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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 설교집

영생과 사망을 마련하는 우리

윤봉원 2013.10.13 13:57 조회 수 : 1562

84-10-07 주새고전 15:57-58날자: 1984년 10월 7일 주일새벽
제목: 영생과 사망을 마련하는 우리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57절∼58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1. 삶의 결과는 둘
1.1. 안 믿는 사람들의 결과는 전부가 사망
사람이 할 수 있는 그 일, 다시 말하면 안 믿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 그 일은 전부가 다 사망입니다. 우리가 살 때에 안 믿는 사람들도 할 수 있는 그 일을 우리가 신앙생활인 줄 알고 하기 쉽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나 믿는 사람이 하는 일이나 꼭 같이 한 일인데 하나님께서 안 믿는 사람들의 일은 다 심판해서 멸망을 시키고 믿는 사람들의 일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이 되도록 그리 한다면 하나님은 불공평의 하나님으로서 심판의 정의성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심판 하시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일은 다 사망 아래 있는 일들이요 저주 아래 있는 일들이요 하나님의 심판에서 다 정죄할 정죄 아래에 있는 일들입니다. 믿는 사람은 사망과 영생 둘을 마련한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이 하는 일 중에는 하나님의 심판이나 정죄나 저주나 사망이나 이런 것들이 해할 수 없는 일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일들이 다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영생하는 그 생명은 우리가 꼭 같이 받았습니다.
택한 자들이라면 꼭 같이 중생될 때에 이 생명은 받았는데 그러면 자기가 받은 그 생명을 가지고 살면 그 생애는 다 영생이 됩니다. 이래서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그 말은. 면류관이란 말은 승리라 말인데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네게 주겠다 하는 그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죽도록 충성하면 죽을 힘을 다 써야 네 속에 중생시킨 그 생명이 네 안에 있는 악령, 악성 악습의 그 모든 것을 다 눌러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승리하면 영생이지만 승리하지 못하면 둘째 사망의 해를 다 받고 만 것입니다. 그걸 가리켜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다 신앙생활 하기는 했는데 가 보니까 비유에 모래 위에 지은 집이 있습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은 일은 하기는 했지만 전부 제 중심으로서 제가 주장돼 가지고 일했습니다. 제가, 주장이 돼 가지고 일하고 하나님이 저를 주장하고 그분에게 주장을 당해서 한 일은 하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전부 제가 저를 주장해서 제 욕심대로, 제 의견대로, 제 뜻대로, 제 소원대로, 제 기분대로, 제 성격대로. 제 정신대로, 제 목적대로 이렇게 산 그런 것은 다 불살라지고 맙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 살 때에 그 생명이 산 것은 다 영생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생활은 생명이, 중생된 생명이 내 심신을 주장해서 사는 것도 있고 중생된 생명이 내 심신을 주장해 살지 않고 다른 것이 내 심신을 주장해 가지고 사는 것이 있으니, 중생된 생명이 주장하지 않고 다른 것이 내 심신을 주장하는 것은 뭐이 주장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옛 사람이 주장하는 것이니 옛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옛사람이 뭐입니까? 옛사람의 정의를 한 번 말해 보십시오.
옛사람이 몇 가지로 되어 있는 것이 옛사람입니까?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십시오. 몇 사람이? 둘로? 이렇게 이 3가지, 이 셋으로 되어서 있는 것이 옛사람입니다. 하나는 제일 밤낮 쉬지 않고 우리를 유혹시키고 있는 악령, 악령이라하는 것은 하늘의 천사가 자기중심으로 행동하다가 하나님 앞에 쫓겨난 것이 그것이 악령입니다. 자기중심의 영, 자기중심의 천사.
또 둘째로는 악성 이게 들어와서 우리 속에다가 내 중심으로 사는 그 성품을 넣어 줬습니다. 이게 악성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뱀이 들어오기 전에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는데 뱀 들어오고 난 다음에는 뱀이 꼬와서 네가 네 중심으로 살면 네가 하나님 된다 그말을 했는데 그 말은 반 거짓말이오. 반 거짓말이오. 하나님 된다 말은 어떤 데, 선 한데 외로운 데 하나님 같이 된다 말이 아니고, 모든 만 사물의 비판과 평가를 하나님이 자기중심으로 하는 것처럼 자기중심으로 하는 그런 자가 되기 때문에 비참하고 전 사망입니다. 악성. 그다음에는 하나 남은 것은 악습, 자기중심으로 한 번 하면 그것이 또 행동되고 두 번 하면 연습되고 세 번 되면 연습되고 네 번 되면 백 번 했으면 백 번 연습되고 고걸 가리켜서 자기중심의 습관이라, 자기중심의 버릇이라 그것입니다. 이것이 작기를 주관합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이것이 주관해서서 삽니다.
1.2. 믿는 사람은 영생과 사망 둘을 마련하며 살아간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은 중생한 이 새 생명이 자기를 주관하고 사는 것이 그것이 생명이 주관해 사는 다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중생은 뭐 뭣이 되어서 중생이 됐느냐? 중생은 몇 가지가 되어 있습니까? 또 한 번 가리켜 보이소. 손가락으로 가리켜 봐요. 중생은 이 3가지입니다. 중생도 이 3가지입니다. 3가지는, 첫째는 주님의 피, 둘째로는 성령, 세째로는 진리. 이 셋으로 우리가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의 피공로를 이미 벌써 나기 전에 다 입혀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피공로를 입은 자가 어떤 자냐? 택한 자들입니다. 택한 자들은 예수님의 피공로를 입고 있기 때문에 입고 있기 때문에 이제 몇 가지만 입으면 됩니까?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이소. 2가지만 입으면 됩니다. 그러니까,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됩니다.
그러나 요한 1서에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중생된 생활을 하는 것은 뭐이냐? 생활하는 것은 성령과 물과 피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피를 맨 뒤에 말한 것은, 피는 벌써, 이미 우리가 피공로는 입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망과 저주와 하나님의 심판을 아무도 이기지 못하는데 우리에게는 이김을 줬습니다. 이길라면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길라면 이길 수 있소. 이길라면 이길 수 있고, 또 게을리 하면 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 예수님의 대속에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우리를 제사장, 선지자로 만들라 하는 이 역사, 이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우리에게 이김을 주셨다, 이김을 주셨으니까 우리가 힘만 쓰면 됩니다.
'이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이 사실을 굳게 잡고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무슨 일을 힘을 써야 할 것인가? 주의 일에 힘 써야 되겠습니다.
‘주의 일에 힘쓰는 것’이 뭣이 주의 일에 힘쓰는 것입니까? 주의 일에 힘쓰는 것은 중생된 새 생명으로 사는 일을 힘쓰는 것이 주의 일에 힘쓰는 것입니다.
에녹은 삼백 년 하나님으로 더불어 동행하면서 자녀를 낳았습니다. 자녀를 낳았습니다. 가정을 가지면 신앙생활 못 하는 줄 압니까? 아니오. 부부 생활해서 자녀를 많이 낳았습니다. 에녹은 자녀를 많이 낳았어. 많이 낳고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사망을 받지 안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한 것만 사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한 거는 다 사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 보여 주기 위해서 하나 계시 기관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에녹이 안 죽고 승천했으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도 잘 믿으면 안 죽고 승천한다 하는 요런 마귀 유혹을 가지고서 OOO이가 사람을 많이 꼬왔습니다. OOO이도 꼬우고 있습니다. 이제 OOO이는 지금 그런 어리석은 소리는 이젠 또 안 합니다.
1.2.1. 안식교의 경우
요새도 보면 그런 꼬움을 여호와의 증인도 그래 꼬우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예 십 사만 사천 인인 하늘 부활은 하지 못하고 다 땅 부활 한다 이래 가지고, 땅의 부활 한다 하니까 사람들이 이대로 안 죽고 이제 천 년 산다 이러니까 안 죽고 천년 산다 하는 그것을 안식교에서는 안 죽고 천 년 산다 그 말은 하지는 안하는데 뭐이 같은고 하니 십 사만 사천 인은 하늘 구원이고, 요한계시록 7장에 횐 옷 입은 무리는 그 수가 많아서 헬 수도 없다는 그거는 땅 구원이라 이렇게 해서, 십 사만 사천인 구원에 들어가면 하늘구원이고 거기 못 들어 간 사람들은 땅의 구원이라 이래 가지고 벌써 여호와의 증인은 십 사만사 천인의 숫자가 찼기 때문에 우린 그 구원은 바라보지 못한다 그렇게 말하고 안식교에서는 아직까지도 십 사만 사천이 차지 안했기 때문에 이 속에 들어가도록 우리가 애를 써야 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안식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네들은 모든 예수교가 많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는 그것이 표인데 안식일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들은 다 십 사만 사천인의 이 하늘 구원에 들어가지를 못했다 이래 가지고 그 안식교가 늘어 나가지 않고 그 숫자가 적은 것을 더 자랑을 하고 좋아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까지 안식교에서 지켜 나가고 선택하고 자기네들이 내놓은 책에다가 다 그렇게 해 놓은 책이 있고 이라기 때문에 말합니다. 그리 안하면 그런 말 지금 못 한답니다. 왜? 안식교도. 모두 다 천주교도 이단이 아니다. 조금 있으면 불교도 구원이 없다 하면 큰 일납니다. 그게 뭐이냐? 전체가 다 깜깜하게 어두워진다는 그런 예언의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1.2.2. 주의 일은 다 영생이다.
그러기 때문에 '주의 일을 힘쓰는 자들이 되라' 주의 일은 무엇이 주의 일인가? 주님의 피공로에 팔린 사람 주의 것으로 사는 것이 주의 일하는 사람이요 또 주의 종으로 사는 것이 주의 일하는 사람이요, 주님의 성전으로 사는 것이 주의 일하는 사람이요, 주님의 지체로 사는 것이 주의 일하는 사람이요 이렇게 해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이것이 주의 일하는 것입니다. 성신의 감화와 진리대로 하는 것이 주의 일이라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힘만 쓰면 영생이 되는데, 주의 일은 간단하게 말하면 진리와 성령과 주의 피 운동 하는 것이 주의 일인데, 이것이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인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어떤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인가? 오늘은 주님의 피공로와 성령과 진리와 동행하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주의 일은, 주님이 원하시는 주의 일은 뭐인가? 주의 일은, 주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고, 주님이 사생활 공생활 하신 것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셨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도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셨고 또 부활하신 것도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의 일은 전부 사람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주의 일인데 구체적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네가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동행하는 그 생활이 방안에 들어앉아서도 그 생활 하는 것이 그것이 주의 일하는 것이요. 또 활동하는 것도 이 3가지와 동행하는 것이 주의 일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2. 탄환 없는 총을 쏘는 자가 되지 말라
그러기 때문에 오늘은 아침에 여러분들이 아마 유치반 맡은 사람들은 유치반 위해서 심방을 할 것이고 중간반 맡은 사람들은 중간반을 위해서 심방할 것이고 장년반 맡은 사람들은 장년반 위해서 심방을 할 터인데, 오늘 사람을 구원하는 이 일을 여러분들이 할 터인데, 그저 발만 떼 놔 가지고 걸음만 걷는 것으로 그렇게 하지를 말고 주님과 동행하십시오. 주님과 동행을 해서, 동행을 해야 그 능력으로 이 일 되는 것이지, 속의 알맹이는 빼 놔 버리고 탄환 없는 총을 암만 놔 봤자 전쟁은 패전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속에 탄환과 같은 속에 생명의 능력이 되는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이 능력을 힘입어서 심방을 가야 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과 동행 하는 것입니다. 에녹의 동행입니다. 그러면 이 셋과 동행한다 말은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기도를 해도 그렇게 기도를 해야 됩니다. '주님, 오늘 유치반이나 중간반이나 장년반이나 모두 다 우리가 심방은 하기는 하지만 우리 심방하는 것이 그것이 무슨 큰 효력이 있겠습니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 심방하는 데에 주님의 피의 능력이 같이 해 주셔야 되겠고, 성령님의 감화 감동이 같이 해 주셔야 되겠고 진리가 같이 해 주셔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가서 전하고 이렇게 심방하는 것은 그들에게 주님의 피공로를 깨우쳐 주고 성령의 감화를 전달해 주고, 진리를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서 말할 때 외부적으로 성경말씀 가지고 꼭 하십시오. 성경 말씀 가지고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하지 않았느냐? 주일 지키지 안한 사람들은 다 돌로 쳐서 죽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께서?' 오늘도 하나님이 고기덩어리를 죽이지는 안하지만 주일을 범하는 사람은 그 심령이 죽어 버립니다. 일주일 동안 죽게 됩니다. 제가 암만 뭐 뭐라고 한다 해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그 생활이 다 죽은 생활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리의 말씀을 그들에게 권면하고, 또 성령으로 권해야 됩니다. 내가 영감을 받아 가지고서 내가 불을 가지고 있어야 불을 붙이지 불이 없는데 무슨 불을 붙입니까? 내가 영감으로 가 가지고서 심방을 하고 전도해야 영감이 거기 전달 돼 가지고 불이 붙습니다. 처음에 성신의 감화는 하나님께서 오순절에 제자들과 칠십 문도들에게 주셨는데, 이 성신의 감화가 지금은 그때는 직접 하늘에서 내려온 신약 교회 창설하는 그 은혜가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지금은 사람들에게 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와 있는데 그 사람이 버리면 버려지고 영접하면 영접 돼지고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자기가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영은. 진리와 성령과 주님의 피로, 우리가 3가지로 중생됐는데 중생된 거는 뉘가 중생됐느냐? 영은 중생됐지만 우리의 마음은 이 3가지를 영접했다가 버렸다가 이랍니다. 영접했다가 버렸다가.
이러기 때문에 내가, 심방하는 내가 '아, 나는 주님의 십자가의 보배피 공로로 구속함을 입었다 나는 주의 것이다. 주의 종이다.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나의 할 일이다. 나는 주님의 십자가의 보배피 공로를 자기가 생각하고 십자가의 보배피 공로와 자기와의 관련 있는 이것을 생각을 자기가 가지면 자기 마음에 들어왔다 말이오. 생각을 가지고, 또 자기가 이 피공로를 생각할 때에 성신의 감화가 자기에게 오고, 성신의 감화 오기를 기다리고, 성신이 자기와 동행해 주시기를 원하고 하면 자기 마음에 성신의 감화가 와서 역사한다 말이오. 또 그라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생각할 때에 진리가 자기와 동행한다 말이오.
이라면서 내가 전할 때는 3가지로 그에게 가서 전합니다. '네가 다른 학생들과 같이 그런 학생들이 아니다. 너는 하나님이 너를 위해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는고로 내가 주님의 대속을 입어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대속을 입었고, 너는 대속으로 네가 중생됐다. 하나님의 자녀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자녀 아닌 것은 죽는 날까지 죄를 지어도 잘 되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죄를 범하면 망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또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영생이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안 믿는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세상에서는 망하지 안하지만 영생이 없고, 믿는 사람은 죄 지으면 망하기 때문에 영생이 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모든 것이 금생과 내세에 다 복되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그들에게 자꾸 이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를 그들에게 말해서 피공로와 그들과 연결을 시켜 주라 그말이오.
아무리 내가 학생들 테레비 보고 있으면 그만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이렇게만 할 게 아니라. 탄환 없는 총을 놓지 말고, '얘, 너는 주님의 십자가 보배피 공로를 입은 사람이요 하나님의 택한 사람이다. 택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는 딴사람이다' 하는 그것을 아무리 바빠도 간단하게 설명해. 늘 갈 때마다 예수님의 피공로와 그 학생들을 연결시켜 주고, 또 성령님과 그들과 연결을 시켜 주고, 또 진리와 그들과 연결을 시켜 줘야 그들이 살아 나고 그 속에 역사합니다.
그러기에 저는 기도를 그렇게 합니다. 모든 장년반, 유치반, 중간반 다 이렇게 하나님의 종들이 가 가지고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지만 그 심방 한다는 것이 외부적인데, 아무리 심방해서 말을 해도 그 사람 속에 하나도 힘이 들지 않고 먹혀 들어가지 않고 말을 해 봤자 그 사람 속에는 딴 생각만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이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합니까? 인간이 인간의 그 모든 정신을 어떻게 합니까? 인간이 인간의 사상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이것은 다만 진리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과 주의 피의 능력이 할 수 있습니다.
이 3가지의 능력이 그 심령 속에 역사해서 권면으로 올 거라고 권면하는 사람에게는 반대했다 할지라도 자기 속에 불이 붙어 견디지 못해서 '아이구 나도 주일 지켜야 되겠다' 성신의 감동으로 주일 지키게 하고, 진리의 역사로 주일 지키게 하고, 주님의 피의 능력으로 주일 지키게 해 주옵소서. 이 3가지 능력으로 그들 속에서 역사해서서 그들이 서로 능동적으로, 어데 피동이 아니고 사람에게 피동이 아니고 능동적으로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이 역사를 일으켜 달라고 그렇게 저는 많이 기도는 못 해도 늘 생각나는 대로 계속해서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권찰님들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이 3가지와 연결시켜야 저는 중매쟁이와 한가지니까, 이 3가지와 연결을 시켜야 사는 것이니 이 3가지와 연결하는 데에는 불 붙이는 거 한가지라. 조그만한 성냥불이지만 성냥 불 그 한 개 가지고서 그 불이 또 불을 댕겨 가지고 또 불을 붙이고 붙이고 하면 성냥 불 한 개 가지고서 세계도 태울 수가 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내가 불이 있어야 되지, 내가 주님의 피공로가 내가 있어야지, 내가 영은 입고 있지만 육체의 이 심신은 벗을 수 있다 말이오. 주님의 피공로가 내게 있어야 전달이 되고 영감이 내게 있어야 전달이 되고 진리가 내게 있어야 전달이 된다 말이오. 이러니까 이 권찰님들도 그저 '나오십시오' 하는 그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낮지요. 왜? 나오면 그날 주일이나 무슨 밤 예배나 새벽 예배 때에 하나님 말씀을 전하니까 그때 전달 받는 그것도 있기 때문에 효력은 있지만 그러면 아주 탄환 없는 총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가 가지고서 자꾸 그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을 듣는 그 귀를 열어 줘요. 왜? 사람이라 하는 것은 관심을 가지고 저기다가 마음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그것이 익숙해져 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오늘 새벽에 나오라' 그러면 새벽에 나와서, 가 가지고서 '새벽에 말씀했는데 오늘 말씀에 여게 대해서 뭐라고 말씀했지?' 요라면 깜깜하다 말이오. 벌로 와. 오면 와서 들을 생각은 안 하고 벌로 했거든. 이라니까 '아, 내 모르는데요.' '요렇게 요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암만 되도 '내가 요다음에 또 올 터이니까 한 번 보자. 내일 아침에는 보자. 내일 아침에 나오니라.' 그라니까 '아, 내 아침, 오늘 아침에 또 나왔는데 이 권찰님이 와서 요런 거 또 물을 터이니까 내가 여기 한 번 들어 보자. 뭐라 하는가 들어 보자.' 들어서, 그 사람의 정도를 알아야 돼, 그 정도를, 선생이 제자의 실력을 모르면 헛일입니다. 정도를 알아야 돼요. '요거는 요만한 정도는 알 거다' 해서 알 만한 것을 묻습니다. 그라면 제가 대답을 하면 좀 사기가 올라가고 쾌감이 나온다 말이오. '아 잘 들었다. 그래 잘 들었는데, 요거까지 잘 들었는데 또 하나 물어 볼까?' 요라면 알쏭달쏭한 그것을, 똑똑히 모르고 아롱아롱한데 '아 요런 거 같고 그런데' 그때 조그매만 딱가리만 떼서 말해 주면 '아, 요겁니다.' '아 제법 잘 들었다. 어북 잘 들었는데. 그래 잘 들어라' 처음에는 사기를 그래 놓고 나중에 차차 차차, 제가 자꾸 다 들었으면 이젠 난 다 들었다고 교만해질 터이니까 또 못 알아들은 걸 딱 말합니다. 못 알아들은 거. '네가 여게 대해서 뭐라고 말하지?' '그거 모르는데' 깜깜하다 말이오. 요래 좀 말해도 좀 말해 줘도 못 해. 딱가리를 세 줘도 몰라.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면 이제 그 사람 '아, 그래 그래. 예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차차차 귀를 열어 주라 말이오. 귀를 열어 줘 가지고서 자기에게 주님의 피공로와 성령과 진리를 영접하는 중매장이가 돼 가지고서
그러면 성령과 중매를 해서 성령과 결합하게 하고, 진리와 결합하게 하고, 주님의 피공로와 결합하게 하고 자꾸 이렇게 하면 얼마 안 가서 그게 살아나면 이제 이 진리를 깨달아. 서부 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깨달은 자는 결단코 돈 때문에 딴 데 가지 않습니다. 직업 때문에 딴 데 가지 않소. 사정 때문에 딴 데 가지 않소. 아직 못 알아들어 그렇습니다. 알면 딴 데 안 가요. 뭣 때문에 딴 데 가겠습니까?
나그네 세상에서 바로 깨달으면 구원이 바로 돼지는데 그 구원 내 두고 뭣 때문에 뭐 하러 돌아다니겠습니까 돌아다니기를? 천하를 줘도 안 갑니다. 못 깨달아 그렇지 이러니까 각 구역장들도 자기가 식구들에게 알려주지 못하면 아는 사람에게 말해서서, 다른 구역장이나 어떤 사람이든지 말해서서 와서 좀 말 좀 해 돌라고서 그래 말해 주되 제가 또 다른 설교 하면 헛일이요 딴 설교하면 헛일이라. 딴 설교를 하지 말고 그 사람이 새벽 기도 나온 사람이면 새벽 기도에 대해서 '오늘 새벽에 말씀에 이런 이런 말씀이 있었다' 이라면 '오늘 그런 말씀이 있었나?' 새로 들으니까 귀가 열린다 말이오. 한 번을 귀넘어들어도 그게 속에 좀 머물러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두 번 들으면 깨달아진다 말이오. 또 주일날 이런 거석에서 자꾸 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을 그 사람에게 알려주고 또 하나님 말씀을 말씀 속에 이런 말씀이 있었다 하는 것을 한 번 보여 주고 자꾸 이래 가지고 귀를 열어 줘 귀를 열어 주면 그 사람이 나중에 가서는 능동적인 신앙이 됩니다. 아무리 좋은 차라도, 좋은 차일수록 무겁습니다.
무겁고 큰데, 그 좋은 차를 사람이 밀고 갈라 하면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밀고 가 가지고 얼마나 갈 것이오? 제가 밀고 얼마나 갈 것이오? 거기다 시동만 딱 걸어 놓으면 그만 사람을 몇 십 명이라도 태워 가지고 그만 쭈르르 달아나는데. 이와 마찬가지라 그 말이오.
3. 주의 피에 팔린 주의 것인 줄 알고 세 가지만 전하라
그러니까, 오늘은 아침에는 여러분들이 가되 탄환 없는 총 가지고 가지 말고, 생명 없는 죽은 송장이 가면, 자, 송장한테 접하면 살아 납니까 썩습니까? 대답해요. 예? 송장 접하면 썩지. 송장, 송장, 이렇게 송장을, 저도 그전에는 많이 그랬는데, 송장을 만져서 이렇게 거석하면, 시골에 가면 뭐 괴숭토 안 한 것 않습니다.
그래 하고 난 다음에는 그만 그걸, 나도 또 처음에 그전에 '뭐 그거 더럽다고 그렇게 해서 될 건가? 내나 산 사람이나 죽은 사람이나 한 가지인데' 이래 가지고서 그걸 또 씻지도 않고 이래 그만 그냥 이래 물에 훌쩍훌쩍 씻고 뉘가 비누 주면, 비누 주면 비누로 씻는 것을 그 송장에게 미안스러운 일로 알았다 그말이오. 이라면 '날 만지고 난 다음에 비누로 씻는다' 이렇게 할까 싶어서 그래 비누 안 쓰고 이랬어 비누를 안 쓰고 이런 다음에는 나중에 가서 이 손이 근지럽고 이래 가지고서 나중에 가서 안 됐는 일이 많아. 지금은 비누로, 그 뒤에는 비누로 씻었습니다. 지금 뭐 내가 송장을 만지지 안합니다. 나는 많이 만졌기 때문에 인제 그거 졸업을 했어. 다른 사람이 만지고, 지금도 아무 만질 사람 없으면 내가 만지요. 이렇게, 내가 뭐 말하다가 그래 나갔지? 송장하고 가까이 하면. 옳지. 내가 그거 했지. 죽은 자가, 죽은 자가 가서. 죽은 자가, 송장이 가서 대 하면 송장 된다 말이오. 송장이 대하면 송장 돼.
여러분이 송장으로 가서 일하지 말라 그말이오, 송장으로. 송장으로 가서 일하지 말아. 죽은 자가 가 가지고서 뭐 살리겠습니까? 죽은 자가 어떻게 살리겠소? 산 자라야 살리지. 여러분들이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큰 희생 하셔 가지고 나를 살렸으니까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에 내가 팔린 자라는 것을 알고 전해야 됩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20)
이 피공로에 팔린 자인 걸 알고 전하는 사람은 자기 속에 그거 있으면 가서 심방할 때 튀어 나옵니다. 가서 말하면 엉뚱한 소리, 뭐 공부니 뭐니 그따위 썩은 소리 튀어 나오지 않고 주님의 피가 튀어 나온다 말이오. 주님의 피공로가 튀어 나오고, 성신의 영감으로 있는 사람은 영감이 튀어 나옵니다. 진리로 하는 사람은 진리가 그 속에서 튀어 나와요 이 3가지 튀어 나오니까 뭘로 대항을 하겠소? 대항을 못 합니다.
콩자루는 터지면 콩 나오지, 모래 자루야 터지면 거기서 모래 나오지 뭐 콩이 나올 리가 있습니까? 이러니까 송장이 가서 심방하지 말고, 나는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라는 것을 알고, 나는 피에 팔린 자라는 것을 알고 이래 가서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4. 외모는 약해 보여도 속은 강하여 이기며 살아가는 것이 성도이다.
열심히 일해요. 그러고, 전도지가 많이 나왔으니까, 전하는데는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이리 쭉 모은 데 그렇게 전하지 말고, 개인으로 인사 할 때 전하십시오. 인사할 때에. 만일 어떤 사람이 열 명이 단체로, 떡 교인들이 열 명이 뚝 뭉쳐 오는데 자기가 이래 갔으면 거게서 한 번만 전하면 됩니다. 그렇지 안해요? '모두 어데 가십니까' 하든지 이래 한 번 전하면 되지 앓습니까? 거기 가서 이 사람에게도 절하고. 열 명 온다고 열명에게 절 다합니까?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전도지는 인사하는 것으로 하라 했다 말이오. 열 명이 와도 한 번 절하면 됩니다. 그러면 한 사람에게 전하면 그 실명이 다 '아, 우리 교회에서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저 전도지로구나. 하나님 앞에 밤낮으로 참 통회하는 기도와 또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진노의 징계를 받은 비참과 이것을 보는 그 눈동자를 쉬지 말라는 이것을 전하는구나' 하나만 전해도 그 사람들이 다 안 읽어봐도 또 생각이 날 것이라 말이오. 또 개인 전하는 개인을 만나면 안녕하십니까 할 때에 전한다 말이오.
언제든지 열 명이나, 백 명쯤 오면 거기 이래 거석하면 차례 해서 이랬으면 하지만 그리 안하면. 이래 오면 쭈루룩 많은 사람들이 가지니까 아마 몇 번 해야 돼. 그러면 한 번 또 전하고 절하고 또 그다음에 중간에 가서 절하고 이래 한 서너번 절해야 안 되겠습니까? 한 백 명쯤 쭉 간다고 하면. 교인들이 쭉 나가면. 그럴 때 한 서너 장 전하면 될 것이고, 이러니까 꼭 인사할 때만 전하도록 그렇게 하고 또 안 믿는 전도는 그 사람을 하루 열 번 만나도 전하십시오. 열 번 만나도, '아, 아까 내 안 받았습니까' 할 것이라. '아까 안 받았습니까' 이렇게 말해도 '하도 이거 급한 소식이라서 하나님 앞에서 만날 때마다 전하라고 했습니다.
이러니까 어쩌든지 이거는 다 생명을, 영생하는 전도지요 축복의 전도지기 때문에 어쩌든지, 또. 한 번 받고 또 한 번 각오하고 또 한 번 더 읽어보십시오' 하며 자꾸 이거 전해요. 전하면 그 사람에게 나중에 무슨 일이 있습니까? 욕을 할 거라 말이오. '이 미친 놈, 돈이 어데 뭐 다른 사람 돈을 착취해서 어쩌고' 이런 소리도 하고 별소리 다, 욕을 그 욕을 해서 우리 속에 죄악이 돋아 오르도록까지만 마귀가 할 거라. 욕을 하든지 뭐 발질로 차든지 어쩌든지 해서서 우리 속에 죄악이 돋아 오르도록은 일으킬 거라 말이오. 우리 속에 죄악이 돋아 오르도록은 일으킬 거라. 돋아 올라도 그때에 돋아 오르지 않고 고놈만 꺾어서 고놈에게 정복만 당하지 안하면 그 사람은 내가 이겼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착수하게 됩니다.
이러니까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 향하라 그 말은 오른뺨을 치거들랑은 왼뺨을 때려도 내가 절대로 내가 네 죄악에게 피동되지 않겠다 네 악에게 피동되지 않겠다 그말이라. 오리를 가자면 십리를 가거라 그 말은 오리를 가자 할 때에 '오리는 내가 주지' 그게 악이라 말이오. 무례하게. 그거는 로마 병정들 하는 행동인데, 그럴 때에는 오리를 가자 해도 내가 네 악에게 피동돼서 내가 악한 마음을 가지지 않겠다. 내가 너를 미움을 가지지 않겠다, 오늘 종일 끌려 다녀도. 끌려 다녀도, 너거가 권리가 있고 나는 권리 없기 때문에 끌려 다녀도 '주님이여, 내가 주를 위해서 여기서 내가 죄를 짓지 않게 해 주옵소서. 내가 악령에게 피동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악에게 피동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악에게 피동 안되는 게 나 할 일이지 내가 거기 끌려 안 가는 게 나 할 일이 아니라. 이거 이렇게 하면 나중에 가서 승리하게 될 것이라. 하루 종일 이와 같이 했으니까 그 사람이 마지막에는 굴복할 거라. '아이구.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면 벌써 그놈은 정복을 했다 그거요. 악에게 지지 말라 그말이오.
악에게 지지 말라 하는 것이니까 얼마나 속으로 대항심이 강한 것입니까? 그까짓 거 혈기를 가지고 대항하는 그까짓 거 몇 닢 푼치 안 되는 것이오. 이래 육으로만 이래 가지고서 하는 이 대항은. 기독교는 절대 대항자입니다. 절대 대항자요.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은 '기독교는 무저항주의라 대항하지 않는 것이 기독교라.' 껍데기는 대항하지 않지만, 속에 대항할 것으로 대항하지 껍데기 쓸데 없는 사망하고 사망하고 이렇게 대항하는것 아니라. 사망으로 대항하는 거 아니지만 생명을 가지고 사망을 이기는 대항은 그건 절대 대항입니다. 생명이 끊어져도 그 사망에게 꺾어지지 않고 피동되지 안할라고 애쓰는 것이 기독자들이라 그거요.
그러므로, 기독자들은 껍데기 보면 약하고 속 보면 강하고, 껍데기 보면 겁쟁이요 속 보면 생명을 내놔도 상관이 없어. 6. 25때 제가 위천 있었는데. 이거 뭐 만나면 내가 자꾸 겸손히 이래 절하고 굽신거리고 이라니까 업수히 본다 말이오. 업수히 봐. 저거는 자꾸 오면 그저 그 사람들은 이래 가지고 있는데 나는 또 이래 절하고 이라니까 그 사람들은 우쭐하고 좀 이랬는데, 그라고 뭐 말하면 '아, 예 예 벌벌 떠는 것같이 이래 뭐 뭐 이라니까 간이 작은 줄 알았는데, 6. 25가 되고 나니까 인민군이 와도 그때 조금도 뭐 상관없고 그들에게도 전도하고 계속해서 이라니까 '이제 저 사람도 아마 지금 죽을 지경, 어데 가서 숨었는가 보자.' 숨었는가 보자 하니까 숨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전도하고 같이 거석하고. 인민군이 무슨, 지금 인민 재판에 내일 죽인다 해도 상관하지 안 하고 내나 설교하고 집회하고 이라고 이라니까 그만 그때 '아, 저 사람들은 이제 참 보니까, 나는 그때 간쟁이, 겁쟁이고 아주 못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저렇츰 간이 크구나' 이래 가지고서 그다음에 6. 25 지나고 난 다음에 그 위천 학교 교장 그 교장이, 내가 보니까 저기 교장이 와. 오는데 보니까 벌써 맞은편에서 내가 오는 상바르니까 모가지를 푹 숙이고 어디로 그만 새 버렸다 말이오. 어데로 그만 틈으로 들어가 버렸어. 숨어 버렸어.
이라다가 어째 이래 모퉁이 돌아가는 데에서 그만 같이 만났다 말이오. 같이 만나니까 깜짝 놀래 버려요, 그만. '아이구. 아이구 안녕 하십니까?' 땅에 참 코가 닿도록 그렇게 숙이요. '야, 이분 보니까, 그때 주일학생 때문에 이렇게, 국기 배례 때문에 이렇게 싸워 쌓았는데 이거 보니까 그런 사람이 아니로구나' 그다음부터는 그저 날 자꾸 피해 돌아다닙니다. 믿는 사람은 악에게 지지 않는 것이오. 사망에 지지 않는 것이오. 죄악에게 지지 않는 것이오. 그러고, 언제든지 우리가 주님과 에녹처럼 동행할 때는 죽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을 사모하면 사모케 하는 것이 성령이오. 또 사모하는 것이 진리대로 행하는 것이 그것이 사모하는 것이오. 주님의 대속의 공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벗지 않고 주의 것이 된 줄 알고 이렇게 사는 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와 동행하는 것이 주님과 동행이라. 동행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복음을 전합시다.
학생들에게 가서 테레비 보니까 '야 가자 가자' 달개는 불우는 그런 것도 좋지만 그거는 암만 말해 봤자 제까짓 말은 힘 없어. '얘 너는 일반 학생과 달라. 하나님이 널 위해서 피 흘려 구속하지 안했느냐?' 안 믿는 사람은 쭈굴쭈굴 웃지만 피의 능력이 역사해. '너는 십자가의 대속의 피공로를 입는 너다. 너는 천국 백성이다. 너는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네다' 자꾸 이렇게 진리를 말하고, 또 '성경에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네가 이 마음이 새사람의 마음이냐 옛사람의 마음이냐?' 자꾸 이라면 그 아이가 '옛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옛사람' 그만침만 하면 돼요. '옛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러면 옛사람으로 살면 멸망받는데 그래 살아야 되겠느냐? 이라면, 자꾸 이렇게 진리로 그 아이를 구원하고 영감으로 구원하고 주님의 피공로로 구원해야 되니까 내기에 그게 충만해서 있어야 되지, 내게 아무것도 없으면 빈것 가지고 그 사람에게 무슨 영감을 전해 주며 무슨 진리로 가지고 그 사람을 구원하며 주의 피공로를 가지고 그 사람을 살려낼 수가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요것을 단단히 기억하고 기도해서, 준비할 것은 뭐 준비하느냐? 그 학생들 여기서 한 번 쭉 설 심방 해요. 눈 감고 여기서 기도하며 쭉 심방하고, 또 심방하는 데는 내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내가 동행하는 이 사람이 되도록 한참 기도해서 그래 가지고서 이제 새롭게 해서 그들에게 가서 전해야 됩니다
2013년 10월 13일, 04, A+, 333, Bongwon,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