 이분이 제일위요 그다음에는 피조물인데 피조물 중에서 제일 으뜸가는 자는 누구냐? 예수님의 인성으로서, 인성은 피조물인데,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인데,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뜻을 완수한 자이기 때문에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신다 그렇게 말씀 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이 제 이위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대속을 받은 이 사람으로서 새사람으로 사는 사람이 제삼위입니다. 그러기에 새 사람으로 사는 이것을 합해서 교회라 말했고 그리스도의 몸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몇 해를 믿었든지 영은 꼭 같습니다. 이 영은 구원 얻은 것이 꼭 같습니다. 영의 구원은 꼭 같은데 다만 구원이 뭐이 다르냐? 이 마음과 고깃덩어리 이 심신의 기능이 새사람으로 살아서 심신의 기능이 썩을 것이 썩지 안할 것으로,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으로, 사망의 것이 영생으로 이렇게 완전히 바꿔진 자 이 바꿔진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몸에 소속한 그 지체가 되고 분자가 돼서 영생하지만,

예수 믿는 사람이 아무리 제가 믿는다고 해도 영은 꼭 같지만, 영의 구원은 꼭 같지만 심신의 이것은 자체가 기본구원을 얻어서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셋으로 살므로 말미암아 이루어 놓은 구원이기 때문에 이것을 행위 구원이라 건설구원이라 말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자기가 닥친 그 현실에서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살았으면 고 현실에 출전된, 현실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은 다 썩지 안하고 죽지 안할 영생이 돼 버렸고 그 현실에서 자기의 심신의 기능이 피와 성령과 진리를 배반하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더불어 현실을 살았으면 고 현실 산 기능은 완전히 둘째 사망으로 완전히 사망하고 만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현실에서 자기 심신의 기능을 영생을 만드느냐 둘째 사망 영원한 사망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우리 현실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온 천하를 얻고도 새사람 너를 잊어 버리든지 뺏기든지 했으면 너는 아무 소용이 없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땅 위에서 이 시간만 살는지 몇 십 년을 살는지 또 젊은 사람들은 한 백 세까지나 살는지 모르지만 우리의 모든 시간 가운데에 제일 중요한 시간은 요 현실이라는 요 현실 요 시간입니다. 요 시간 외에는 우리 시간 아닙니다. 현실 외의 것은 있을는지 없을는지도 모르고 요 현실이라는 요 시간에는 우리의 심신의 기능을 영생으로 살릴 수도 있고 둘째 사망의 영원한 멸망을 시킬 수도 있는 것이 요 현실입니다.

요러기 때문에, 요 현실에 내 기능이, 내가 이 세상에서서 쓰는 기능, 사람이 몸이 커도 심신의 기능이 없으면 천물 되고 아무리 용모가 잘나도 심신의 기능 없으면 천물 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위대한 존귀한 자리에 있어도 심신의 기능이 고만 그것이 변질돼 버리면 그 사람 그만 정신 병원에 가야 된다 말이오.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안 믿을 때와 같은 그런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은, 왜? 이 현실에서는 내 심신의 기능 이 세상에서도 그거 있는 사람은 필요 있게 쓰고 없는 사람은 못 쓰는데 어떤 사람은, 다 같은 눈을 가졌지만 눈의 기능을 가진 사람은 이제 모르는 거 없이 다 읽는데 세계에 뭐 백 몇 십 그 나라의 그 방언을 전부 다 읽는데, 에스필란트라 하는 그거는 세계의 이제 방언을 하나로 통일시키자 하는 그 말이 지금 나 가지고 요새는 좀 더러 퍼져나가는 모양인데 이렇게, 그렇지만, 이 눈의 기능이 없으면 그거 못 읽습니다. 나는 지금 영어로 꼬부랑 글자 하는 거는 뭐 에이자 비이자만 알지 그다음에는 몰라. 에이 비, 에이 비 두자밖에 몰라요. 눈이 있어도. 영어 보는 기능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소경 아닙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심신의 기능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기능 있는 사람, 저런 기능 있는 사람, 지금도 심신의 기능 있는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은 월급도 많이 받고.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심신의 기능이 능한 선진국의 어떤 사람을, 와서 한 시간 와서 요 기계, 여러 수백억 준 기계인데 그 기계를 못 쓴다 고말이오. 그 기능 있는 사람이 와서 요것만 가르쳐 줘도 되겠는데, 하니까 그 사람을 초청하기를 '좀 보내 주십시오' 나라에서 '못 보내 줍니다.' 흥정을 하다가 나중에 가서 '그러면 오고 가는 여비는 다 담당할 것이고 독비행기로 모실 것이고 와서 꼭 한 시간만 봐 주는데 그러면 십억을 주겠습니다.' '안 됩니다' '백억을 주겠습니다' '안 됩니다' 몇 백억 준 기계 다 못 쓸 판이니까 백억 줘도 청해 와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심신의 기능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악령을 따라서 그 기능을 세상 이 물질계에 속한 것에 대한 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여게서 하지만 하늘나라는 이 세상 물질계 이거는 다 소멸돼 버리고 없어지는 그 나라이기 때문에, 이 땅에 있는 기능은 암만 가져봤자 그 나라에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8. 이 세상살이는?

8.1. 새사람으로 살아 부활의 실력을 길러가야 할 기회이다.

그 나라의 기능은 어떤 기능이냐? 그 나라의 기능은, 영원 자존하신 대주재이신 창조주이신 그분 한 분의 뜻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분에게 피동되는 그 기능이라 말이오. 그분에게 피동되는 그 기능이기 때문에 완전 기능이요 영원한 기능이기 때문에 그 기능만을 지금 우리가 여게서 연성시키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요 현실에서 하나님이 “하라” 할 때 하고 “하지 말라” 할 때 안 하고 이렇게 해서 당신에게 따라 피동되는 이 연습을 해서 이 현실에서 피동된 심신의 기능이 됐으면 그거는 영생이 벌써 돼 버렸고, 또 고다음 순서의 현실에서 우리의 심신의 기능이 그분의 영감과 진리를 따라서 움직였으면 또 영생이고 진리와 영감을 배반하고 악령과 악성이 세상을 따라서 움직였으면 영원한 사망하고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 현실은 중요한 가치를 가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고 난 다음에 이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 또 '중생된 사람' '새사람' 이것이 옛날로 돌아가면 '옛사람' 또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유업으로 받을 하나님의 자녀의 사람. 영원한 영생이 되는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터 인데, 영계가 물질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이 될 터인데 통일된 그 나라의 시민권 이것이 우리들입니다.

이런데, 그 중에 다른 것은 다 변하지 않습니다. 대속도 변하지 안하고 또 중생도 변하지 안하고 또 이 하나님의 자녀도 변하지 안하고 천국 시민권도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안하는데 다만 문제는 뭐이냐? 새사람이 옛 사람됐다가 옛사람이 새 사람됐다가 하는 요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제일 전력을 기울여서 노력할 것이 뭐이냐? 새사람으로 살기 위한 여기에 전력을 기울여야 되겠고 우리의 방비는 옛사람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기를 위해서 방비하는 여기에 주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러니까 이 새사람은 뭘로 된 것이 새사람이냐? 새사람은 하나님의 요소 3가지, 하나님의 요소 3가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하나님의 의. 또 성령의 감화 감동. 진리 이건 다 하나님의 요소입니다. 전지자 완전자의 요소요, 완전자의 요소. 우리 요소 3가지, 우리 요소 3가지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영, 내 주격, 참 나, 속 사람 나, 참 나-악령 악성 그놈이 나를 죽여 놓고, 참 나를 죽여 놓고 그놈이 떡 제가 우리 마음을 '내가 네 주인이다' 이라니까 이 마음하고 고깃덩어리하고는 이거 속아서 어리석게 그리 끌려갔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요소 3가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영감, 진리, 하나님의 것 3가지. 우리 사람의 것 3가지, 중생된 영, 마음, 몸, 이 여섯이 합해서 하나가 되어서 영과 마음과 몸이 이 진리에게 속하고 영감에 속하고 예수님의 이 피공로에 속해서 이 셋을 따라서 움직이는 거. 예수님의 피공로는 입고 사는 것이고, 예수님의 피공로는 벗으면 죽습니다. 사죄를 벗으면 죽고 칭의를 벗으면 죽고 화친을 벗으면 죽는데 우리 힘으로 된 게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으로서 사죄 칭의 화친 이 3가지 공로를 입었기 때문에 이 공로를 벗지 안하고 '나는 이 공로를 입었다' 하는 걸 믿으면 그 공로는 내 공로가 되는 것입니다.

입고, 이제 우리의 중생된 영, 마음, 고깃덩어리 이 셋만 변하지 안하면 되는데, 신적 요소 3가지는 변치 않는 거 우리가 가졌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고 인적 요소 3가지에 한 가지는 변치 안하기 때문에 염려할 거 없고, 변치 안하는 건 뭐이냐? 중생된 영은 변치 안합니다. 변치 아니하나 이 마음하고 고깃덩어리하고 이 두 놈이 악령과 악성 악습의 유혹을 받아서 그것들에게 끌려가면 중생된 영은 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이 마음이 가니까 원치 안하는 데로 가니까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끌려가면서, 로마서 7장에 보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낼까 내 속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그 법대로 살라 하는데 이 지체 속에 다른 세력이 있어서 나를 끌고가는 것을 내가 보는도다' 말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생된 사람은 중생되기 전과 다른 것이 중생되기 전에는 세상 생활을, 하나님의 법을 떠난 세상 생활을 해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속속들이 깊은 데까지 기쁘고 즐겁습니다. 그러나 중생된 사람은 동무에 끌렸든지 욕심에 끌렸든지 어떻게 됐든지 해서 하나님의 법을 떠난 생활을 하면, 떠난 생활을 하면 좋다고 웃고 기쁘다 해도 껍데기 기쁘지 저 속에서는 뭣인가 염려가 들어 있습니다. 그거는 중생된 영이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못 견뎌서 마지막에는 튀어 나와서 중생된 영과 이 심신이 돌아와서 그렇게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도 있고 돌아오지 안하면 큰 환난을 닥치면 이 고깃덩어리와 마음이 녹아서 죽을 지경인 그 어려움을 당하면 그게 징계입니다. 가정에 가족 징계가 되든지 사업 징계가 되든지 그리 아니면 자기 직장 징계가 되든지 시대 징계가 되든지 이 세계 징계가 되든지 징계가 되면 요 심신 요놈이 죽을 지경이면 이제 그때는 '내가 하나님의 법을 떠난 이 죄를 범했다' 하는 것을 그때 깨닫고 하나님 법대로 살라 하는 반성도 회개도 있어서 그때에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잘 살면 모든 피조물 가운데에 삼등 되는 이 지위가 되는 이 존귀함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암만 중생됐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피공로를 믿는다 할지라도 우리가 옛사람으로 돌아가 살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 고깃덩어리 형체는 부활합니다. 마음의 형체도 부활합니다. 속에 기능은 영원한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서 다 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기능 없는 사람으로 부활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빌립보 3장에 바울이 말하기를 “어떻게 하든지 부활의 권능을 얻기 위해서 주님이 고난당하신 그 고난 하나도 빠지지 말고 그 고난 다 당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문제는 어데 있느냐? 우리의 문제는 이 심신 이것이 지금 피와 성령과 진리를 배반해서, 성령은 하나님이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배반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진리를 배반에 가지고 악령 악성 악습에게 끌려가 가지고 옛사람으로 다시 돌아가서 하면 마음의 기능 다 죽고 몸의 기능 다 죽고, 이 중생된 영은 제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을 다 뺏겨 버렸으니까 이다음에 부활해서 하늘나라 가지만 소유 없는 거지요. 이거 거지 영이라.

그러면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를 말하기를 고린도전서 15장 40절 이하에 말했습니다. 그러면 부활한 자, 다 부활은 하기는 하는데. 부활한 자의 영광의 차이가 어떻게 있느냐? 차이를 말하기를 이 세상에 형체가 있지 않느냐? 비유컨대. 형체가 있지 않느냐? 땅에 있는 형체도 있고 하늘에 있는 형체도 있고 있는데 해도 별도 한 형체요 땅에 있는 모래알도 한 형체다, 형체라는 말도 같고 다 이름도 같고 다 형체는 이대로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의 권세와 영광과 존귀는 다르다. 땅에 있는 모래알의 수억만의 형체의 종합했다 할지라도 그까짓 게 한 개의 태양을 못 당합니다. 이래서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는데 해의 형체도 있고 달의 형체도 있고 별의 형체도 있는데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도 각각 다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런 호호 양양하고 지극히 크고 지극히 천해지는 이 큰 기로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현실이라 하는 것을 세상에 끌려서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다 차지한다 할지라도 새사람 잊어버리고. 자기의 기능을 영생화할 터인데 유황불 구렁텅이로 넣었으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온 천하 차지해 봤자 오늘이 끝날지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뺏기든지 했으면 너는 속은 자라 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2. 옛 사람으로 살려고 하는 욕심을 죽이고 유혹을 배제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단속할 것은 요 심신 요것을 요 둘을 단속해야 되겠습니다. 단속해야 되는데 요 심신이 영의 말도 듣지 안하고 요게 제 주장을 해서 가는데 악령 악성 악습 고놈이 요 심신을 꼬웁니다. 뭘로 꼬우느냐? 욕심을 가지고 꾀웁니다. 악령 악성 악습이 우리 심신을 꼬아서 새사람으로 살지 못하게 하니까 우리의 적이 누구냐? 악령 악성 악습 요 셋이 우리의 적입니다.

요 셋이 적인데 요놈이 우리 심신을 꼬울 때에 무슨 기구를 가지고, 무슨 전법을 가지고, 무슨 무기를 가지고 우리 심신을 끌고 가는가? 그 전법은 유혹입니다. 악령 악성 악습 그 놈이 우리를 꼬웁니다. 유혹입니다.

그러면 무기는 뭐인가? 무기는 욕심입니다. 내가 과거에 죄 짓던 욕심이 있으니까 땅에 속한 욕심이 있으니까 그 욕심을 가지고 '이거 좋지 좋지' 하면서 그 욕심을 가지고 우리를 꼬와서 절단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싸움이 어데 있느냐? 우리 싸움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우리 싸움할 것은 뭐이냐? 악령 악성 악습 이 놈으로 더불어 싸워야 되는데 그놈으로 더불어 싸워야 되는데 그놈으로 더불어 싸울 게 아니고, 그놈이야 있든지 말든지 냅두고. 그놈의 무기, 그놈의 무기인 이 유혹에만 우리가 빠지지 안하면 됩니다.

이 유혹에만 빠지지 안하고, 뮐로 가지고 유혹하는가? 내가 하고 싶은 거 그거 가지고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네가 요걸 하고 싶어 해라' 하나님이 주는 그 소욕을 내 소욕으로 삼지 안하고 내가 소욕하는 내 욕심대로 하려는 요게 있기 때문에 욕심을 죽이지 안하면 구원은 못 이룹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과 욕을 십자가에 못 박는다 이랬습니다. 욕심을 죽이기 전에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거 아니고, 성령과 진리가 하고자 하는 것 아니고 내가 사적으로 하고 싶은 내 사욕 요것을 죽이지 안하면 우리의 구원은 다 헛일이고 제가 무슨 세상을 다 차지해도 저는 헛일되고야 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 악령과 악성 악습을 대적해서 고 방편인 이 유혹을 우리가 요것을 배제해야 되겠고 또 그 무기인 이 욕심 내가 하고 싶은 거 고놈을 죽여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순교 직전에, 순교 직전에는 요 마귀란 놈이 와서 뭐라고 꼬웁니까? 무슨 욕심 가지고 꾀웁니까? 순교할 수 있는 진리와 영감대로 살면 순교당하는데 그 순교 직전에 악령과 악성이 와서 꼬울 때는 무슨 욕심 가지고 꼬웁니까? 하나 대십시오. 생의 애착욕. 살고 싶은 욕심.

또 물질에 대해서는 물욕. 물욕, 정욕, 명예욕, 권세욕, 영광욕, 평안하고자 하는 안일욕, 온갖 욕심을 가지고 꼬우기 때문에 자기 욕심을 극복해서 이기지 안하면 이 구원은 이루어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욕심과 싸워서 이 욕심을 죽이고 성령의 욕심으로 욕심을 완전히 바꿔야 됩니다. 악령 악성 악습이 우리 욕심에게 물을 들여서 우리 욕심은 새카만 욕심이 됐습니다.

8.3. 성경을 자꾸 읽으라.

이 새카만 것을 자꾸 탈색을 해 버리고 하나님의 이 진리의 욕심, 진리가 욕심하는 거, 영감이 욕심하는 거 지공 지성이 욕심하는 이 욕심을 내 욕심을 삼으면 내가 지성 지공의 자가 되고 내가 진리의 자가 되고 내가 성령의 자가 되게 된다 그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야 되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평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마음 이것을 왈겨도 안 되고 달래야 됩니다. 고깃덩어리 이것도 왈겨도 안 됩니다. 고깃덩어리 이놈이 자꾸 죄 짓는 거 봐서는 참 이것을 그만 밥을 굶기는 수도 있고 고생을 시키는 것도 있고 이렇게 좀 하지만 그래도 또 소용이 없습니다.

없으니까, 어쩌든지 여러분들이 성경을 자꾸 읽습시다. 성경을 읽으십시오. 어떤 분주한 직장에 있어도, 직장에,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조롱받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뭐 일만 바로 하면 성경 펴놨다고 어떤 자가 어떤 상관이 뭐라 하겠소? 어떤 사장이 뭐라 하겠소? 자기 일하는 직장에 성경 딱 되놓고, 아무리 분주해도 되놓고, 내가 그 일을 보면서, 성경을 펴놔도 다릅니다. 성경 펴놓고 성경 말씀 생각하면서 하면 진리가 내 속에 들어옵니다. 진리가 없는 가운데서 우주를 만든 것이 진리입니다. 우주를 만든 것이 진리기 때문에 진리가 내 속에 들어오면 내가 이 유한한 것이 전능의 실력을 가집니다.

전능의 총명을 가집니다. 이것은 생활해 보면 압니다. 자기가 신앙생활로서 새사람 생활할 때에는 명철해서, 옛사람으로 생각할 때는 생각도 못 하고 알지도 못하는 것을 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몇 배 일을 덜 할 수 있습니다. 또 헛일을 안 합니다. 다 참 일을 합니다. 요령만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수월해. 그 사람은 항상 성경 보고 기도하고 해도 다른 사람 몇 배 해.

다니엘이 다른 사람의 십 배의 지혜를 얻어서 총총리가 마지막에는 됐지만 그 사람이 사무 보고 직장에서 총리할 때에는, 요새로 말하면 국무총리 할 때인데 할 때는 그 사람이 성경 다 내 놓고 하나님 잊어버리고 그거 한 줄 압니까? 하나님으로 전부 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요셉이는 불학 무식자입니다. 아무것도 배우지 안한 사람인데 그 당시에 세계에 제일 강대국인, 제일 문화국입니다. 그때에 애굽 문화를 지금도 끌어옵니다. 법으로서는 로마법이 제일 우수했고 문화로서는 애굽의 문화가 제일 우수했었는데 그런 선진국이요 세계 통일한 문화국에 가 가지고 불학무식한 그 요셉이가 아주 흠이 없는 총리노릇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 사람들이 다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 사람이 뭣 가지고 했던가? 다른 거 가지고 하지를 안했어. 그가 연습하는 것은 새사람으로 사는 연습했어. 새사람으로 사는 연습. 주님의 공로와 진리와 영감 이것으로서 살기를, 하나님께 피동되는 것을 공부하고 연습했기 때문에 모든 정치에 하나님이 하라 하면 하고 하지 말라 하면 안 하고 하나님이 이 말 하라 하면 이 말 하고 저 말 하라 하면 저 말 하고 이래서, 이러니까 요셉이가 애굽 나라에 통치할 때는 전능자의 통치가 됐기 때문에 그 요셉이가 통치하는 동안에는 온 그때 세계를 다 돈을 주고 다 사 버렸었습니다. 샀습니다.

9. 말씀 읽고, 외움에 힘써서 새사람으로 살아가라

그러므로 우리가 제일 문제는 이 심신을 죄에게 뺏기지 마십시오. 심신을 마귀에게 뺏기지 마십시오. 심신을 내 속에 더러운 구습 악습에게 뺏기지 마십시오. 이러니까, 심신을 뺏기지 안할라고 하지만 이놈이 도망을 치는 걸 어짭니까? 마음이 도망을 치는 걸, 찬송가를 할라 해도 찬송 일절 부르는데 벌써 마음 이놈은 저 미국도 가고 일본도 가고 저 갔다 온 데는 다 가고 생각하는 데로 다 돌아다니는데 암만 잡을라 해야 안 잡힌다 그 말이오. 이걸 잡는 데에는 뭐이냐? 말씀 외에는 잡는 길이 없습니다. 자꾸 말씀을 읽고 외우고 자꾸 이라면, 해서 진리와 영감과 예수님의 공로와 이제 내 인적 요소 셋이, 영, 마음, 고깃덩어리, 인적 요소 셋이 신적 요소 이 셋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의 충만이 인생을 통해서 다 나타나는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래 가지고 역사에 인간이 체험하지 못하는 그 모든 게 나타난 것은 다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뭐 남북에서, 미군이 지킨다. 미군 뭐 미군 가면 좋습니다. 가라고 하지는 못하고 하지만, 미군이 지키느냐? 하나님의 사람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이북의 김 일성이가 밀고 못 옵니다. 여게서 망령 부릴 때에 밀고 내려오는 것이지. 우리가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걸 확실히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새사람으로 살면 이래 영광스러운데 옛사람으로 돌아가면 비참한 사람이 됩니다. 옛사람으로 돌아가는 건 심신이 변질되면 옛사람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심신에게 자꾸 타일러야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알아듣기고 듣기고 자꾸 듣기면 이 마음에 하나님의 진리가 가득 찼고 이 몸에 신경에 하나님이 가득 찼으면 마귀가 와서 꼬와 봤자 안 갑니다. 이렇게 해서, 언제까지 우리가 살란지 모르지만 이 나그네 세상에서 영원무궁을 가속도로 우리가 준비해서 한 현실도 놓치지 안하고 진리와 영감대로 온전한 생활을 이루어서 이 구원을 급속히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도 가까왔습니다. 오면 온 세계는 다 불로 타지고 만 것을 성경에 말해 놨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 말씀을 들을 때에 영감과 능력을 받아 실상을 이루는 것이 구원이요 지식에서 교만케만 되는 것은 다 실패라고 말씀하였사오니 이제 주께서 주신 이 말씀을 믿는 진실함을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과의 연결된 이 신앙 행위를 시작하여 연결됐는지 안 됐는지 그 결과인 나타난 열매를 볼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한 가지 한 가지 체험하고 경험하는 데에서 공부하는 자는 모든 학생에 십 배 뛰어나는 지혜와 지식을 얻는 것을 경험하고 체험하고 모든 정치가는 모든 것을 발아래 밟고 주의 능력으로 모든 머리가 되는 것을 요대로 믿어서 체험하고 경험하고 사업가들도 체험하고 경험해서, 말씀하시기를 오늘날 이 현실 현실에서 너에게 명한 것을 지켜 행하면 이 선포하신 하나님이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리라고 약속하신 이 뛰어남을 보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축복해서 머리만 되고 꼬리되지 안하고 위에만 있고 아래 있지 안하고 꾸어 주고 꾸지 않는 이 사실을 저희들이 실행함으로 체험하는 사람이 점점 생겨남으로서 이 진실한 믿음의 사람들이 점점 살아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서부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을 진실한 신앙으로서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만 사는 사람이 날마다 점점 일어나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 살아남으로 점점 따라서 살아나는 저희들이 되고 이 모든 하나님의 도를 가로막는 여게서 돌이켜 회개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많은 사람을 불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들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맡아 주관하시고 앞으로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주님에게 복종함으로 이 복잡하고 인정 없는 세상에서 염려 없이 평강 가운데 날마다 사는 이 생명의 길을 체험하고 경험하는 데서 기쁘고 즐거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옵소서. 이들을 구원한 종들에게도 더욱 더 그리스도의 이 심정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2014년 3월 8일, 04, A+, Bongwon Yoon, I.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