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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목사님 설교집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

윤봉원 2013.07.19 20:07 조회 수 : 900

87-02-11 수새마 5:17-20날자: 1987년 2월 11일 수새
제목: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
본문: 마태복음 5장 17절∼20절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 천국 가느냐? 못 가느냐는 인간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여기 19절에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이 성구를 우리가 항상 명심하고 우리 구원을 이루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여게는 분명히 “한 성구라도 그 성구를 버리고 행하지 아니하면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는다” 그 말은 천국에 가기는 중생된 영이라면 가기는 갑니다. 택자이면 가기는 갑니다. 천국 가는 것은 택함을 입었느냐 안 입었느냐 거게서 가고 못 가는 것이 결정됩니다.
그 사람이 사람 보기에 온 세상에서 제일 의인이라고 일컬음과 칭찬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 사람이 불택자면 어찌 되느냐 할 때에 세상에서는 생각하기를 불택자라면 그 사람은 암만 불택자라도 세상에 제일 의인이라면 천국 간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온 세상의 평가일 것이요 기독교에도 대부분이 다 그렇게 평가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사람은 절대 천국을 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행위가 좋아도 불택자면 가지 못합니다.
또 그 사람은 잉태돼 가지고 요새 이 모든 잘못된 마귀법대로 죄의 법대로 유산을 시켰습니다. 유산을 시켰으면 그 사람은 영육이 다 벌써 갖추어진 사람으로 유산됐으면 어찌 되느냐? 또 나던 길로 그만 죽었으면 어찌 되느냐? 그 사람은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성경대로 믿는 사람은 그 사람이 사람으로 나지 안해도 속에 사람이 다 됐기 때문에 택한 자면 천국 간다 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것도 성경이기 때문에 우리는 생각하면서 하나님 앞에 미리 다 사함을 받아서 그때에 거리끼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슬기로운 일입니다.
택한 자면 하늘나라는 다 가기는 갑니다. 택자가 하늘나라 안 갈 수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택자는 다 하늘나라 가도록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택자냐 택자가 아니냐 하는 그런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이 구원의 가치는 어데 있느냐 하면 자기 성화구원에 가치가 있는 것이지, 택자 가치는 성화구원보다도 말할 수 없는 억억만 배도 더 무한한 가치가 있지만 그건 사람이 노력으로 택자 되고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는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지극히 작은 계명 하나라도 어기면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
다만 하늘나라에 가서 구원과 구원의 그 차이 등급은 자기 성화구원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택자냐 불택자냐 하는 건 염려해 봤자 어쩔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께 맡겨두고 우리가 노력할 것은 건설구원 이 성화구원이 어찌 되느냐 하는 거기다가 우리는 전력을 기울여야만 합니다.
그 사람이 일생 동안 예수 믿지 않고 방종하는데 한 번은 그 사람에게 예수님이 자기의 구주라,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 하는 그말을 듣고 자기에게 한 번 믿어졌습니다. 한 번 믿어졌는데 한 번 뻐뜩 믿어지고 난 다음에는 그만 그다음에는 낙심하고 안 믿었습니다. 한 번은 믿어졌습니다. 믿어지고 그만 한 번 잠깐 믿어져서 믿고 그다음에는 낙심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구원이 어찌 됩니까? 그 사람은 구원이 있읍니까 없읍니까? 구원이 그 사람은 구원은 기본구원은 있다 이렇게 아는 분 손 한 번 들어 봅시다. 녜, 그 사람이 기본구원이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 아니면 방해하는 마귀의 방해선을 꿰뚫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평생 그 마귀의 방해선을 꿰뚫고 들어가서 신앙 세계에서 건설구원을 이루는 사람도 있고 또 꿰뚫고 들어가지 못해서 건설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그 믿음이 하나님의 선물의 믿음이 많은 사람도 있고 큰 사람도 있고 계속되는 사람도 있고 잠깐 그 선물의 믿음이 있다가 없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천층만층 별별 성질이 다 있을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 가서 보면 하나님이 선물인 믿음을 준 것만치만 됐지 인간이 그 믿음을 털끝만치도 만들 수 없었다 하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또 그 증거가 많이 있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택자면 하늘나라 가기는 가는데 우리는 이 성경 말씀을 주의할 것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이 말씀은 이 천지는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이 율법이라 말은 갈라디아서에 “율법으로는 사람들이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한다” 하는 그 율법은 율법이지만 그 뜻과는 다릅니다. 여게 율법이라는 것은 믿는 사람들이 그 율법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그 주장은 율법주의(律法主義)라 그것은 멸망이라 하는 것을 성경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멸망이라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율법은 중생된 자의 구원 법칙입니다. 중생된 자가 구원을 이루는 구원의 법칙이요 생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이 법칙은 일점일획이라도 제거는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기에, “이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그러면 지극히 작으니까 그보다 더 작은 자는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제일 작은 자라 말입니다. 천국에 제일 작은 자라면 천국에 제일 하등이라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이 어떠한가?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자기가 하나님의 율법을 다 행할 수 있는가? 다 행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다 행할 수 있는가? 그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행할 수 있는 그 현실을 주셔야 행하지 현실을 주시지 안하면 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현실 현실마다 해당된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자기는 어떤 성구 하나를 행할라고,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에 참가했습니다. 신사참배를 했습니다. 신사참배를 했으면 그 신사참배 한 것이 후회가 돼서 이제는 생명을 내놓고 신사참배를 안 할라고 한다 할지라도 신사참배가 있어야 안 할 수 있지 신사참배가 없는데 자기는 안 하겠다고 암만 해도 그 계명을 지킬 수 있는 그 시기를 주시지 안하시면 그 계명을 지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계명은 하나님이 지키게 하시는 그 현실을 주셔야 계명을 지킬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자는 어떤 자가 다 지키는 자인가? 자기가 오늘까지 그 율법을 어떻게 마구 다 범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이 그것을 깨닫고 ‘이제부터는 내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율법을 그대로 다 지키겠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일점 일획이라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작정하는 회개를 하나님이 주십니다.
작정하는 회개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여러분들이 경험하는 사람들이 뭐 많을 겁니다. ‘이제는 주님이여, 나는 하나님의 율법에 하나도 범하지 않고 요대로 살겠습니다.’ 자기 마음에 작정을 주시고 그렇게 작정하고 소원하고서 신앙생활을 하기로 시작하는 그 출발이 있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아무리 범죄자라도 그럴 수 있는 그 신앙 출발을, 참 영광스러운 구원을 이루는 그 구원에, 영광의 구원에 출발을 하도록 하나님이 그 믿음을 주시는 자가 있고 주시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나는 오늘부터는 내가, 이제까지는 이랬지만 오늘부터는 내가 성경 절수에 하나도 범하지 않고 요대로 내가 실행하겠다. 어떤 현실을 주시든지 내가 현실에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면 깨닫게 해 주신 것은 내가 뭐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어기지 않고 요대로 실행하겠다.’ 하는 그런 마음에 작정이 되고 소원이 되고 그렇게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이제는 내가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 어기지 않고 이대로 살 터이니까 주님이여 살 수 있는 요 능력을 주시고 꼭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한 율법도 범하지 않고 현실에서 해당되는 그 하나님의 뜻을 알려만 주시면 내가 그대로 살겠습니다 하는 그런 작정을 하고서 예수 믿는 사람 있고,
‘땅위에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율법을 다 지킬 수가 있겠느냐? 그저 지키는 데까지 지키지.’ 하는 그렇게 예수 믿는 사람 있고, 자기에게 하나님이 작정시켜 주어서 작정을 하고 예수 믿는 사람 있고 종류가 여러 종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다 지킬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까 그저 지키는 대로 지키지.’ 하는 그 사람은 벌써 자기가 자기를 정죄해서 자기 구원을 절단낸 사람입니다. 여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이 계명 중이라 말은 좁게 말하면 십계명이지만 이 계명 중이라 말은 하나님의 신구약 성경은 우리에게 다 계명입니다. 구구절절이 다 계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계명 중이라면 십계명으로만 생각하고, 십계명을 해석하면 십계명 속에는 신구약 성경 계명이 다 내포돼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그러면 천국 가기는 가지만 작다면 지극히 작으면 그 이상 작은 자가 없다 그말입니다. 천국 구원 중에서는 제일 하층 구원이요 구원 중에는 제일 밑자리 구원이라 그말입니다.
그것은 이렇게 말씀해 놨는데 자기는 ‘사람이 성경 말씀대로 다 살 수가 있겠느냐? 사는 대로 살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벌써 그 자체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자입니다.
또 자기는 ‘나는 이 율법 가운데에 다른 사람은 한 가지만 행하는데 나는 두 가지 행한다, 다른 사람은 다 이 계명 중에 그 사람은 거짓말 하는데 나는 거짓말 안 한다, 그 사람은 도적질하는데 나는 도적질 안 한다, 그 사람은 이웃 걸 탐하는데 나는 탐하지 안 한다, 그 사람은 간음하는데 나는 간음하지 않는다, 그 사람은 사람 미워하는데 나는 사람 미워하지 않는다.’ 요 몇 가지만 그래 가지고 ‘나는 이만하니까 이만하되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다 살지는 못한다. 이래도 내 구원이 영광스러운 구원이 돼 있으리라’ 하면 그 자신이 벌써 하나님의 이 율법을 계명을 무시하는 죄를 범해서 그 사람의 구원은 천국에서 제일 작은 구원 얻게 됩니다.
3. 지극히 작은 계명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지켜 행하라
3.1. 하나님이 현실 주시면 지킬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첫째는 이 하나님의 이 계명은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 행해야 된다 하는 것을 믿는 것이 첫째 돼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계명을 과거에 어겼지만 자기가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로 작정을 하고 출발을 한, 어느 때든지 ‘나는 오늘부터는 내가 하나님 말씀을 하나도 어기지 않고 현실에 깨닫게 해 주신 요대로 실행을 하겠다’ 요렇게 작정을 하고 그날부터만 하나님께서 ‘그러면 네가 그랄래? 그라면 내 계명을 지켜 봐라.’ 요 현실을 만들어 주실 때에 요 계명이 해당되고 조 현실을 말들어 주실 때에 조 계명이 해당되어서 자기에게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그 현실에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것만 어기지 않고 그대로 지키면 그 사람은 작정한 그날부터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하나님이 요거 지키라 조거 지키라 하지 안 해서 안 지켰지 지키라고 명하는 거는 다 지킨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은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다 지킨 사람 됩니다.
자기 작정, 하나님이 작정시켜 주시고 작정한 그날부터, 자기가 열 살 먹어서나 스무 살 먹어서나 오십 살 먹어서나 칠십 살 먹어서나 자기가 죽기 일 년 전이나 뭐 한 달 전이나 하루 전이라도, 하루 전이라도 ‘나는 오늘부터는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지 않고 지키겠다’ 작정을 하나님이 시켜 주시고 작정하는 그날부터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깨달은 것은 하나도 범하지 않고 그대로 지켜 행했다면 그 사람은 모든 계명을 다 지킨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들 요걸 잘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일찍부터 그걸 말했습니다. 공부를 시킬라면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이 법을 공부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하는 것은 성경을 깨달을 때에 법의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왜? 법을 한 사람들은 요런 걸 잘 따져서 잘 압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걸 암만 과학자라도 이것을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을 기준해서 법 공부가 제일이다 이래서 저는 자녀들 이 대학을 간 자녀들은 법 외에 딴거는 시키지를 안했습니다. 남자보다도 딸자식 여식은 다 사람들이 법을 시키지 않습니다. 여식들도 전부 법을 시켰습니다. 딴거 시키지 안했습니다. 나는 그거 구원 이루는 데에 필요한 그 포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역사 공부 하라 했습니다. 역사 사학을 공부해라 하는 그말은 사람이 그만 그 현 시대라는 그 시대 속에 파묻히기 쉽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그 시대를 초월해서 한 페이지에 몇 천 년 몇 백 년 역사가 기록돼 있기 때문에 시야가 자꾸 넓어져서 현실이라는 그 현실 속에 파묻혀 가지고 다른 것을 보지 못하는 그런 시야 좁은 소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사학을 공부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 과를 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학을 하는 데에서도 성경신학이나 조직신학이나 교의신학이나 역사신학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사람의 신앙이 자꾸 좁아지고 곧아지고 바로 나가고 선교신학이라고 있는데 선교하는 선교신학을 한 사람은 선교는 어쩌든지 안 믿는 사람을 예수 믿도록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만 널펑하이 이래 가지고 아무 좁게 하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신앙이 넓어지고 맙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요 성구 해석이 중요합니다.
이래서 어떤 사람이든지 이제까지 자기는 모르고 계명은 아무나따나 어기고 이래 질팡갈팡했지만 요것을 깨닫고 ‘이제는 내가 이 계명대로 살아야 되겠다. 하나도 어기면 안 되겠다.’ 딱 작정을 하고 그날부터 자기가 계명을 안 어겼다고 하면 그 사람은, 그 계명을 제가 지킬라고 해도 제맘대로 하지 않고 할 수가 없고 하나님이 현실을 줘야 지키지 현실 주시지 안하면 지키지 못합니다. 그러면 현실 주시지 않고 현실 준 것만 지켰으면, 하나님이 현실 준 것만 지켰으면 다 계명을 다 지킨 것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첫째 중요한 것이 뭐이냐? 이 계명은 이 생활 법칙은 하나라도 어기면 천국에서 제일 작은 자 된다. 제일 작은 자 된다. 요것을 믿는 사람이 첫째 돼야 됩니다.
뭐 이 말씀은 지킬 대로 지키고 안 지킬 대로 안 지키고 지키는 것만치만 지키면 되지 다 지킬 수가 있겠느냐 요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 지켜야 된다 요것을 믿는 것이요, 요 성경을 믿는 것이.
지극히 작은 거 하나라도 안 지키고 그대로 하는 사람은 천국에 제일 작다, 다 지키고 다 자기가 가르쳐야 된다 요렇게 요것을 믿는 사람. 그러나 지키기로 해도 하나님이 현실 주시지 안하면 지킬 수가 없다 말이오. 현실 주시는 대로 지킨 그것이 뭐이냐 하면 자기는 벌써 하나님이 ‘네가 그라면 다 지키기로 할래? 그러면 네가 다 지키겠나?’ `예, 내가 다 지킬라고 지금 작정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도와 주시면 다 지킬랍니다.’ ‘그러면 다 지킬란가 보자’
그러면 하나님이 자기가 힘만 쓰면 지킬 수 있는 걸 주시지 그 힘쓰면 다 지킬 수 있지 힘써도 못 지킬 그런 것은 없습니다. 힘쓰면 지킬 수 있는 것만 다 지키면, 지켜 올라가면 힘쓰면 못 지킬 계명은 하나도 없습니다. 꼭 태산을 올라가는 것과 같이 한 자욱으로 올라갑니다.
3.2. 예증
저는 요 지금 양산동에 거기서 제일 높은 봉우리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다른 사람은 팔 분 만에 올라갑니다. 말하기를 ‘거기 가는데 얼마나 걸렸나?’ 팔 분 걸렸다고. 팔 분 걸렸는데 나는 얼마 얼마 걸리느냐? 사십 분 걸려. 사십 분 걸려. 작대기 짚고 그저 멀리도 떼 놓으면 안 되고 요만씩 떼 놓고 요거 떼 놓고 또 또 쉬어서 요거 떼놓고 요래 가지고 그래 사십 분 걸리면 올라가요. 왜? 한 자욱 한 자욱 올라가니까.
이래 하나님이 꼭 자기 힘으로써 지킬 수 있는 계명 줘 가지고 고거 지키면 그다음에 또 계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지키면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자기 힘으로 지킬 수 있는 그것을 지킨 사람은 다 지켰다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왜? 지킬 수 있는 힘이 있는데 그 자기 힘으로 지킬 수 있는 것 지키면 그다음은 또 계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그러면 한 계명 지키면 그다음 계명 지킬 수 있는 힘 주시고 그다음 계명 지킬 수 있는 힘 주시고 이라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 지킬 수 있는 계명만 지키면 다 지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힘으로 지킬 수 있는 계명 지킬라면 지킬 수 있는데 지키지 안했으면 헛일입니다. 그거 하나 지키지 안하면 그다음에는 그다음 거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암만 해도 못 지킨다 말이오.
그다음에는 뭐 자기 현실에서는 초절로 해서 제 주관으로 하고 있는 것이지, 주관대로 작정하고 주관대로 이래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그래 하지 않고 제가 이 계명 지키고 싶으면 이 계명 지키고 저 계명 지키고 싶으면 저 계명 지키고 제 마음대로, 계명을 제 마음대로 택했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하나님이 벌써 자기가 현실에 지켰을 때에, 요 현실에 지킬 수 있는 계명을 지킬 때 하나님이 그다음 계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그다음 계명을 또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요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자기가 현실에서 주님이 해당되는 그 계명을 가르쳐 주실 때에 그 계명을 자기가 지키면 몇 가지를 받습니까? 몇 가지 받소? ○○○선생? 몇 가지 받습니까? 또 ○○○선생?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이 그 현실에 해당되는 계명을 주셔서 그것을 지켰을 때에 하나님이 지킨 그 사람에게 몇 가지를 주십니까, 여반에? 여반에 ○ 뭐꼬? 두 가지?
몇 가지 주십니까, 자? 아는 사람 손가락으로. 손가락으로 가리켜 봐. 손가락으로 가리켜 봐. 두 가지 줘. 맞았어. 자꾸 귀넘어 듣기 때문에. 뭣뭐 두 가지? 하나는 그다음에 하나님이 현실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는 거 하나 있고, 그다음에는 고거 알려 준 그것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그러기 때문에 신앙이라 하는 것은 순종에서 순종으로 시작돼 나가는 것이지 하나 순종 안 하고 그다음에 동 끊어서 순종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있는, 하나님이 힘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깨닫는 지능을 줬다 말이오. 알고 행할 수 있는 지능을 줬기 때문에 자기에게 이미 주신 그 지능 가지고 할 수 있는 거 해야 그다음에 또 그다음 지능을 주시지 고거 안 하면 그다음 지능 안 줍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건 다 버리고 사람이 제 주관대로 믿는 사람 많애. 하나님에게 따라 믿지 않고 제 주장대로 합니다. 믿고 싶으면 믿고 말고 싶으면 말고, 지키고 싶으면 지키고 말고 싶으면 말고 제 주관대로 제가 또 언제든지 지킬라면 지킬 수 있다 이렇게만 생각하고 ‘내가 뭐 믿을라면 믿을 수 있지’
이제 말한 데 만일 “그 사람이 살아 있을 시간이 한 시간밖에 안 남았는데 그때에 자기가 ‘이제부터는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고 살겠다’ 그렇게 작정하고 그때부터 안 어기고 살면 그 사람은 모든 계명을 지킨 사람이 된다” 요 말을 듣고 할 때에 마귀란 놈이 뭐라고 꼬우느냐? ‘그러니까 뭐 구원은 문제가 없다. 문제가 없다. 내가 지금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범죄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이거 죄인 줄 번연히 알지만 이 죄를 짓고 나는 하지만 마지막에 언젠가 그럴 때에 내가 한 번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나냐?’ 그럴 때나 제가 한다는 그것이 월권이요 가증스러운 자입니다.
그것을 ‘내가 그럴 때 정신차려 그럴 때 그 작정하지, 그럴 때 그렇게 하지.’ 그것이 제 미래를 제맘대로 한다는 교만한 자이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면 그런 자가 그렇게 마음먹어서 멸망 받은 자를 하늘나라 가득 채워 놨습니다. 천국에 가득 채워 놨어.
사람은 몰라요. 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마지막이 될란지 자기는 그런 생각 없이 갑자기 어떻게 돼 가지고 그런 구원이라 하는 생각도 못 하고 어떻게 막 몰아쳐 가지고 이거 계명을 지켜야 된다, 예수를 바로 믿어야 된다, 천국이 어떻다 하는 생각도 없이 날뛰다가 죽을 수도 있고 여러 형편이 있기 때문에 ‘내야 어떤 형편이든지 내가 작정해서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지. 내가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마음가짐이라든지 행동 가짐을 제 자유로 주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가증입니다. 알겠읍니까? 그게 가증이라. 그런 자는 안 돼. 그게 벌써 떠나기 전에 아직까지 하나님이 착수 안 한 자라.
자기가 ‘나는 마지막에 어떤 시간이 있을지 모르니까’ 그 회개는 언제 해야 됩니까? 회개는 언제 해야 됩니까? 이 시간부터 시작하는 자라야 되지 이 시간부터 시작하지 안하는 자는 그자는 다 참람되고 가증된 자라 그말이오.
4. 한 성구 범했으면 모든 성구 범한 자가 된다.
아는 것이 첫째요. 그게 현실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아는 것이 첫째요, 그라고 난 다음에는 그대로 어떤 일이 있어도 단행하는 것이 그것이 둘째로 중요합니다. 그라고, 그때부터 그래 작정했으면 모든 계명을 지키기로 작정했으니까 하나님께서 ‘지킬라면 네가 지켜 봐라’ 하고서 하나님이 현실을 안 주시는 거는 상관이 없다 말이오. 지킬 수 있는 현실을 주시지 안한 것은 자기는 시험 문제로 나오지 안한 거라 그말이오. 현실을 주신 것은 시험 문제로 나온 거라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시험 문제로 나온 것만 합격이 되면 다 합격된 게 되고 만 거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라도 빠지면 안 된다는 요것을 단단히 기억하고 자기 신앙을 조사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고 범하는 죄를 많이 짓습니다. 고범(故犯)죄. 알고 범하는 죄를 많이 지으면서 ‘요거 죄는 죄다. 요거는 죄는 죄지만 언젠간가 내가 급할 때 회개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그것이 가증스러운 자라.
그러기 때문에, 모든 계명을 다 지키나 한 계명만 어기면 모든 계명은 다 미결입니다. 모든 계명은 지금 합격이 아니라 미결이오. 죄는 한 죄로써 전부가 더러워집니까 안 더러워집니까? 한 죄로써 전부가 더러워집니까 안 더러워집니까?
의는 한 의로써 모든 것이 의로워집니까 안 의로워집니까? 한 의로써 모든 것이 다 의로워진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 번 들어 봅시다. 안 됩니다. 한 죄로써는 모든 죄가 다 더러워진다고 아는 분들 손 들어 봅시다. 다 더러워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의로운 것도 다 미결이오. 하나가 더럽기 때문에 그게 다 도매금으로 다 돼 간다는 요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한 성구를 범하면 모든 성구를 다 범한 것이 된다. 하늘에 지극히 작은 자니까 모든 성구 다 범한 자 된다 말 아닙니까?
한 성구 범하면 모든 성구를 다 범한 것이 된다. 한 성구 지켰다고 한 성구 지켰으니 모든 성구를 다 지킨 게 된다. 한 성구를 지켰으니 모든 성구를 다 지킨 게 된다. 한 성구를 범했으면 모든 성구를 다 범한 것이 된다. 한 성구를 지켰으니 모든 성구를 다 지킨 것이 된다. ○○○? 맞아요? 안 맞아? 그래 안 맞아. 그러면 한 성구를 범했으면 모든 성구를 다 범한 것이 된다 하는 것은 맞아요, ○○○? 맞아. 요거 알아야 돼요.
사람들이 한 성구를 범하고 ‘다른 성구 다 지켰으니까 요거 하나 성구 요거 가지고서야 뭐 요것만 해결되면 되니까 요거는 언제든지 내가 지킨 그대로 있지 않느냐?’ 그래 생각하는 것도 헛일, ‘요거 범하는 것은 내가 언제든지 요것만 하나 딱 지켜 버리면 되지 않느냐?’ 탁 지켜 버리면 된다는 그것이 자기에게 주권이 있다는 가증스러운 자라 그말이오.
알고 범하는 죄, 알고 범하는 죄 ‘그거는 내가 짓나?’ 제가 그걸 막을 수 있으면 막을 수 있는 것인데, 본디오 빌라도가 뭐 손 씻고 ‘나는 모른다 나는 책임 없다. 여게 대해서는 책임 없다.’ 제가 그것을 할라면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내가 여게서 이것을’ 자기가 자기 그 책임성에서, 자기 책임성에서 예수님을 살릴라면 살리고 정죄해 죽일라면 죽일 수 있는 그런데 자기 책임성의 위치는 책임성은 생각지 않고 ‘나만 안 하면 되지’ 손 씻고 ‘나는 나는 모르겠다. 나는 상관이 없다. 여기 대해 상관이 없다.’ 손 씻고 야단 지겼지만 그 뒤에 성경에는 ‘본디오 빌라도에게 전부 정죄 고난 받았다’ 그렇게 성경에 기록해서 하나님이 내놨습니다. 알겠읍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죄라, 범죄라 하는 것은 자기 단독 개인만 안 지으면 되는 게 아니라 자기 책임 가진 그 책임 위치에서도 그런 것입니다. 책임 위치에서도.
그러기 때문에 영은, 우리가 죽는 것은 영은 범죄하지 안했지만 그 영이 가지고 있는 심신이 범죄했기 때문에 영이 주격 위치에서, 저는 범죄 안 했지만 죽은 것이 성경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가 이것은 할 수 있는데, 해도 안 되는 것은 자기 책임 벗었소. 그러기 때문에, “파수꾼이 나팔을 불되 그들이 순종치 안해서 죽었으면 제대로 죽지만 네가 나팔 불지 안했으면 안 된다” 하는 그거는 무슨 말이냐? 나팔, 파수꾼은 그 군대를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할 권리가 없어. 나팔만 불지. 나팔 불면 저 할 일 다 했어. 저 할 일만 다 하면 되는 거라. 자기 위치에서 저 할 일 안 해서 되는 거 그거는, ‘내가 안 하는, 내게 무슨 상관 있느냐?’ 안 돼.
그러니까, 한 성구를 지키지 안하면 모든 성구를 지키지 안한 죄가 된다 하는 요거 기억해야 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하루 삼십 분 기도 놓지 맙시다.
산에 가서 기도하는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가 있습니다. 어찌 됐든지 산에서는 가면 꼭 고거 있어야 돼요. 자기가 하지 못한 거, 하지 못한 것 고거 발견해서 고치고, 또 자기가 해서는 안 되는 거 행한 것 고치고, 그러면 과거를 돌아보며 두 가지 고쳐야 돼. 해야 될 터인데 안 한 것 고치고 안 해야 될 걸 한 것 고치고, 고거 과거에 대해서 둘.
안 할 것을 한 것 고치고 해야 될 것 안 한 것 고치고 둘, 또 자기 현재로부터 미래까지에 자기 안 해야 될 것 안 하기로 작정하고 안 해야 되고 또 해야 될 것 하기로 작정하고 하고 요것만 하면 일이 돼. 내가 오늘 아침에 고거 설교할라 했는데 여게 와서 하나님이 딴거 요 말씀해라 해서 요 말씀했어.
내가 새벽에 두시에 일어났어요. 엊저녁에는 일찍 잤어요. 엊저녁에 실패를 안 했어. 엊저녁에는 일곱시 여덟시 좀 못 돼서 잤어. 여덟시 십구분 전이던가 뭐. 그래 가지고 잤어. 자니까 두시에 일어났어. 두시에 일어나 가지고 내치 좀 명상하고 이래 지내는 데에서 요거 설교하겠다 하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 여기 오니까 하나님께서 요 마태복음 5장 17절 이하에 있는 말씀을 해라 해서 그래 이 말씀 했습니다.
어쩌든지 우리가 산에 가서 이래 모두 기도하고 이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조롱하고 핍박합니다. 조롱하고 핍박해. 핍박하는데 이제 주님께서도 애터지고 모두 애터지는 것은 그들이 조롱하는데 그들에게 보이는 게 있어야 돼, 핍박하고 조롱하던 입이 쑥 들어가야 돼.
저 빌어먹는다 하는 그 조롱을 받는 사람이 ‘너 돈 없나? 꾸어 줄까? 양식 없는 거 꾸어 줄까? 너 구제해 줄까?’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돼야 되지 입으로 딱딱거리면 소용 없어.
어쩌든지, 믿으면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는데 왜 그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이 거짓말 해 안 되는 게 아니라. 약속을 안 이행해 그런 게 아니라. 나를 미워해 안 되는 게 아니라. 반드시 넷이 안 돼 그래. 네 가지가 안 돼 그래.
과거에 안 할 거 해 놓은 그걸 회개를 해야지. 할 걸 안 한 것 회개해야지. 그러면 앞으로 현재, 과거에 한 거는 과거에 그것을 하나님에게 고하면 사함 받아요. 고하면 사함 받고, 이제 현재로부터 할 걸 하고 안 할 것 안 하기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얼마 동안 시험해요. 현실을 자꾸 줘요. 이 현실 줘 ‘보자, 지키는가 보자.’ 저 현실 또 주며 `지키는가 보자' 이래 가지고 지키면 다 합격이라. 알겠읍니까?
오늘 아침에 중요한 것 여러분들이 배웠습니다. 작정하고 그 현실에서 그다음부터 범하지만 안하면 모든 율법은 다 행한 것이 된다 요것을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요런 거 다 하나님이 성경에도 말하고 다 경험과 체험에서 다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봐. 몇 명 안 나왔어. 그 비 온다고, 비 오니까 뭐 봄비니까 좋기만 좋지 나쁘지도 안하는데 비 온다고 몇 명 안 왔어. 어쩌든지 이거 그만 참 죽어서 힘이 없어.
오늘 아침에 자, 전화로 새벽기도 나오라고 전화로 깨운 사람 손 들어 봐요. 전화로 깨운 사람? 뻐뜩 들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러니까 일꾼이 적어. 남반들은 안 깨웠어? 남반들도 남반을 깨워요. 남반들은 남반을 깨워. 남반은 남반이 깨워야 되지. 이러니까 남전도회는 회원이 없어, 남전도회는. 인제 하늘나라 가면 남자는 뭐 출물꾼이라 할까? 돈이나 벌어다 주는 출물꾼이라 할까? 신앙은 하나도 준비도 하지도 못하고 뭐할 거야? 자꾸 전도해요. 새벽으로 전화해서 전화해서 자꾸 새벽으로 나오도록 독촉을 해요.
자, 이제 오늘 부터 내일 새벽에, 낮에도 전화하고. 낮에도 전화하고 또 ‘내가 새벽으로 전화할께. 전화해서 전화하거들랑은 전화 수화기 딱 들면 내가 끊는다.’ 그라면 말 안 하고 그라기로, 그래야 여럿 하지. 수화기 딱 들면 끊는다고. 그래 가지고 수화기 안 들거들랑은 얼마든지 뭐 그래 가지고 있어, 잠도 못 자구로. 그래 약속하고 작정을 해요. 작정을 하고, 그 사람하고 약속을 하고 그래 전화를 해요. 약속 안 하고 전화하면 욕 얻어먹어요. 약속하고 전화하면 욕하는 제가 나쁘지, 뭐.
남녀반에 새벽에나 낮에 나오라고 새벽기도 나오라고 그렇게 전화로 심방하기로 지금 우리와 함께 협동을 해서 그렇게 작정하는 사람 손 한 번 들어 봅시다. 작정하는 사람 손 한 번 들어 봅시다. 다 들어야지. 다 들어야 돼. 그래 한 번 해 봅시다.
2013년 7월 19일, 04, A+, Bongwon Yoon,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