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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회소식

The Lord gives the victory(Exodus 17:8~16)

I am thankful to have you again and thank God to have kept you health til today.
May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give you grace and peace in this church.
And I pray that Holy Spirit will open your heart and fill your heart with overflowing joy.

오늘 성도님들을 다시 맞이하게 되고 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됨을 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교회에 계신 성도님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주시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여시고 무한한 기쁨으로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I was born in christian family.
My father is a pastor and many relatives of me are pastors so I have 14 pastors of my relatives.
However, when I was little, when it came to God’s name there was nothing special to me. In other wards, I knew about God in roundabout way but didn’t know well in personally.
But one day there was a turning point in my life and once I accepted him as my savior, He changed me completely and I believe that I’ll never be the same again.

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저에게는 아버님을 포함하여 친척들의 14명이 목사님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릴 때에는 하나님이란 이름이 내게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내 인생가운데 변화의 기점이 있었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자 하나님께서는 나를 완전히 바꾸어 놓으셨으며 저는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을 거란 것을 믿습니다.

Knowing God is not only having knowledge of God but living together with God in your life.
To help you experience God and know God well, I would like to share with you two stories
in this time. One is from my experience and the other is from the Bible.
Besides, I’m going to have time to talk about God’s names which are written in the Bible
1900 times. I’m not gonna mention all of them but take several weeks to share with you choosing some essential names so that you would know more about God.

하나님을 안다는 것을 지식으로 아는 것 뿐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우리의 인생을 산다는 것입니다.
좀 더 하나님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두 가지의 이야기를 함께 이 시간 나누고 싶습니다.  
한 가지는 나의 경험으로 비롯되었고 또 다른 한 이야기는 성경의 말씀입니다.
이에 더하여 성경에 1900번이나 쓰인 하나님의 이름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성경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이름을 다 언급하지는 않을 것이며 몇 주에 걸쳐 몇 가지 중요한 하나님의 이름을 여러분이 하나님을 더욱 알아 가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Let me tell you about my turning point firstly that I mentioned before.
About 23 years ago, I joined in the military service in Korea. Then I had to be trained intensively and had a hard time with some bad soldiers who teased me all the time without any reason. They beat, punched and hit me 3~4 times a day but I didn’t have any right to resist them because I was the men under their command.
That situation made me exhausted and distressed.
I was lonely and there was nobody to hear my voice at all.
I ended up called out God to help me in deep mire. Then Father God didn’t forsake me and my crying but came close to me personally and spoke to me. “I am always with you” with tender voice.
Since then, even though difficult circumstances would not be changed at all, I received peace and comfort from God, with which I could overcome all the difficult situations during my military service.

미리 언급하였듯이 저의 삶의 변환점에 대해 먼저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23년 전에 저는 한국의 군대에 입대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힘든 훈련을 받았고 또 몇몇 나쁜 선임 병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괴롭힘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들은 나를 때리고 구타하기를 하루에도 3~4번이나 하였지만 내게는 아무런 저항할 권한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단지 그들의 명령에 순종해야하는 신병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상황은 저를 힘들고 지치게 하였습니다.
정말 외로웠고 어느 누구하나 저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 그 깊은 수렁에서 건져 달라고 부르짖게 되었고 그런 저와 저의 울부짖음을 외면치 않으시고 하나님께서는 직접 저에게 다가오셨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내가 너와 함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어려운 상황들은 변치 않았을지라도 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안을 받았으며 그것으로 군 생활 동안 많은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After that, one day, God asked me a weighty question ; Are you ready to sacrifice your life for me? then I didn’t hesitate to answer that I was willing to because I realized that there would be nothing impossible in my life with Him. With Him, I believed that I would be able to manage and overcome any sufferings in my life.

그 이후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의미 깊은 질문을 제게 주셨습니다.
"나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었느냐?” 그리고 저는 기꺼이 그러겠노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주님과 함께라면 불가능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주님과 함께 내 모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Now let’s take a story of Bible as well.
I already gave you a paper Bible. Can we read aloud it in Exodus 17:8~16 together?
When the Amalekites attacked the Israelites, Moses sent Joshua and his army to fight against the Amalekites.
Moses went to stand on a hill and held the staff which the Lord gave him in the air.
Every time Moses lowered hands, the Amalekites were the strongest and when his hands were in the air, the Israelites were the strongest.
But later Moses’ arms grew tired.
He could not keep them in the air by himself anymore.
Aaron and Hur then let him sit on a stone and helped him hold his arms in the air standing left and right sides.
In the end, the Israelites won the war.
Moses built an altar and called the altar “The Lord is my Banner.”

이제는 성경의 말씀 또한 보겠습니다.
제가 이미 나눠드린 유인물 성경을 받으셨습니다. 함께 출애굽기 17장 8~16절까지 함께 읽어주세요.
아말렉 군대가 이스라엘을 쳐들어 왔을 때 모세는 여호수아와 그의 군대를 아말렉과 대항하여 싸우도록 보내었습니다.
모세는 언덕위에 나아가 하나님께서 주신 지팡이를 하늘 높이 치켜 올렸습니다.
모세가 손을 내릴 때 마다 아말렉이 강해졌고 모세가 손을 올릴 때 마다 이스라엘이 강해졌습니다.
그러나 모세의 팔은 점점 힘들어 졌습니다. 혼자서는 손을 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아론과 훌이 모세를 바위에 앉힌 후 그의 오른편과 왼편에 서서 그가 손을 들고 있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승리하였습니다.
모세는 재단을 만들고 그 제단을 “하나님의 깃발”이라고 불렀습니다.

We can pick up the significant meanings from those two stories.
The point of those stories is that God is victorious.
“Jehovah Nissi” is one of the God’s name.
It means “the Lord gives me the victory.”

우리는 이 두 이야기에서 중요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두 이야기의 요점은 하나님은 승리의 하나님이란 것입니다.
“여호와 닛시”는 하나님의 이름 중 하나입니다.
그 의미는 “주님이 나에게 승리를 주신다.“입니다.

As you know well, when Jesus died on the cross, the last word He spoke was “it is finished” which means He defeated the right of dead and gave us the eternal victory.
His victory has become ours. Therefore, you and I can live this earthly lives with no fear.
But to let God manifest himself to your life, you need to make sure that you have to invite Him to your life as I did when I was in military service.

여러분도 잘 아시다 시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죽음의 권세를 멸하고 우리에게 영원한 승리를 주셨다는 의미인  “다 이루었다” 이었습니다.
그의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나는 이제 이 세상에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스스로를 우리에게 실현해 보이시기 위해서는 제가 군대에서 하나님을 찾았듯이 여러분도 하나님을 여러분의 삶에 초대하셔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It is easy for people to complain to God about why they face that troubles rather than to pray to God to help them when they are in troubles.
So I’d like to encurage you to have to remember that God already has given you a victory which will be never changed any case. And to make the real stories of Bible as yours, you should sacrifice yourself to God at least so that He can start providing his way for you by all means.

사람들은 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원망하기가 더 쉽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 어떠한 경우에도 변치 않는 승리를 하나님께서 이미 주셨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실제의 성경의 이야기들이 여러분들의 것으로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께서 하나님께 적어도 헌신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반드시 그의 길을 보여주시기 시작하십니다.

He doesn’t demand for us unreasonable sacrifices.
The demands God asks for us are like only Acknowledging Him as God, Accepting Him as a savior, Believing Him under all circumstances like Moses. What he just did at the Amalekite battle was lifting his hands in the air and that was only God demanded for him to give them a victory.
In the same case, God didn’t demand a lot of things but asked me to call him for help when I was in military service. Little tiny single sacrifice produces incredible victories in God’s way.

주님은 적절치 않은 희생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단지 주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것 어떤 상황 속에서는 믿는 것입니다 모세처럼 말입니다.
모세가 아말렉 군사를 이기기 위해 한 것은 단지 그의 손을 하늘위로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승리를 주려고 요구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로 하나님은 저에게 제가 군대에 있을 때 많은 것을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를 요구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단순한 희생이 하나님의 방법에서는 믿을 수 없는 큰 승리를 만들어냅니다.

Don’t be fear to sacrifice yourself for Jesus Christ.
The reason why you fear to sacrifice yourself for God is that you don’t even know about how God is like. God is always waiting for you with open arms and once you sacrifice a tiny little thing for him, He will be pleasure to pour out his grace and give you victories.

예수님께 헌신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주님께 헌신하는 것이 두려운 이유는 여러분이 주님을 어떠한 분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당신을 두 팔 벌려 기다리고 계시고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작은 희생을 하는 순간 주님은 기쁨으로 여러분께 그의 은혜와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Today you had a time to get to know about that God is victorious and the way how He start working his way to give us victories.
May God be Jehova Nissi for you and give you victories always.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and listening well.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next Sunday.

오늘 여러분은 하나님은 승리이시며 어떻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기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시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이 되시며 늘 승리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경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일에도 여러분을 뵙기를 기대합니다.